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외교차관 “日 대응 유감…이런 식 반복되면 한층 더 주의 필요”
뉴시스
입력
2019-11-26 16:21
2019년 11월 26일 16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세영, 국회 외통위 전체회의 출석
일본 경제산업성(경산성)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과 수출규제 합의 왜곡 발표에 대해 조세영 외교부 제1차관이 불쾌감을 드러냈다.
조 차관은 2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같이 밝혔다.
조 차관은 “일본 측으로부터 유감스러운 언론 보도 등이 잇따랐다”며 “이런 식의 대응이 반복되면, 앞으로 외교협의를 하는 데 있어서 한층 더 세심한 주의와 대비를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난 22일 오후 6시에 동시에 발표하기로 했지만, 일본은 7분 정도 지연했다”며 “경산성 발표 내용도 당초 합의했던 내용에 더해 여러 가지 부풀리는 듯한 내용들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조 차관은 “외교 경로를 통해 (일본 측에) 합의와 부합하지 않는 행동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며 “해명과 유감의 뜻을 전달받았다”라고 밝혔다.
다만 지난 23일 나고야에서 열린 한일 외교장관회담에서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외무상의 사과가 있었는지 여부에는 “구체적인 내용은 말하지 못하지만, 일본 측으로부터 해명과 같은 취지의 얘기를 들었다”며 말을 아꼈다.
앞서 경산성은 지난 22일 발표한 합의에 대해 “수출규제는 계속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도 “일본은 아무것도 양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24일 ‘견강부회’(牽强附會·가당치도 않은 억지 주장)라고 지적하면서 “우리를 시험해 보라(You try me)”며 강하게 반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7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8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5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2
3차 오일쇼크? 아니, 더 무서운 첫번째 ‘나프타 쇼크’가 왔다[딥다이브]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레고 같다” 조롱받던 우크라이나 드론, 걸프국 영공 방어 핵심으로 부상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7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8
트럼프 前며느리, ‘약물 운전’ 연인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9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10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3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4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5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6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7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장난으로”…다주택 쓰레기 더미에 불 지른 초등생 2명 입건
10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靑서 이재용과 셀카 찍은 필릭스…‘갤럭시 일편단심’에 JY ‘미소’
한 달에 한 번 ‘간헐적 폭음’, 간 손상 위험 3배 높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