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팩트뉴스] 황희찬, 시즌11호·리그 8호골 폭발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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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7년 4월 24일 05시 45분


잘츠부르크 황희찬.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잘츠부르크 황희찬.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황희찬, 시즌11호·리그 8호골 폭발

황희찬(21·잘츠부르크)이 23일(한국시간) NV 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시즌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0라운드 상트 폴텐과의 원정경기에서 선제골로 시즌 11호·리그 8호골을 기록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출전한 황희찬은 전반 11분 발론 베리사의 패스를 골로 연결하며 지난달 20일 비엔나전 멀티골 이후 1개월여 만에 골맛을 봤다. 2-1 승리한 잘츠부르크(21승5무4패·승점 68)는 2위 슈투름 그라츠(16승3무11패·승점 51)에 크게 앞서며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기성용 교체투입…팀, 7경기만에 승리

기성용(28·스완지시티)이 22일(한국시간)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6∼201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스토크시티와의 홈경기에서 1-0으로 앞선 전반 20분 르로이 페르 대신 교체투입돼 팀의 2-0 승리에 기여했다. 스완지시티(9승4무21패·승점 31)는 7경기 만에 승리를 신고했지만, 여전히 강등권인 18위를 벗어나진 못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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