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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안방마님 최화정, 생일날 고은성-조풍래와 ‘화기애애’…“눈 호강, 귀 황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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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0 18:22
2017년 2월 10일 18시 22분
입력
2017-02-10 18:20
2017년 2월 10일 18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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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 DJ 최화정이 자신의 생일인 10일 ‘최파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뮤지컬배우 고은성, 조풍래와 화기애애한 인증샷을 남겼다.
이날 ‘최파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멋진 두 배우가 눈앞에서 노래해주니 정말 눈이 호강 귀가 황홀한 금요일. 덕분에 화정 디제이도 해피벌쓰데이 케익 나눠주면 다준 거. 감동 듬뿍”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화정이 고은성, 조풍래 사이에 서서 양쪽으로 팔짱을 낀 채 미소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은 최화정의 58번째 생일로, ‘최파타’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최화정의 생일 파티 장면이 담긴 동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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