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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우처 카드 가로채 지원금 횡령한 장애인 자활센터 팀장, 징역 3년

      바우처 카드 가로채 지원금 횡령한 장애인 자활센터 팀장, 징역 3년

      장애인들을 속여 활동지원금을 횡령한 자활센터 팀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 11단독(재판장 정의정)은 업무상배임, 장애인활동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사기 혐의로 기소된 자활센터 팀장 A 씨(55)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다. 아울러 A 씨와 공모한 …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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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의 실종’ 차림으로 인천 활보한 40대 남성 체포

      ‘하의 실종’ 차림으로 인천 활보한 40대 남성 체포

      하의와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인천 길거리를 활보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25일 낮 12시30분부터 10여분 동안 하의와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인천 부평구 삼산동 한 아…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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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부 월담한 60대 남성…경찰 “정신질환 전력, 가족 인계”

      외교부 월담한 60대 남성…경찰 “정신질환 전력, 가족 인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담을 넘어 정부청사 건물 앞까지 들어선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가 풀려났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종로경찰서는 이날 오전 6시20분쯤 외교부 청사 담을 넘어 정부청사 건물 게이트 앞까지 다다른 60대 남성 A씨를 임의동행 형식으로 조사한 뒤, 오후 2…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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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모임 흉기난동’ 피해자 측 “아내들 급소만 공격…엄벌 촉구”

      ‘부부모임 흉기난동’ 피해자 측 “아내들 급소만 공격…엄벌 촉구”

      충남 천안에서 발생한 ‘부부 모임 흉기 난동’ 피해자의 친구가 해당 사건을 계획적 살인이라고 주장하며 가해자의 엄벌과 신상 공개를 촉구했다. 2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천안 50대 흉기 난동 사건, 신상 공개 안 하고 검찰송치 했습니다. 신상 공개 재검토 부탁합니다’라는 제…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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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 탄 호송차 발로 ‘쾅쾅’ 유튜버 등 3명 집행유예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 탄 호송차 발로 ‘쾅쾅’ 유튜버 등 3명 집행유예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출소할 때 탄 법무부 호송차 지붕에 올라가 훼손한 유튜버와 시민들이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형사8단독 이규봉 판사는 공용물건손상,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 A씨에게 징역 1년, 유튜버 B씨와 일반인 C씨 등 2명…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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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성년 신자 10년 성착취한 목사, 항소심도 ‘징역 25년’

      미성년 신자 10년 성착취한 목사, 항소심도 ‘징역 25년’

      10년 동안 미성년자를 포함한 신도를 성 착취한 혐의로 기소된 경기 안산시 소재 교회 목사가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수원고법 형사2-1부(왕정옥·김관용·이상호 부장판사)는 26일 이 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을 열고 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목사 A씨와 검찰의…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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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취해 어린이집 아동·교사 폭행…20대 여성 구속 송치

      술 취해 어린이집 아동·교사 폭행…20대 여성 구속 송치

      술에 취해 어린이집 아이들과 교사들을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지난 23일 20대 여성 A씨를 상해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달 4일 오후 2시께 동대문구의 한 어린이집 근처 놀이터에…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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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인과 다투고 호텔에 불지른 30대 프로골퍼…검찰 송치

      연인과 다투고 호텔에 불지른 30대 프로골퍼…검찰 송치

      남자친구와 다툰 뒤 홧김에 호텔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 프로골퍼가 검찰에 넘겨졌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일반물건방화 혐의를 받는 A(32)씨를 지난 20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2월1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레지던스 호텔에서 …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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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 해킹해 SNS 비번 알아냈지만…대법 “무죄” 왜

      노트북 해킹해 SNS 비번 알아냈지만…대법 “무죄” 왜

      직장 동료의 노트북을 해킹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아낸 혐의에 대해 대법원이 무죄를 확정했다. 노트북에 비밀번호 등 보안 설정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알아낸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직장동료의 계정에 접속하고 저장된 대화내용을 내려받은 혐의에 …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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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두기 해제되니…112 신고 하루 평균 1501건 늘었다

      거리두기 해제되니…112 신고 하루 평균 1501건 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하루 평균 접수된 112 신고가 해제 전에 비해 1501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음주와 각종 모임 등 외부 활동 증가 영향으로 풀이된다. 26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거리두기 해제 후인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1주일 동안 112 신고 건수는 일 평균 1…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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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약 취해 고속버스에서 ‘횡설수설’…터미널서 검거

