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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식당’ 송민호 빈자리 “톱스타급” 알바 긴급 섭외, 누구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26 19:14
2017년 12월 26일 19시 14분
입력
2017-12-26 19:03
2017년 12월 26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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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서유기 외전 - 강식당’(이하 ‘강식당’)에 새로운 직원이 긴급 투입된다.
26일 방송되는 강식당에서 송민호는 제작진의 요청으로 ‘꽃보다 청춘 위너편’의 홍보를 위해 서울로 잠시 떠나게 된다.
직원들은 송민호의 자리를 메꾸기 위해 긴급 회의에 돌입하고, 톱스타급의 알바를 섭외했다는 후문이다.
설상가상으로 오픈부터 단체손님이 몰리고, 신메뉴의 인기에 설거지 거리가 쌓이면서 직원들이 멘탈붕괴에 빠졌다.
또 존재하는 듯 존재하지 않는 본사에 복지를 요구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긴다.
새 직원의 정체는 “톱스타급” 이라는것 외에 공개하지 않았다. 오늘(26일) 밤 10시 5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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