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폐교 무조건 미루기 능사 아니다[기자의 눈/박영민]

      폐교 무조건 미루기 능사 아니다[기자의 눈/박영민]

      동아일보가 전국 지방교육청에 문의한 결과 내년 문을 닫는 전국의 초중고는 모두 33곳이었다. 그런데 전북에서만 전체의 30%에 육박하는 9곳이 문을 닫는다. 광역지자체 중 가장 많다. 지난 5년 동안 전북에서 문 닫은 학교가 5곳으로 연 평균 1곳인 것과 비교하면 ‘폐교 쓰나미’로 느…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강남 마약음료’ 주범 중국서 강제송환…범행 8개월만

      ‘강남 마약음료’ 주범 중국서 강제송환…범행 8개월만

      올 4월 서울 강남 학원가에서 필로폰이 담긴 음료를 나눠준 이른바 ‘마약 음료 사건’의 주범인 20대 남성이 범행 8개월 만에 중국에서 국내로 송환됐다. 경찰청은 26일 오후 마약 음료 사건의 주범이자 총책으로 지목된 한국 국적자 이모 씨(26)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 송환했다고…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法, ‘코인 논란’ 김남국에 “유감표명·재발방지 노력하라” 강제조정

      法, ‘코인 논란’ 김남국에 “유감표명·재발방지 노력하라” 강제조정

      거액의 가상자산(코인) 투기 논란이 일었던 무소속 김남국 의원에 대한 민사 소송에서 법원이 “원인이 된 행동에 대해 유감의 뜻을 표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라”는 내용의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지난 14일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하복부·비뇨기 초음파도 건보 축소…“꼭 필요할 때만 적용”

      하복부·비뇨기 초음파도 건보 축소…“꼭 필요할 때만 적용”

      상복부 초음파, 뇌 자기공명영상(MRI)에 이어 내년 상반기부터는 하복부·비뇨기 초음파도 건강보험 보장이 축소될 전망이다. 정부는 관련 질환이 구체적으로 의심되는 등 의학적으로 꼭 필요한 경우에만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하복부·비뇨기·검…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평년 수준 ‘포근’…수도권·충청·전북 미세먼지 ‘나쁨’

      평년 수준 ‘포근’…수도권·충청·전북 미세먼지 ‘나쁨’

      수요일인 27일에는 기온이 평년을 웃돌며 내륙·산지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국외에서 유입되는 미세먼지가 쌓이며 전남·경상 이북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높겠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에는 전국에 구름이 많겠고, 아침 최저기온은 -10~3도, 낮 최고…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경찰 “도봉구 아파트 화재 현장서 담배꽁초 발견”

      경찰 “도봉구 아파트 화재 현장서 담배꽁초 발견”

      성탄절 새벽 2명의 사망자를 낸 서울 도봉구 방학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담배꽁초 등이 발견돼 경찰이 화재 원인과의 연관성을 조사 중이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26일 화재 현장 합동감식 과정에서 담배꽁초 등을 발견했으며, 전날 화재와의 관련성을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조달청 나라장터 사이트 일부 서비스 또 지연…올들어 3번째

      조달청 나라장터 사이트 일부 서비스 또 지연…올들어 3번째

      지난 11월 23일 전산 마비, 12월 12일 접속 장애가 빚어졌던 조달청 나라장터 사이트가 26일 또 일부 서비스에서 장애가 발생하는 사태가 일어났다. 조달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나라장터’의 증명서 발급 등 문서 조회 과정 시스템 지연 사태가 났으나 오후 들어 해결했다. 그…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경찰의 별’ 경무관 31명 승진…경찰청·서울청 ‘절반’

      ‘경찰의 별’ 경무관 31명 승진…경찰청·서울청 ‘절반’

      경찰이 26일 ‘경찰의 별’로 불리는 경무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경찰청은 이날 김동욱 경찰청 홍보담당관, 김문영 서울경찰청 홍보담당관 등 총 31명이 경무관 승진 예정자 명단에 올랐다고 밝혔다. 예상보다 큰 폭의 승진 규모다. 경무관은 경찰 내 치안총감·치안정감·치안감 다음…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3일 간 근로자 3명 추락사고 사망…중대재해법 조사

      3일 간 근로자 3명 추락사고 사망…중대재해법 조사

      성탄절 연휴부터 3일 동안 추락 재해로 하청근로자 3명이 사망해 고용 당국이 중대재해처벌법 조사에 나섰다. 2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전 3시50분께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영풍제지에서 하청업체 소속 A(68)씨가 숨진 것을 비롯해 이날까지 총 3명이 숨졌다. A씨는…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새벽 산부인과 화재에 ‘임시 대피소’ 자처한 햄버거집…신생아 14명 대피시켜[사건 Zoom In]

      새벽 산부인과 화재에 ‘임시 대피소’ 자처한 햄버거집…신생아 14명 대피시켜[사건 Zoom In]

      새벽 시간대에 서울 서대문구의 한 산부인과에서 불이 나 산모와 신생아들이 한 햄버거 매장으로 황급히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해당 매장은 산모와 신생아 수십 명에게 대피 공간을 제공했고, 이날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다. 26일 서대문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반경 서대문구…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도봉구 화재 ‘발화’ 작은방에 담배꽁초 다수…라이터도 발견

