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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쌍둥이 자매, 200개 대학 합격… 장학금만 270억원

      美 쌍둥이 자매, 200개 대학 합격… 장학금만 270억원

      미국 루이지애나주의 18세 흑인 일란성 쌍둥이 자매 데니샤 콜드웰과 데스티니가 전 세계 수백 개 200여 개 대학의 입학 허가를 받고 합계 총 2400만 달러(약 270억 원)의 장학금까지 제안받았다고 7일 미 ABC7 방송 등이 보도했다. 자매가 대학들에게서 받은 우편은 두 대형 상…

      • 2021-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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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구 1000만 도시 표범 3마리 탈출했는데…동물원 ‘쉬쉬’

      인구 1000만 도시 표범 3마리 탈출했는데…동물원 ‘쉬쉬’

      중국 항저우에 있는 사파리 동물원(항저우야생동물세계)에서 표범 3마리가 탈출, 항저우 지역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0일 보도했다. 표범 3마리는 지난 주말 동물원을 탈출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들은 탈출한 직후 동물원에서 5.5km 떨어…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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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살배기 팔아 여친과 해외여행…아빠는 감옥행, 아들은 엄마품

      두살배기 팔아 여친과 해외여행…아빠는 감옥행, 아들은 엄마품

      한 중국인 남성이 두 살 난 아들을 팔아 새로운 여자친구와 해외여행을 다녀와 체포됐다. 한 부부에게 팔렸던 아들은 경찰의 도움으로 친모와 안전하게 만날 수 있었다. 6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한 중국 남성이 자신의 두 살배기 아들을 팔아 그 돈으로 해외여행을 다녀온 혐의로 체…

      •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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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 5명-아들 4명’ 25세女, 아홉 쌍둥이 출산…세계 최다

      ‘딸 5명-아들 4명’ 25세女, 아홉 쌍둥이 출산…세계 최다

      서아프리카 말리의 25세 여성 할리마 시세 씨가 4일(현지 시간) 아홉 쌍둥이를 낳았다고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 1971년 호주, 1999년 말레이시아에서 아홉 쌍둥이를 출산한 사례가 보고됐지만 모두 출산 며칠 만에 숨졌다. 말리 아홉 쌍둥이가 살아남으면 자연 임신으로 태어난 세계 최…

      •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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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만년 전 묻힌 어린이 유해 발견… “아프리카서 가장 오래된 무덤”

      7만년 전 묻힌 어린이 유해 발견… “아프리카서 가장 오래된 무덤”

      동아프리카 케냐에서 발견된 유아 무덤이 아프리카 안에서 가장 오래된 인류의 매장지임이 확인됐다고 미 뉴욕타임스(NYT) 등이 5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케냐 동부 ‘팡가 야 사이디’ 동굴에서 발견된 이 무덤은 약 7만 83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미 유럽과 중동에서는…

      •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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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웃고 꿈 꿔라”…딸 태어나기 4주전 떠난 시한부 아빠의 편지 ‘뭉클’

      “웃고 꿈 꿔라”…딸 태어나기 4주전 떠난 시한부 아빠의 편지 ‘뭉클’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된 호주 남성이 4주 뒤에 태어나는 자신의 딸을 위해 남긴 편지 내용이 공개돼 세상에 감동을 주고 있다. 4일(현지 시간) 데일리 메일 등 외신은 뉴사우스웨일스주 센트럴코스트에서 살았던 33세 뇌종양 환자 스콧 퍼거슨의 사연을 공개했다. 외신에 따르면 그가 딸을…

      •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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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5명·딸 4명’ 아홉쌍둥이 출산한 25세 여성 “초음파선 7명”

      ‘아들 5명·딸 4명’ 아홉쌍둥이 출산한 25세 여성 “초음파선 7명”

      아프리카 모로코에서 25세 여성이 9명의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임신 중 의료진은 초음파 검사에서 2명의 아이가 보이지 않아 이 여성이 일곱 쌍둥이를 임신한 것으로 파악했었다. 5일(현지 시간) CNN,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아프리카 말리 국적의 할리마 시세씨가 아들…

      • 2021-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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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년 동안 1000회 성형 11억 쓴 남성 “성형은 창의성 실현하는 것”

      20년 동안 1000회 성형 11억 쓴 남성 “성형은 창의성 실현하는 것”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1000회 이상의 성형 수술을 하며 총 100만 달러(약 11억1000만원)을 쓴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 등 현지 언론은 17세 때 첫 성형 수술을 받은 뒤 20 여년 동안 1000회 이상, 총 100만 달러(약 11억 10…

      • 20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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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 마스크’ 쓰고 마트 활보 유튜버 2명 발리서 추방

      ‘그린 마스크’ 쓰고 마트 활보 유튜버 2명 발리서 추방

      마스크를 얼굴에 그리는 행동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보건지침을 위반한 인플루언서 등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추방 명령을 받았다. AFP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발리 당국은 30일(현지시간) 코로나 보건지침에서 벗어난 행동을 한 인플루언서와 유튜버까지 총 2명을 추방하기…

      •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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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이 죽음을 부르는 사신(死神)?…주일 중국대사관 그림 ‘논란’

      미국이 죽음을 부르는 사신(死神)?…주일 중국대사관 그림 ‘논란’

