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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취해 기사 폭행하고 택시 빼앗아 도주…40대 남성 체포

      술 취해 기사 폭행하고 택시 빼앗아 도주…40대 남성 체포

      술에 취해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택시까지 훔쳐서 달아났던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중부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를 강도와 운전자 폭행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이날 새벽 2시쯤 서울 을지로4가역 인근에서 예약 때문에 승차를 할 수…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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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행자 숨지게 한 SUV 전복사고…운전자 만취 상태로 드러나

      보행자 숨지게 한 SUV 전복사고…운전자 만취 상태로 드러나

      최근 충북 청주에서 행인을 덮쳐 숨지게 한 SUV 운전자가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1일 교통사고로 숨진 SUV 운전자 A(41·여)씨의 혈액을 검사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0.231%인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지…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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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H 심사위원 59명, 재취업 퇴직자와 용역 관련 ‘사전접촉’

      LH 심사위원 59명, 재취업 퇴직자와 용역 관련 ‘사전접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용역에 응모한 업체에 재취업한 공사 출신 퇴직자들과 사전접촉을 하고도 이를 신고하지 않은 LH심사·평가위원 59명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이들은 별다른 불이익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감사원이 작년 8~9월 LH의 건설기술용역 등 계약을 위한 심사·…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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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후 105일 딸 엎어놓고 장시간 방치 사망…20대 친부 2심도 실형

      생후 105일 딸 엎어놓고 장시간 방치 사망…20대 친부 2심도 실형

      생후 105일 딸을 쿠션에 엎드린 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친부가 2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판사 이원범 한기수 남우현)는 23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기소된 A씨(25)에게 1심과 같은 징역 3년6개월을 선고했다. …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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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달전 동물원 탈출한 ‘산미치광이’ 2마리 제주 떠돈다

      한 달전 동물원 탈출한 ‘산미치광이’ 2마리 제주 떠돈다

      지난 5월 말 제주시의 한 동물원에서 탈출한 것으로 추정되는 산미치광이(호저) 2마리가 벌써 한 달 가까이 제주도를 떠돌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제주도 등에 따르면 최근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에서 산미치광이를 목격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한 목격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과…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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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천 오리가족 돌팔매질’ 10대 형제 검거…“호기심에”

      ‘방학천 오리가족 돌팔매질’ 10대 형제 검거…“호기심에”

      서울 도봉구 방학천에 살던 오리들을 돌팔매질로 죽인 혐의를 받고 있는 1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10대 학생 2명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은 13일과 16일 검정 킥보드를 타고 돌을 던…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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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파트 가정집서 1톤 어항 ‘펑’ 박살…물고기 140마리 폐사, 누구 잘못?

      아파트 가정집서 1톤 어항 ‘펑’ 박살…물고기 140마리 폐사, 누구 잘못?

      지난달 31일, 평택의 한 아파트 가정집에서 2m 40cm짜리 대형 수조가 터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수류탄처럼 터진 어항의 유리조각은 반대편 벽까지 날아가 박혔고, 어항 속의 물고기는 대부분 폐사했다. 어항에는 주인 정모씨가 애지중지 키우던 물고기 약 140마리가 살고 있었는데…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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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코 성폭력 파문…20대 여직원 “상사 4명 고소”

      포스코 성폭력 파문…20대 여직원 “상사 4명 고소”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일하는 20대 여직원이 직장 동료 4명에게 약 2년간 성폭력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경북경찰청은 포항제철소 직원 A 씨가 지난 7일 같은 부서 상사 4명을 성추행과 강간미수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사건을 수사 중이다.…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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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서 어린 조카 상대 10년 동안 성폭력 50대 징역 7년

      제주서 어린 조카 상대 10년 동안 성폭력 50대 징역 7년

      어린 조카를 상대로 10년 동안 성폭력 범죄를 저지른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제주지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진재경)는 23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13세 미만 미성년자 강간) 등의 혐의로 기소된 A(51)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성폭력 …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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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공범 연쇄살인 권재찬 사형 선고…“교화·인간성 회복불가”

