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지우가 17일 ‘삼시세끼-정선편’에 등장을 예고한 가운데, 과거 이서진과 찍은 인증샷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최지우는 이서진과 tvN ‘꽃보다 할배 in 그리스(이하 꽃보다 할배)’에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당시 ‘꽃보다 할배’ 공식 페이스북에는 “부르즈할리파에서 어색하게 사진 찍을 때만 해도 산토리니에서 멜로까지 찍을 줄은 몰랐는데… 진짜 궁금한데, 궁금하면 이번 주 본방사수 해야 한다네요. 나PD가… 아. 이런 밀당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서진과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촬영 중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배우다운 우월한 외모와 함께 환한 미소로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제작진은 이서진, 최지우의 사진과 함께 “서지니형 보조개, 만개하다. 서지니형 광대 승천하다”라는 멘트를 담아 재미를 더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해 11월 tvN ‘삼시세끼’에 출연해 요리 재료와 주방 기구를 깔끔하게 정리하는가 하면 김장까지 담그며 솔직한 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최지우가 출연하는 tvN ‘삼시세끼-정선편’은 17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삼시세끼 최지우. 사진=‘꽃보다 할배 in 그리스’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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