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과원, 기업 지원 정보 ‘총람표’ 한 장에 담았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중소·벤처·스타트업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복잡한 기업 지원 정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가이드북을 내놨다.경과원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각종 지원사업을 정리한 ‘2026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벤처·스타트업 지원사업 총람표’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
- 1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중소·벤처·스타트업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복잡한 기업 지원 정책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가이드북을 내놨다.경과원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각종 지원사업을 정리한 ‘2026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중소·벤처·스타트업 지원사업 총람표’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

현대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는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연속으로 시연하는 영상을 자사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CES 2026 이후 처음 공개되는 아틀라스 영상이다.아틀라스는 기존에도 옆돌기와 백 텀블링을 각각 선보인 적이 있…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곧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에 대한 결정이 이뤄질 것이라며 의대 교육의 질을 강조했다. 최 장관은 9일 오전 충북대 의대에서 의대 교육여건 점검 및 의대교육 관계자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최 장관은 “보건복지부 주관의 보건의료정책심의회 논…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혐의로 기소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 재판이 내달 본격화된다. 재판부는 계엄 해제 당시 국회 및 당사 폐쇄회로(CC)TV 영상을 검증하는 것으로 정식 재판을 시작하기로 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는 9일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추 의…

다음 달 서울 광화문에서 열릴 예정인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인파 관리와 불법 행위 대응을 포함한 종합 안전대책 마련에 나섰다. 경찰은 행사 당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 최대 26만명까지 운집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구역별 책임 관리 체계를 구축해 총력 대응에 나…

‘엡스타인 파일’ 추가 공개 후폭풍으로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의 핵심 측근인 모건 맥스위니 비서실장이 8일(현지 시간) 전격 사임했다고 BBC와 가디언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맥스위니는 미국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의 연루 의혹이 불거져 있던 피터 맨덜슨 전 장관을 주미 영…

북한이 최근 대동강에 100명 넘게 수용할 수 있는 호화 유람선 ‘와우봉호’를 띄웠다고 밝혔다.7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따르면 남포시가 건조한 와우봉호 내부에는 100명 이상이 들어갈 수 있는 연회장 등이 있어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다. 대형 전광판과 음향·조명 설비, 난방장치 …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가 이끄는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단독으로 3분의 2 의석을 확보했다. 재신임 성격의 이번 선거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압승을 거두며 장기 집권의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9일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

대우건설은 9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 8조546억 원, 영업손실 815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10조5036억 원 대비 23.3%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4031억원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사업부문별 연간 매출은 건축 5조5084억 원, 토목 1조…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는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착시 효과’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반도체 수출물량이 가격에 비해 제한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데다, 반도체를 제외한 수출 실적이 오히려 줄었기 때문이다. 9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은 ‘경제동향 2월…

한국인의 일본 호감도가 56.4%를 기록하며 조사 이래 처음 과반을 넘었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서는 73.7%가 "세계에 악영향을 미친다"며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울산광역시 남구 야음동 일원에 현대건설이 짓고 유선홀딩스, 창연건설이 시행하는 ‘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이 6일 남구 야음장생포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및 과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힐스테이트 선암호수공원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주거단지를 지향하며,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

전국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임금체계 개편을 둘러싼 2025년 집단교섭이 해를 넘긴 끝에 명절휴가비 정률제 100% 도입을 골자로 한 잠정 합의에 도달했다.9일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연대회의)에 따르면 연대회의와 교육부 및 17개 시도교육청은 지난 4~8일까지 집중교섭을 진행해 전날…

9일 오전 경기 가평군 조종면 현리 인근에서 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2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육군이 밝혔다. 헬기는 엔진을 끄지 않고 비정상 상태와 비슷한 상황에서 비상 착륙하는 ‘비상절차훈련’ 과정에서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소방 당국과 육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4분경 현…

광동제약은 9일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회장 이배근)와 함께 ‘울산광역시 아동행복위원회’(이하 울산아동행복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아동의 권익 보호와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민간과 공공이 협력하는 지역 기반 기구로 꾸려졌다.출범식은 협회 이배근 회장, 김…
![[속보]경기 가평서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의식불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6/24/125588468.1.jpg)

국민의힘이 9일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을 제명하면서 장동혁 지도부와 친한계, 소장개혁파 간의 갈등이 한층 심화되고 있다. 친한계는 “숙청 정치”라며 반발하는 가운데 당내에선 친한계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과 강성 보수 성향 유튜버 고성국 씨에 대한 징계도 각각 논의되고 있어…

대법원이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 유족에게 일본 기업이 배상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2018년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기준으로 강제동원 유족들의 청구권이 유효하다는 취지의 판결이 재차 확인됐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김모 씨의 유가족 5명이 니시마…

‘유네스코 공예 창의도시’ 청주의 첫 해외 교류전인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엮음과 짜임 순회전 2’가 인도에서 개막했다.9일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이범석 청주시장)에 따르면, 이 순회전은 6일 인도 국립공예박물관 하스트칼라 아카데미 특별전시실에서 개막해 3월 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해 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백악관에 초청할 것이라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시간) 공개된 미국 NBC 인터뷰에서 “그가 백악관에 올 것이다. 올해 말 쯤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두 국가인 우리는 매우 좋은 관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