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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7년 전, “이미 그때부터… 못생긴 외모도 여전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21:51
2012년 12월 11일 21시 51분
입력
2012-12-11 21:45
2012년 12월 11일 21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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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노홍철 7년 전’
방송인 노홍철의 7년 전 사기(?) 행각이 공개됐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노홍철 7년 전, 사기 행각’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방송 화면 캡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005년 4월 방송된 MBC ‘만원의 행복’에서 개그우먼 김숙과 대결을 펼친 노홍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당시 노홍철은 버려진 피자의 끝부분을 신제품이라 속인 후 친구의 샐러드와 교환했다. 노홍철은 일주일 동안 만원을 가지고 생활해야 하는 규칙때문에 돈을 아끼려 거짓말을 한 것이다.
특히 자막에 ‘능청스런 사기꾼 노홍철’이란 문구가 적혀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 7년 전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이미 그때부터 사기 캐릭터가 만들어졌구나”, “웃기다. F1 노홍철의 못생긴 외모도 여전하다”, “노홍철 7년 전에도 사기에는 능숙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홍철은 현재 MBC ‘무한도전’과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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