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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락카 두통썼네, 도대체 누구야?… 네티즌 ‘의견분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7 19:51
2015년 4월 27일 19시 51분
입력
2015-04-27 15:46
2015년 4월 27일 15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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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복면가왕’ 캡처 / 루나 SNS 캡처
‘황금락카 두통썼네’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대 가왕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첫 번째 복면 방어전을 치렀다.
이날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정확하게 반갈렸네’를 꺾고 또다시 가왕 자리에 올랐다. 복면을 벗은 ‘정확하게 반갈렸네’의 정체는 가수 나비로 밝혀졌다.
2대 가왕에 등극한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제 노래에 감동 받아 주시고, 제 목소리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 직후 1·2대 가왕에 오른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를 두고 갖가지 추측을 제기하고 있다. 대다수의 네티즌은 가수 유미와 루나, 진주 중 한 명이 ‘황금락카 두통썼네’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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