      마약 취해 고속버스에서 ‘횡설수설’…터미널서 검거

      마약에 취한 상태로 고속버스를 탄 20대가 터미널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익산경찰서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2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A 씨는 오후 7시 30분경 서울에서 익산으로 향하는 고속버스를 탔다. A 씨는 버스 안에서 승…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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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 많아 보여서” 이웃 여성 강도살인 혐의 40대 구속영장

      “돈 많아 보여서” 이웃 여성 강도살인 혐의 40대 구속영장

      경찰이 “돈이 많아 보인다”는 이유로 이웃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40대 남성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26일 강도살인 혐의로 박모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박씨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60대 여성 A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22일 오후…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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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체국 동료에 흉기 휘두른 20대 검거…경찰 ‘동기’ 수사

      우체국 동료에 흉기 휘두른 20대 검거…경찰 ‘동기’ 수사

      대구 강북경찰서는 26일 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A씨(2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9시26분쯤 대구 북구의 한 우체국 집배물 분류 공간에서 동료 B씨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다. 상체를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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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윙스, 법인카드 도난 피해 “새벽에 462만원 결제…넌 내가 잡는다”

      스윙스, 법인카드 도난 피해 “새벽에 462만원 결제…넌 내가 잡는다”

      래퍼 스윙스가 법인카드를 도난 당해 부정 사용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스윙스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략 한 시간 전에 소름돋도록 무서운 일이 생겼다”라며 “누가 내 법인카드를 가지고 밤 12시31분에 의류업체에서 462만3000원 정도를 인터넷으로 결제했다”라고 밝…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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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해외직구하며 가격 낮게 신고 세금 떼먹은 구매대행업체 적발

      TV 해외직구하며 가격 낮게 신고 세금 떼먹은 구매대행업체 적발

      관세청 서울본부세관이 TV 해외직구를 대행하면서 제품 가격을 낮게 수입 신고해 소비자로부터 미리 받아둔 관세와 부가세의 일부를 세관에 납부하지 않고 편취한 구매대행업체 4개사를 관세법 위반혐의로 적발했다. 26일 서울세관에 따르면 적발된 업체들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세관에 …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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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 인터넷 쇼핑몰 열어 1억여원 가로챈 일당 3명 검거

      가짜 인터넷 쇼핑몰 열어 1억여원 가로챈 일당 3명 검거

      인터넷상 가짜 쇼핑사이트를 개설해 각종 가전 제품을 판다고 속여 1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20대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대전둔산경찰서에 따르면 세탁기, 건조기 등 가전제품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판다고 속여 50여명에게 1억원 상당을 편취한 20대 남성 3명을 검거하고 이중…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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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주 2병·맥주 10병 먹고 4차례 연쇄방화’…불법체류 중국인 검거

      ‘소주 2병·맥주 10병 먹고 4차례 연쇄방화’…불법체류 중국인 검거

      술에 취해 별다른 이유 없이 한 시간 꼴로 하루 네 차례 방화를 저지른 중국인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A씨(36·중국국적)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2시16분쯤 시흥시 정왕동 한 오토바이 보관 창고에 불을 지르는…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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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미군 직원 채용 대가로 금품수수…26명 검거해 2명 구속

      주한미군 직원 채용 대가로 금품수수…26명 검거해 2명 구속

      대구경찰청은 26일 채용을 대가로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전·현직 주한미군 직원 10명과 협력업체 관계자 등 26명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가운데 주한미군 노무단 간부 A씨와 퇴직한 B씨 등 2명을 구속했다. A씨 등은 2018년 4월부터 2020년 12월까지 주한미군 …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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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대 행인 흉기로 찌른 뒤 명품가방 빼앗은 30대 체포

      20대 행인 흉기로 찌른 뒤 명품가방 빼앗은 30대 체포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길거리에서 행인을 흉기로 찌른 뒤 가방을 빼앗은 A씨(30대)를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이날 0시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의 한 거리에서 B씨(20대·남)를 흉기로 찌른 뒤 가방을 빼앗은 혐의를 받는다. A씨가 빼앗은 가방은 명품 가방으로…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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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준영 불법촬영’ 부실수사·뇌물수수 경찰 간부, 1심 집행유예

      ‘정준영 불법촬영’ 부실수사·뇌물수수 경찰 간부, 1심 집행유예

      지난 2016년 여자친구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입건된 정준영(33)의 사건을 부실하게 수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경찰관에게 1심 재판부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 4단독(부장판사 신혁재)은 허위공문서작성·허위작성공문서행사·뇌물수수…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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