      주일본 중국 대사관이 미국을 사신(死神)에 비유한 그림을 온라인상에 게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일본 아사히신문에 따르면 주일본 중국 대사관은 29일 공식 트위터 계정에 미국 국기를 본뜬 옷을 입은 사신이 그려진 그림을 올리고 “미국이 ‘민주주의’를 가지고 오면 이렇게 된다”고 썼다.…

      •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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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클 조던’ 넘었다…카니예 웨스트 운동화 20억 낙찰

      ‘마이클 조던’ 넘었다…카니예 웨스트 운동화 20억 낙찰

      카니예 웨스트가 2008년 그래미 어워드에서 신었던 스니커즈의 한 종류인 이지(Yeezy)가 경매에서 180만달러(약 20억)에 낙찰됐다고 AFP통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팔린 신발은 카니예 웨스트와 나이키가 최초로 협업해 제작한 ‘나이키 에어 이지1 …

      • 2021-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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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 90살 할머니, 中공안 사칭 보이스피싱에 360억원 날려

      홍콩 90살 할머니, 中공안 사칭 보이스피싱에 360억원 날려

      홍콩의 90세 할머니가 중국 공안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에 속아 2억5000만 홍콩달러(360억3250만원)을 사기당했다고 홍콩 경찰이 밝혔다. 21일 BBC 보도에 띠르면 홍콩 경찰은 범인들은 중국 내 범죄 사건을 수사하는 공안 행세를 하며 이 할머니에게 그녀의 신분이 도용돼 중국 …

      •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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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영장에 개 빠지자 달려온 친구 개…34분 사투 끝 구조

      수영장에 개 빠지자 달려온 친구 개…34분 사투 끝 구조

      반려견 한 마리가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위기에 처한 또 다른 강아지를 34분의 사투 끝에 구해내 화제가 되고 있다.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사는 부부 바이런 타나라옌과 멜리사는 최근 외출하고 돌아왔다가 반려견 ‘처키’에게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

      •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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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견병 걸린 보브캣이 아내 습격…남편, 분노의 맨손 제압

      광견병 걸린 보브캣이 아내 습격…남편, 분노의 맨손 제압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州)에서 광견병에 걸린 보브캣이 아내에게 달려들자 이를 맨손으로 맞서 싸운 남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이하 현지시간)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에 의하면 지난 9일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부부는 반려묘를 동물 병원에 데려가기 …

      •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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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청정국, 파도에 쓸려온 확진자 시신에 ‘발칵’…

      코로나 청정국, 파도에 쓸려온 확진자 시신에 ‘발칵’…

      전세계에서 몇 안되는 코로나19 청정국으로 꼽히던 남태평양 바누아투에서 파도에 쓸려 온 시신 한 구가 코로나19 확진자로 확인돼 나라가 발칵 뒤집혔다. 19일(현지시간) 라디오뉴질랜드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바누아투 수도 빌라의 해변에서 지난 11일 파도에 휩쓸려 뭍으로 쓸려온 …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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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위에 괴생명체”…공포의 폴란드인들 신고 소동

      “나무위에 괴생명체”…공포의 폴란드인들 신고 소동

      폴란드에서 나무 위에 괴생명체가 있다는 소식에 시민들이 공포에 떠는 소동이 발생했지만 알보노니 크루아상 빵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비영리 동물 복지 단체(KTOZ)에는 폴란드 크라쿠프 지역의 한 나무에 괴생명체가 있다는…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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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줌 화상회의에 나체 생중계…加정치인 조깅복 갈아입다 날벼락

      줌 화상회의에 나체 생중계…加정치인 조깅복 갈아입다 날벼락

      캐나다 정치인이 나체로 줌의 화상회의에 노출된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의 BBC가 16일 보도했다. 화제의 정치인은 캐나다 민주당 하원의원인 윌리엄 아모스다. 그는 지역구가 퀘벡의 폰티액이다. 그는 최근 줌의 화상회의 기능이 작동 중인데 조깅하러 가기 위해 옷을 갈아입다 줌에 그의 …

      •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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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조원 폰지 사기범 버니 메이도프 감옥서 사망

      사상 최악의 금융 사기를 일으켜 수감 중이던 폰지 사기범 버니 메이도프가 14일 82세로 미국 감옥에서 사망했다. 메이도프는 전세계 수만명을 속인 피라미드식 사기로 2009년 150년형을 선고받아 복역중이었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 교정국 관계자는 “버나드 메이도프가 2021년…

      • 202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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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많이 울어서 안대까지…伊 40대 사제, 사랑에 빠져 성직 포기

      너무 많이 울어서 안대까지…伊 40대 사제, 사랑에 빠져 성직 포기

      이탈리아에서 사랑에 빠진 40대 사제가 성직을 내려놔 화제가 됐다.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중부 도시 페루자 근처의 작은 마을 마사 마르타나의 성당에서 미사가 끝난 후 리카르도 체코벨리 신부(42)가 깜짝 발표를 했다. “마음에 사랑이 깃들게 됐다. 사랑을 억누르거나 …

      •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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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방 묘연했던 다빈치 ‘살바토르 문디’…사우디 왕세자 요트에 걸려있었다

      행방 묘연했던 다빈치 ‘살바토르 문디’…사우디 왕세자 요트에 걸려있었다

      2017년 미국 뉴욕 크리스티경매에서 당시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였던 4억5000만 달러(약 5062억 원)에 팔린 뒤 행방이 묘연했던 그림 ‘살바토르 문디’가 사우디아라비아 실권자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36)의 초호화 요트에 걸려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월스트리트저…

      •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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