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종합뉴스]단독/‘채동욱 의혹’ 직위해제 공무원 “나는 관계없다”
채널A
업데이트
2013-12-04 23:23
2013년 12월 4일 23시 23분
입력
2013-12-04 22:27
2013년 12월 4일 22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종합뉴스’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남)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 아들 사건에 대한
개인 정보 유출에 개입한 사람이 또 드러났습니다.
(여) 청와대 행정관에 이어
이번엔 이명박 정부 때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안전행정부 소속 국장급 간부라고 합니다.
(남) 저희 채널 A가 이 간부를 단독으로 만났습니다.
채현식 기자입니다.
[리포트]
청와대가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아들로 지목된
채 모 군의 개인정보 조회를 부탁한 사람은
안전행정부 고위공무원이라고 밝혔습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 조사에서
총무비서관실 조 모 행정관은
"평소 친하게 지내는
김 모 씨로부터 요청을 받고
서초구청 조이제 국장에게
부탁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현재 중앙공무원교육원 국장급인 김 씨는
이른바 '영포라인' 출신으로,
이명박 정부 말기인 지난해 9월부터 올해 3월까지
청와대 민정수석실 공직기강팀에서 근무했습니다.
야당이 '채동욱 찍어내기'를 주도한 것으로 지목한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는
대학 선후배 사이입니다.
김 씨는 조 행정관과는 먼 친척 관계이지만
개인정보 조회를 부탁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인터뷰: 김 모 씨 / 중앙공무원교육원 국장급]
"명분도 없고 관계되는 것도 없고...조 국장이 저렇게
내가 시켰다고 하는데 그 부분을 시킬 입장도 아니고.."
또 청와대에서 왜 자신이 개입한 것으로 발표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반박합니다.
[인터뷰: 김 모 씨 / 안전행정부 고위공무원]
"통화기록이 있는데 이 사람(조 행정관)과 관계가 뭐냐 해서
먼 친척이고 나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말했는데
저렇게 (발표가) 나왔으니..."
안전행정부는 김 씨에 대한
자체 감찰조사에 들어갔고,
검찰은 직위해제된 조 행정관을
곧 소환 조사할 계획입니다.
채널A뉴스 채현식입니다 .
#채동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10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4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5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6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7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8
“편도 1차선 다 막았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에 눈살
9
주차 갈등에…KIA 양현종 가족 스토킹한 50대男 입건
10
‘다주택’ 한성숙, 삼청동 1채 빼고 다 팔았다…차익중 5억 기부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10
정청래 “보완수사권 티끌마저 없애야”… 김민석 “숙의가 대통령 입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여름 감기 아니에요”…레지오넬라증, 전년 대비 43.4%↑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