      도봉구 화재 ‘발화’ 작은방에 담배꽁초 다수…라이터도 발견

      성탄절 새벽 화재가 발생한 서울 도봉구 방학동 아파트의 3층 거주지에서 다수의 담배꽁초와 라이터가 발견됐다. 발견된 곳은 ‘발화’ 장소인 작은 방이었다. 경찰은 이번 화재가 주민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조만간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26일 취재를…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상습범이었네”…주차장 통로 막더니 회전 구간까지 막은 ‘주차 빌런’

      “상습범이었네”…주차장 통로 막더니 회전 구간까지 막은 ‘주차 빌런’

      충남 천안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통로를 상습적으로 막는 주차 빌런이 있다는 제보가 전해졌다. 해당 아파트 입주민 A씨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을 통해 ‘살다 살다 이런 주차장 빌런은 처음 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A씨는 “주차 빌런 눈팅만 하다가 직접 경험…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날씨]한파 꺾이니 ‘불청객’…내일부터 강원 영서에 미세먼지 공습

      [날씨]한파 꺾이니 ‘불청객’…내일부터 강원 영서에 미세먼지 공습

      강원도내 추위가 한풀 꺾인 가운데 영서 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가 27일부터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26일 뉴스1 취재결과 강원 지역은 이날 미세먼지(PM-10)와 초미세먼지(PM-2.5) 농도가 ‘보통’ 수준을 유지한다. 하지만 27일부터는 영서지역을 중심으로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딸 위해 햄버거 ‘오픈런’ 한 70대 노모”…누리꾼 울렸다

      “딸 위해 햄버거 ‘오픈런’ 한 70대 노모”…누리꾼 울렸다

      70대 노모가 늦둥이 딸을 위해 유명 햄버거 가게 오픈런을 했다가 실패했다는 사연이 전해진 가운데 해당 업체가 사연자의 가족을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는 후기가 알려졌다. 지난 1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70대 엄마가 나 햄버거 하나 받아주겠다고 1시간 거리 왔다 갔다 했는데 너…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밀린 월세 내려고” 청주 노래방업주 살해한 50대 구속송치

      “밀린 월세 내려고” 청주 노래방업주 살해한 50대 구속송치

      밀린 월세를 갚기 위해 노래방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아 도망쳤던 5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강도살인·강도예비 혐의 등으로 A씨(55)를 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지난 15일 오전 2시36분쯤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노래방에서 업주 …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도봉 아파트 ‘실화’ 가능성…경찰 “거주민 조사하겠다”

      도봉 아파트 ‘실화’ 가능성…경찰 “거주민 조사하겠다”

      경찰이 성탄절 새벽 서울 도봉구 방학동 아파트 화재가 주민의 과실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 조만간 관련자들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경찰은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20분까지 소방당국·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현장을 합동 감식한 뒤 전기장판 등 전기적 요인이나 …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강남 마약음료 사건’ 주범 이모씨 국내 강제 송환

      ‘강남 마약음료 사건’ 주범 이모씨 국내 강제 송환

      ‘강남 학원가 마약음료 협박 사건’의 주범인 이모씨가 26일 중국에서 강제 송환됐다.경찰청은 이날 오후 마약 음료 사건의 주범이자 총책으로 지목된 이모씨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강제 송환했다.이씨는 지난 4월3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에서 중·고등학생을 상대로 가짜 시음 행사를 열고…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이선균 “공갈범 주장 밖에 없는 상황, 거짓말 탐지기 조사 요청”

      이선균 “공갈범 주장 밖에 없는 상황, 거짓말 탐지기 조사 요청”

      최근 마약 투약 혐의로 19시간에 걸친 마라톤 경찰 조사를 받은 배우 이선균(48)씨가 변호인을 통해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향정 혐의를 받는 이씨 측은 이날 오후 2시께 “거짓…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동작구, 사당-이수 상습 침수 구간  해결책 첫 삽

      동작구, 사당-이수 상습 침수 구간 해결책 첫 삽

      서울시 동작구가 서울시와 사업시행자인 롯데건설 간 ‘이수~과천 복합 터널 투자 사업’ 실시 협약이 체결됐다고 26일 밝혔다. 동작구는 해당 협약을 통해 동작구 내 고질적인 문제인 사당·이수 지역 침수와 동작대로 교통 정체까지 해결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이수~과천 복합터널’은…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
    • 눈썰매장 붕괴사고 아비규환 때 시민 목숨 구한 비번 소방관

      눈썰매장 붕괴사고 아비규환 때 시민 목숨 구한 비번 소방관

      지난 24일 충북 청주의 눈썰매장에서 붕괴 구조물에 깔리는 사고를 당한 시민들이 마침 가족과 휴일을 보내던 소방관의 신속한 대처로 위급상황을 넘겼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6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충북안전체험관 소속 권민호 소방장(41)은 성탄절 이브인 24일 가족과 함께 휴일을 …

      • 2023-12-2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