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설연휴 문 연 병원 어디…국민콜 ‘110’에 물어보세요
뉴스1
업데이트
2020-01-23 15:20
2020년 1월 23일 15시 20분
입력
2020-01-23 13:38
2020년 1월 23일 13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권익위원회는 설 연휴에도 국민콜 ☎110(정부민원안내)을 통해 병원·약국 정보와 교통상황 등 생활안내 및 행정기관 관련 민원상담이 24시간 가능하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110번을 누르면 고속도로나 국도의 지·정체 구간, 대중교통 연장 운행시간과 같은 교통정보와 진료가능 병원, 당번 약국 등 의료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불법 주·정차 단속 문의 및 통행불편 신고 문의와 행정기관 업무 관련 일반 상담 및 전기·수도 고장, 학교폭력 등 각종 비긴급 신고상담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Δ동물보호 및 동물사체 처리 신고 문의 Δ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관련 문의 Δ폭행 사건 신고 및 절도 신고(지방경찰청 연결) Δ도로 위 주취자 신고(소방본부 연결) Δ갑질 피해 신고 등도 할 수 있다.
전화상담 뿐만 아니라 Δ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국민톡110’ Δ모바일 누리집을 통한 문자 상담 Δ농아인을 위한 화상수화상담 및 온라인 채팅 Δ트위터, 페이스북 등 다양한 방법의 상담이 가능하다.
황호윤 권익위 정부합동민원센터장은 “국민콜 110은 매년 300만여명 이상이 이용하는 정부 대표상담 서비스로서 연휴에도 24시간 정상 운영되는 만큼 많은 국민들이 궁금한 사항이나 신고 관련 문의가 있을 때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하시면 된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5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6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7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8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대구 신천 캐리어 시신’ 범인은 딸과 사위였다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5
트럼프 ‘호르무즈 나몰라라’ 하루뒤 “안열면 석기시대 되게 폭격”
6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시끄럽고 물건정리 안해 때렸다”
7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8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9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10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2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10
[횡설수설/김창덕]46년 만에 ‘서열 2위’ 복귀한 국방차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형 싱크홀’ 1년만에 지하철 공사 재개…주민들 “불안하다”
[단독]대전 화재 생존자들, 트라우마에도 “나약하다 찍힐라” 상담 꺼려
‘명일동 땅꺼짐’ 1년… 지하철 공사 재개에 주민 불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