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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연인 장리, 이렇게 치명적인 매력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15 18:30
2017년 2월 15일 18시 30분
입력
2017-02-15 17:40
2017년 2월 15일 17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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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와 열애 장리, 남성 잡지서 치명적 매력 발산/인민망 한국어판 캡처.
주진모(43)와 열애 중인 중국 배우 장리(33)는 중국의 대표적인 통신 공기업 차이나 텔레콤과 일본의 다국적기업 소니의 광고 모델로 발탁될 정도로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스타다.
늘씬한 각선미와 청순한 외모가 조화로운 장리는 지난해 9월 세계적인 남성잡지 ‘FHM’ 중국판의 표지를 장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모델 뺨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장리는 당시 화보에서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치명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주목 받았다.
특히 란제리 패션까지 선보여 뭇 남성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주진모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는 15일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고 밝혔다. 주진모도 자신의 웨이보에 장리와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열애 사실을 밝혔다.
주진모는 그간 장리와의 열애설을 부인했으나 이날 중국 언론에 데이트 동영상이 공개되자 열애를 인정했다.
중국 시나연예 등은 주진모와 장리가 일본 삿포로에서 이달 초 데이트를 즐겼다면서 동영상과 함께 현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주진모와 장리는 지난해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는 부인했으나 이번에는 쿨하게 인정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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