      여성·공범 연쇄살인 권재찬 사형 선고…“교화·인간성 회복불가”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여성을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하고, 유기를 도운 공범까지 살해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권재찬(53)씨가 1심에서 사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이규훈)는 23일 선고공판에서 강도살인 및 사체유기, 특수절도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권씨에게 사…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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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시 수입차서 담배 피우고 난동 30대女…“돈·빽 없다” 횡설수설

      전시 수입차서 담배 피우고 난동 30대女…“돈·빽 없다” 횡설수설

      한 여성이 수입차 전시장에서 차량에 올라타 담배를 태우고 물건을 던지는 등 난동을 피우는 영상이 공개돼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BMW 담배빵녀’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이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졌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30대 여성 A씨는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의 B…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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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임 사태’ 이종필, 2심 징역 20년…“수천억원 회수 못해”

      ‘라임 사태’ 이종필, 2심 징역 20년…“수천억원 회수 못해”

      1조6000억원 규모의 ‘라임 환매중단 사태’의 핵심인물인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라임) 부사장이 2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최수환 정현미 김진하)는 23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배임 등)·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의 항소심 공판에서 이 전 부사장에게…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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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지검 ‘시세 조종 의혹’ 쌍방울그룹 압수수색

      수원지검 ‘시세 조종 의혹’ 쌍방울그룹 압수수색

      검찰이 시세조종 의혹을 받는 쌍방울그룹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병문)는 이날 쌍방울그룹 본사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쌍방울그룹은 여권 등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공직선거법 사건 관련 변…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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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 냉면집서 30여명 집단 식중독…60대 숨져

      김해 냉면집서 30여명 집단 식중독…60대 숨져

      경남 김해시의 한 식당에서 지난달 중순 냉면을 먹은 손님 30여 명이 집단 식중독에 걸리고 한 명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해시는 지난 5월 15~18일 이 냉면집을 이용한 1000여 명의 손님 중 34명이 집단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34명의 손님 중…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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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인의 배신’…외국산 참깨 국내산으로 속여 19억 부당수익

      ‘명인의 배신’…외국산 참깨 국내산으로 속여 19억 부당수익

      외국산 참깨를 이용해 만든 참기름을 국내산으로 속여 납품해 19억원 상당의 부당수익을 올린 4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그는 전통방식을 이용한 착유기술로 한국무형문화유산 최연소 명인으로 선정됐던 인물이다. 청주지법 형사11부(김승주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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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간소음 갈등으로 위층 주인집 야구방망이로 부수고 가족 폭행한 50대

      층간소음 갈등으로 위층 주인집 야구방망이로 부수고 가족 폭행한 50대

      층간소음 문제로 위층 주인집에 무단 침입해 야구 방망이를 휘두르며 폭력을 행사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수주거침입 및 상해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의정부시 의정부동 한 연립주택에 거주하는 A씨는 지난 22…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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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은방 문 벽돌로 깨고 수천만원 상당 귀금속 훔친 30대 검거

      금은방 문 벽돌로 깨고 수천만원 상당 귀금속 훔친 30대 검거

      부산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수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30대 남성이 2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중부경찰서는 A씨(30대)를 특수절도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A씨는 22일 오전 4시30분쯤 중구 남포동 한 금은방의 유리로 된 출입문을 벽돌로 깨고 …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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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 냉면집서 손님 30여명 집단 식중독…60대 입원 3일만에 숨져

      김해 냉면집서 손님 30여명 집단 식중독…60대 입원 3일만에 숨져

      경남 김해시의 한 식당에서 지난달 중순 냉면을 먹은 손님 30여명이 집단 식중독에 걸려 이중 60대 남성이 숨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해시는 지난 5월 15~18일 냉면집을 이용한 1000여 명의 손님 중 34명이 집단식중독에 걸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중 해…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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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피싱, 큰일나겠다” 범정부 대응 결정…얼마나 심각하길래

      “보이스피싱, 큰일나겠다” 범정부 대응 결정…얼마나 심각하길래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매년 늘어나 지난해 7000억원을 넘겼다. 정부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은 20대 취업준비생이 극단적 선택을 하는 등 폐해가 심각하다고 보고, 올해 중 범정부 합동 ‘보이스피싱 통합 신고·대응센터’와 수사단을 설립할 뜻을 23일 밝혔다. 이날 대검찰청이 배포한 보…

      •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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