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세습 논란’ 명성교회, 수습한다…전권위원회 구성
뉴시스
입력
2019-09-25 08:51
2019년 9월 25일 08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습논란에 휩싸인 명성교회가 속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이 명성교회수습전권위원회를 구성했다.
예장 통합은 26일까지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열리는 ‘제104회 총회’에서 7명의 수습전권 위원을 임명했다. 7인 위원회가 안건을 내면 토론 없이 투표에 부친다. 이에 따라 명성교회를 둘러싼 논쟁은 총회 마지막날인 26일 종결될 것으로 보인다.
수습안 제안에 앞서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는 총회에서 총회대의원(총대)에게 명성교회를 품어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 5일 예장 통합 교단 재판국은 김 원로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위임 목사에 대한 명성교회의 청빙 결의가 무효라고 판단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것”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0
트럼프 “이란 새 제안 곧 검토, 아직 대가 덜 치러 수용 힘들것”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글로벌 ‘쩐의 전쟁터’ 된 K뷰티…작년 M&A 3.6조 사상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