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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보고 흥분, 나 유혹하려 그러는 줄” 음흉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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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9 11:59
2015년 6월 19일 11시 59분
입력
2015-06-18 22:00
2015년 6월 18일 2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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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화면 캡쳐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보고 흥분, 나 유혹하려 그러는 줄” 음흉
‘님과 함께2' 윤건이 장서희의 목덜미에 반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배우 장서희와 가수 윤건이 마주 앉아 술잔을 기울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장서희는 남편 윤건에게 어떤 여자 스타일을 좋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윤건은 “남자들은 좋아하는 여자의 특정 부분이 있다. 난 여자 목덜미가 좋다. 여자가 덥거나 머리 묶을 때 머리카락을 넘기는데 목덜미에 잔털이 있으면 정말 보기 좋다”고 답했다.
그러자 장서희는 “내 목덜미도 본 적 있냐”고 물었고, 윤건은 신혼집에 입주 한 뒤 장서희가 안마를 부탁했던 때에 목덜미를 봤다며 “그때 조금 사실 흥분했다”고 털어놔 장서희를 당황케 했다.
또한 윤건은 “나는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다. 나 유혹하려고. 여자들은 자신의 매력을 다 알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회 문제로 떠오른 '만혼'에 대한 이야기를 가상커플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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