사회

    날짜선택
    • 경기도, ‘ASF 의심 사료’ 사용중지 긴급 행정명령

      경기도, ‘ASF 의심 사료’ 사용중지 긴급 행정명령

      경기도가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농가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일부 사료에서 ASF 바이러스 검출이 의심된다며 20일 이에 대한 긴급 사용중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도는 오염사료에 대한 긴급 일제 점검도 추진하기로 했다. 도에 따르면 ASF 발생 농가에서 사용한 어린돼지 면역증…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부산서 금은방 절도 잇따라…업주 한눈판 사이 ‘슬쩍’

      부산서 금은방 절도 잇따라…업주 한눈판 사이 ‘슬쩍’

      부산에서 금은방을 노린 절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업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20일 부산 동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80대 여성 A 씨를 붙잡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A 씨는 3일 오후 2시 30분경 부산 동구의 한 귀금속 상가에서 120만 원 상당의 귀걸이를 훔쳐서 달아난…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광명 충훈대교 하부도로 23일부터 전면 통제…“옹벽 D등급 판정, 안전 우선”

      광명 충훈대교 하부도로 23일부터 전면 통제…“옹벽 D등급 판정, 안전 우선”

      경기 광명시와 안양시를 잇는 충훈대교의 하부도로가 안전상의 이유로 전면 통제된다. 지난달 상부도로 일부 구간 통제에 이은 추가 조치로, 인근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광명시는 안양시가 이달 23일 오전 9시부터 광명시 일직동 546번지 일원의 충훈대교 하부도로를 전면 통제…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동해 해상서 조업 중 바다에 빠진 70대, 병원 이송

      동해 해상서 조업 중 바다에 빠진 70대, 병원 이송

      20일 오전 8시 24분쯤 강원 동해 대진동 인근 해상에서 선원 A 씨(72)가 바다에 빠졌다. 인근 어선에 구조된 A 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해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 씨는 조업 중 바다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동해=뉴스1)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내란특검, 오는 23일 尹 ‘무기징역’ 항소 여부 논의

      내란특검, 오는 23일 尹 ‘무기징역’ 항소 여부 논의

      내란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 판결에 대해 항소 여부를 정하기 위해 회의를 연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오는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내란특검 사무실에서 조은석 특검, 장우성 특검보를 비롯해 부장검사급 파견 검사 등과 함께 항소 여부를 논…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BTS 광화문 컴백 공연날,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임시휴관

      BTS 광화문 컴백 공연날,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임시휴관

      내달 21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광장 컴백 공연이 예정된 가운데, 인접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안전을 이유로 하루 임시 휴관한다. 20일 박물관 누리집에는 “광화문 광장 행사로 3월 21일 임시 휴관한다”는 안내문이 게시됐다. 박물관 측은 공연 당일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복당 신청한 송영길 “계양을 출마, 지도부 상의 후 결정”

      복당 신청한 송영길 “계양을 출마, 지도부 상의 후 결정”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자신이 창당한 소나무당에서 민주당으로 돌아간다. 계양을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당 지도부와 상의 후 결정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을 밝혔다.송 전 대표는 20일 인천 남동구 민주당 인천시당을 찾아 복당원서를 제출했다. 2021년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과 불…

      • 1일 전
      • 좋아요
      • 코멘트
    • 탑골공원 원각사지석탑, 27년만에 보호막 걷었다[청계천 옆 사진관]

      탑골공원 원각사지석탑, 27년만에 보호막 걷었다[청계천 옆 사진관]

      서울 탑골공원에 있는 원각사지십층석탑 내부가 27년 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됐다. 산성비와 매연 등으로 석탑 표면이 갈수록 훼손되면서 1999년 서울시는 유리로 탑을 완전히 덮어씌었다. 20일 종로구는 유리의 반사 등으로 시야가 제한되어 관람하기 어려웠던 석탑의 내부를 한시적으로 …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윤석열-한덕수-이상민 1심 재판부 모두 “12·3 비상계엄은 내란”

      윤석열-한덕수-이상민 1심 재판부 모두 “12·3 비상계엄은 내란”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1심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하면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선고에 이어 “12·3 비상계엄은 내란”이라는 세 번째 법적 판단이 나왔다. 세 재판부 모두 ‘군대가 국회를 막아선 것’을 내란의 결정적 근거로 꼽았고, …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조재연 前대법관 “재판소원은 결국 4심제…부작용 훨씬 클것”

      조재연 前대법관 “재판소원은 결국 4심제…부작용 훨씬 클것”

