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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관람객 신체 더듬고 뽀뽀 세례…오랑우탄 ‘나쁜 손’ 화제

      여성 관람객 신체 더듬고 뽀뽀 세례…오랑우탄 ‘나쁜 손’ 화제

      태국 방콕의 한 동물원에서 오랑우탄이 여성 관광객의 가슴을 움켜쥐고 뽀뽀를 퍼붓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일 뉴욕포스트, 데일리메일 등 보도에 따르면 여성 관광객 다라랏 수완마이(24)는 지난달 27일 방콕 외곽에 있는 사파리 월드에 방문했다. 이날 수완마이는 오랑우탄과 기…

      • 2022-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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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 본 젊은이 꽃선물에…할머니는 울음을 터뜨렸다

      처음 본 젊은이 꽃선물에…할머니는 울음을 터뜨렸다

      쇼핑몰 음식점 코너에서 생면부지의 할머니에게 꽃다발을 선물한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젊은이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6월3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팔로어가 300만 명인 틱톡 인플루언서 해리슨 포룩(22)은 호주 임포리엄 멜번 몰의 음식점 코너에서 홀로 커피를 마시…

      • 2022-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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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실 물 재활용해 만든 맥주 싱가포르서 ‘대박’

      화장실 물 재활용해 만든 맥주 싱가포르서 ‘대박’

      생활하수를 재활용해 만든 맥주가 싱가포르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생활하수에는 화장실에서 나오는 물도 포함된다. 즉 화장실 물을 재활용해 만든 맥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이는 싱가포르가 물부족 국가이기 때문이다. 최근 인기리에 시판되고 있…

      •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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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난임 여성 일란성쌍둥이 ‘2쌍’ 임신…“7000만 분의 1의 확률”

      美 난임 여성 일란성쌍둥이 ‘2쌍’ 임신…“7000만 분의 1의 확률”

      난임으로 힘들어하던 미국의 한 여성이 일란성 쌍둥이 2쌍을 동시에 임신하는 놀라울 일이 일어났다. 2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헤어스타일리스트로 일하는 애슐리 네스(35)는 지난 2월 병원에서 임신했다는 진단을 받았다. 남자친구 발(47)의 아…

      •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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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0년간 계속 보물 쏟아내는 2000년 된 난파선…‘헤라클레스 석상’ 발견

      120년간 계속 보물 쏟아내는 2000년 된 난파선…‘헤라클레스 석상’ 발견

      120년 전 그리스 안티키테라섬 인근 바다에서 우연히 발견한 고대 로마 난파선에서 이번에는 헤라클레스 석상 머리 부분 등이 발견됐다. 탐사팀은 지난 120년간 이 난파선에선 수많은 보물들을 계속해서 찾아내고 있다. 21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고대 로마 난파…

      •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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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도둑들’에 나온 홍콩 명물 ‘점보 수상식당’ 바닷속으로

      영화 ‘도둑들’에 나온 홍콩 명물 ‘점보 수상식당’ 바닷속으로

      영화 007 시리즈, 도둑들 등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홍콩의 명물 ‘점보 수상 식당’이 수심 1000m 바닷속으로 가라앉고 말았다.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의 대표명소이자 랜드마크로 여겨졌던 세계 최대 수상 레스토랑 ‘점보’가 지난 19일(현지시간…

      •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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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m·300㎏’ 캄보디아서 잡힌 가오리…세계서 가장 큰 민물고기

      ‘4m·300㎏’ 캄보디아서 잡힌 가오리…세계서 가장 큰 민물고기

      캄보디아 메콩강에서 300㎏에 달하는 가오리가 잡히면서 과학자들은 이 가오리가 현재까지 전세계에서 발견된 민물고기 중 가장 큰 크기로 기록될 것이라고 말했다. 20일 보도된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3일 밤 캄보디아 메콩강 코 프레아 섬의 한 지역 어부는 자신이 길이 3.98…

      •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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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구멍 타는 것 같아요”…급식 우유, 알고보니 바닥 마감재

      14일(현지시간) 미국 알래스카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우유로 보이는 바닥 마감재를 급식으로 받아 마시는 사고가 일어났다. CNN에 따르면 학생들이 우유로 착각하고 마신 화학물질은 알래스카의 한 초등학교 여름학교 프로그램에서 아침으로 제공된 급식으로, 지난해 봄에 실수로 잘못 …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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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런 버핏 자선 점심식사, 246억여원에 낙찰

      워런 버핏 자선 점심식사, 246억여원에 낙찰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의 연례행사인 자선 점심 자리 경매가 1900만 달러(246억500만원)에 낙찰됐다. 로이터통신과 레지나 리더 포스트 등 외신은 17일(현지시간) 밤 끝난 이베이 경매를 통해 올해 자선 점심 상대가 정해졌다고 보도…

      • 202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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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다에 빠진 차, 사람들은 구경만…홀로 뛰어든 고교생 영웅

      바다에 빠진 차, 사람들은 구경만…홀로 뛰어든 고교생 영웅

      깜깜한 한밤중 실수로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밟은 차량이 바다로 직진해 풍덩 빠져버렸다. 주변 사람들은 어쩔 줄 모르고 구경만 하고 있는 상황에서 주저 없이 바다로 뛰어든 소년이 있었다. CBS뉴욕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각) 밤 10시쯤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 …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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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국서 37년만에 발견된 유골…범인은 실종 신고했던 남편

