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윤상현-추성훈-온주완-엘의 '단체 촬영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측은 28일 2회 방송을 앞두고 하지원과 깜짝 출연을 예고한 그의 남자들의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하지원-이진욱 주연의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은 오랜 시간 동안 우정을 이어 온 두 남녀가 서른이 되며 겪게 되는 성장통을 그린 총 16부작 드라마로 매주 토,일 방송된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하지원과 네 명의 훈남 윤상현-추성훈-온주완-엘이 한 방에 모여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다섯 사람은 단체로 소파에 앉아 환한 미소를 머금은 채 손으로 발랄하고 귀엽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원은 노란색 반팔 티셔츠에 회색 트레이닝 팬츠를 입고 사과머리를 한 채 상당히 내추럴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이에남자 네 명이 하나의 집에 찾아온 사연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너를 사랑한 시간’ 제작진 측은 “윤상현-추성훈-온주완은 오늘 밤 방송되는 ‘너를 사랑한 시간’에 카메오로 등장, 깨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며 “네 사람은 더운 날씨에도 카메오 제안을 흔쾌히 수락해 즐겁게 촬영에 임했다. 이에 재미있는 장면이 탄생했으니 오늘(28일) 방송될 ‘너를 사랑한 시간’ 2회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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