      “어떤 수사적 표현을 하더라도 결국 재판소원은 ‘4심제’로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조재연 전 대법관은 18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재판소원’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조 전 대법관은 “4번이고 5번이고 여러 번 재판을 받을 수 있다면 권리구제 수단 확대라는 한 가지 면에서는 긍정적으…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北 무인기 침투’ 30대 대학원생 구속영장 청구

      ‘北 무인기 침투’ 30대 대학원생 구속영장 청구

      민간인들의 북한 무인기 침투 사건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주피의자인 30대 대학원생 오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20일 TF는 “북한 무인기 관련 민간인 피의자 중 증거 인멸의 우려가 큰 주피의자 오 씨에 대해 전날(19일)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으며 이…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속초 대관람차’ 철거 위기 넘겨…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속초 대관람차’ 철거 위기 넘겨…집행정지 가처분 인용

      인허가 과정에서 위법 사항이 드러나 철거 위기에 놓였던 강원 속초해수욕장 대관람차가 당분간 운행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이날 대관람차 운영업체 측이 속초시를 상대로 낸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앞서 속초시는 2022년 총사업비 92억…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경기 소재 병원서 방사성폐기물 분실…원안위 조사 착수

      경기 소재 병원서 방사성폐기물 분실…원안위 조사 착수

      경기 화성시의 한 병원에서 방사성 폐기물 일부가 분실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20일 조사에 착수했다.병원 측은 지난해 9월 치료용 선형가속기 사용을 중단한 뒤 장비 폐기를 위해 이를 분해하고 자체처분을 위해 보관하던 과정에서 방사성폐기물 일부가 사라진 사실을 확인해 이날…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길이 85㎝ BB탄 소총’ 붙잡힌 30대女, 버젓이 밤거리 활보

      경시 시흥에서 새벽 시간 BB탄 소총을 들고 걷는 30대 여성이 포착됐다. 여성은 이 소총으로 모르는 시민을 위협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여성은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20일 채널A는 전날 특수협박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A 씨의 영상을 단독 보도했다. 채널A가 공…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법원이 “12·3 비상계엄은 야당(더불어민주당)의 의회 폭거를 알리기 위한 경고성 계엄”이라는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주장에 대해 “경고성 계엄이란 그 자체로 성립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법원은 또 “윤 전 대통령이 ‘총을 쏴서라도 (국회) 문을 부수고 들어가 인원(국회의원)을 끌…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무기수’ 윤석열 둘째 날 점심 순대국밥·찐 고구마…저녁은 소고기 해장국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 식단이 공개되며 관심이 쏠렸다.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선고 공판을 마친 뒤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돌아가 무기수 신분으로 첫날 밤을 보냈다. 다만 판결이 확정된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형 …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BTS 뷔 “민희진, 동의없이 카톡 증거 제출…편들 의도 없었다”

      BTS 뷔 “민희진, 동의없이 카톡 증거 제출…편들 의도 없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나눈 메시지 내용이 법정 증거로 제출된 것과 관련해 “매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20일 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관련 기사 내용 캡처본을 공유하며 “제 지인이었기에 공감하며 나눴던 사적인 일상 대화의 일부”라…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장흥 부산면 야산서 불…산림 당국 진화 중

      장흥 부산면 야산서 불…산림 당국 진화 중

      20일 오후 2시45분께 전남 장흥군 부산면 구룡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주불은 48분 만에 잡혔다.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다.산림 당국은 헬기 5대 등 장비 32대와 인원 71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장흥군은 인근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산모·태아 동시 위협…고령 임신 증가세 속 ‘이 병’ 초비상

      산모·태아 동시 위협…고령 임신 증가세 속 ‘이 병’ 초비상

      만혼이 고착화되며 출산 연령대가 점차 상향 이동하자, 산모들의 건강 지표에는 비상이 걸렸다. 특히 고령 임산부에게 많이 나타나는 임신성 당뇨병이 고령 임신과 함께 급증하면서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20일 의료계에 따르면 지난 2013~2023년 연간 분만 건수는 40만 1435건에서…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
    •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까지 하라”…둔기 들고 위협한 50대

      불 꺼준 소방관에 “청소까지 하라”…둔기 들고 위협한 50대

      불을 끄는 데 사용한 소화약제를 치우라며 둔기로 소방관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김제경찰서는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0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전 8시경 전북 김제시 교동119안전센터에 둔기를 들고 찾아가 소방공…

      • 2026-02-2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