      영국서 37년만에 발견된 유골…범인은 실종 신고했던 남편

      지난 2019년 7월 영국 헤리퍼드우스터주에 위치한 농장 정화조에서 유골이 발견됐다. 이는 40여 0000년 전 실종된 여성의 것으로 당시 아내의 실종 신고를 했던 남편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16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우스터 크라운 법원에선 은퇴한 돼지사…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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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씬해지고 싶다” 165㎝에 25㎏ 거식증 여성, 병원치료 거부

      “날씬해지고 싶다” 165㎝에 25㎏ 거식증 여성, 병원치료 거부

      중국의 한 여성이 1년 만에 40kg을 감량해 체중이 25kg으로 줄자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병원에 실려 갔으나 “날씬해지고 싶어 살을 뺐다”며 병원치료를 거부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7일 보도했다. 올해 30세로 허베이성에 살고 있는 한 여성…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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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뺨 맞아도 참았다”…해고 통보에 진열대 와인 수백병 박살낸 직원 (영상)

      “뺨 맞아도 참았다”…해고 통보에 진열대 와인 수백병 박살낸 직원 (영상)

      슈퍼마켓 여성 직원이 해고되자 분노에 휩싸여 진열된 와인 수백 병을 깨뜨리는 행패를 부리다 체포됐다.1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더선 등에 따르면 에블린 롤단(25)은 지난 13일 아르헨티나 신라파엘라의 폴로 슈퍼마켓에 출근했다가 “더 이상 일할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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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원이라도 아끼자”…가격 폭등에 브로콜리 줄기 뜯는 호주인들

      “10원이라도 아끼자”…가격 폭등에 브로콜리 줄기 뜯는 호주인들

      호주에서 홍수와 휘발윳값 상승 등으로 식료품 가격이 계속 인상되자, 일부 소비자들이 마트에서 브로콜리 값을 조금이라도 덜 내기 위해 줄기를 잘라내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콜스 슈퍼마켓 이용자 젠 쇼는 전날 틱톡에 브로콜리 줄기만 남아 있는 …

      •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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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지 낚아채고 “무대서 내려와”…프러포즈 망친 디즈니 직원 ‘뭇매’

      반지 낚아채고 “무대서 내려와”…프러포즈 망친 디즈니 직원 ‘뭇매’

      프랑스 파리 디즈니랜드 직원이 성 앞에서 프러포즈 중인 커플을 훼방 놓는 모습이 공개돼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3일 해외 대형 커뮤니티인 ‘레딧’에는 “파리 디즈니랜드가 내 가장 친한 친구들의 소중한 순간을 파괴했다”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흰색 상·하의를 입…

      •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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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숙자에 ‘치약 과자+현금’ 주고 토하는 모습 찍은 유튜버 ‘징역형’

      노숙자에 ‘치약 과자+현금’ 주고 토하는 모습 찍은 유튜버 ‘징역형’

      스페인에서 노숙자에게 치약이 묻은 과자를 먹이는 영상을 올린 유명 유튜버에 징역형이 선고됐다. 최근 스페인 매체 엘파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스페인 대법원은 노숙자를 모욕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중국계 유튜버 캉화 런(24)에게 징역 1년 3개월을 선고했다. 또 2만 유로…

      •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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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발쓰고 치마 입고…여장한 ‘예쁜 뚱보’ 죄수, 유유히 탈옥 (영상)

      가발쓰고 치마 입고…여장한 ‘예쁜 뚱보’ 죄수, 유유히 탈옥 (영상)

      한 남성 수감자가 여장한 뒤 교도소 검문대를 통과해 두 발로 당당하게 교도소를 나서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1일 ABC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파라과이 타쿰부 국립 교도소에 마약 거래 등으로 수감된 세자르 오르티즈(36)가 여장을 이용해 교도소를 탈옥했다. 파라과이는 수감자의…

      • 20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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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때문에 발가락을 판다?…SNS서 논란 부른 짐바브웨 유행

      돈 때문에 발가락을 판다?…SNS서 논란 부른 짐바브웨 유행

      최근 짐바브웨 국민들이 먹고 살기 위한 생활비를 마련하려고 자신의 발가락을 잘라 판매한다는 소식이 소셜미디어(SNS)에서 퍼지면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관련 사진과 영상도 함께 올라왔지만 검증되지 않은 가짜 뉴스라는 의혹도 함께 제기됐다. 짐바브웨 국민들은 현재 극심한 생활고를…

      •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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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60년 전 제작된 황금마차, 英여왕 70주년 기념식 ‘하이라이트’

      260년 전 제작된 황금마차, 英여왕 70주년 기념식 ‘하이라이트’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즉위 70주년을 기념하는 플래티넘 주빌리(Platinum Jubilee) 행사가 2일(현지 시간)부터 나흘간 열린다. 1952년 왕위에 오른 엘리자베스 여왕은 즉위 70주년을 맞은 영국 최초 군주다. 행사에는 엘리자베스 여왕이 대관식에 탔던 황금마차가 200…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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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리자에 ‘크림 테러’…36세 남성 정신병원 실려가

      모나리자에 ‘크림 테러’…36세 남성 정신병원 실려가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를 향해 크림 케이크를 투척하고 “지구를 생각하라”고 외친 36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된 뒤 정신병원으로 실려가 진료를 받고 있다. 30일(현지시간) 가디언, BBC 등에 따르면 가발을 쓰고 휠체어를 탄 채 노인으로 가장한 이 남성이 세계에서 가장…

      • 202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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