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 화이트식초 신제품 개발… “세척·요리 등 다용도 기능성 제품”
대상의 식품 브랜드 청정원이 제조 공정에서 두 차례 발효 과정을 거쳐 잔향 없이 산뜻한 맛을 내는 화이트식초를 선보였다. 조리용을 넘어 생활 밀착형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화이트식초의 수요를 겨냥해, 독자적인 발효 기술을 집약한 제품을 내놓은 것이다.이번에 출시된 청정원 화이트식초는 과…
-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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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의 식품 브랜드 청정원이 제조 공정에서 두 차례 발효 과정을 거쳐 잔향 없이 산뜻한 맛을 내는 화이트식초를 선보였다. 조리용을 넘어 생활 밀착형 필수품으로 자리 잡은 화이트식초의 수요를 겨냥해, 독자적인 발효 기술을 집약한 제품을 내놓은 것이다.이번에 출시된 청정원 화이트식초는 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이하 한우자조금)이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우 명예홍보대사 16인을 위촉했다.한우자조금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올해 한우 명예홍보대사는 총 16명이다. 기존 홍보대사 ▲…

신세계그룹이 AI모델 ‘챗GPT’ 개발사인 오픈AI(OpenAI)와 손을 잡고 AI 커머스 기반 유통 패러다임 혁신에 나선다.신세계그룹은 6일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오픈AI와 ‘AI 커머스 사업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내 유통사 중 오픈AI와 AI커머스 관련 전…

농협은 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6년 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과 김기범 협의회장을 비롯해 전국 딸기 주산지 농협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딸기생산자대표조직은 전국 71개 지역농협으로 구성돼있다. 온…

벽지전문그룹 ㈜케이에스더블유(KSW)가 고강도 설계를 적용한 프리미엄 벽지 ‘그랑디(GranD)’ 출시를 앞두고, 방송인 박수홍과 딸 재이 양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 오는 6월 출시하는 ‘그랑디’는 내구성과 내오염성을 동시에 강화한 벽지로, 가구나 청소기에 의한 찍힘, 반려동물로 인…

동원F&B가 연간 플라스틱 사용량 14t가량 줄일 수 있는 친환경 액상 제품 용기를 개발했다.동원F&B는 불연속적인 고리 형태의 프리폼(PET를 만들기 전 단계의 반제품)이 접목된 친환경 용기를 개발해 제품에 적용한다고 6일 밝혔다.새로운 용기는 동원F&B의 중앙연구소인 동원식품과학연…

프리미엄 싱글몰트 위스키의 기준을 제시해온 맥캘란(The Macallan)의 상징적인 빈티지 ‘1926’이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이했다. 1926년 2월 25일 채워진 단 하나의 캐스크(#263)에서 시작된 이 위스키는 단순한 고숙성을 넘어 오늘날 세계에서 가치 있는 위스키로 …

중동 전쟁 장기화로 국제 유가 오름세가 가팔라지면서 국내 물가 상승세가 커지고 있다. 지난달 에너지 물가가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데 이어 공업제품 물가도 역대 최고로 치솟았다. 전쟁이 마무리되더라도 국제 유가는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에너지 가격 상승→물류·…

중동 전쟁이 불러온 에너지 가격 상승의 영향이 공산품을 넘어 서비스와 식품으로까지 확산하고 있다. 생산비와 운송비 상승이 쌓이면서 소비자 물가 전반에 부담을 키우는 모습이다. 유류 할증료 인상, 연쇄적인 먹거리 가격 상승 등은 앞으로 물가에 점점 많이 반영될 상황이다. 국제유가 상승 …

3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24 본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24의 셰프 협업 상품 8종을 소개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손종원 박은영 박효남 등 인기 셰프들과 협업해 ‘제육모둠쌈밥정식’ ‘중화잡채김밥’ ‘칠리콘카르네핫도그’ 등 ‘미식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중동 전쟁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충격으로 유통업계가 대체 산지를 모색하고 물류 체계를 재조정하는 등 비상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먼저 운송 부담이 큰 냉장 식품 대신 냉동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5일 수입식품정보마루에 따르면 3월 냉동 소고기 수입량은 3만4076t으…
![[DBR]소비자를 가볍게 놀리는 브랜드가 성공하는 이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05/133671737.3.jpeg)
“저는 웬디스 햄버거를 먹고 싶은데 여자 친구는 맥도날드를 원해요. 어떡하죠?” “바다에 널린 게 물고기야.” 미국 햄버거 체인 웬디스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고객의 질문에 내놓은 답변이다. 일반적인 기업이라면 “저희 신메뉴로 여자 친구를 설득해 보세요” 식의 정중한 마케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