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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예언 적중, “부업으로 돗자리 깔아도 되겠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8 18:02
2012년 5월 28일 18시 02분
입력
2012-05-28 17:50
2012년 5월 28일 17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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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홍경민 예언 적중’
‘불후의 명곡’에서 가수 홍경민이 우승자를 예언한 것이 맞아떨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 는 윤향기-윤복희 남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홍경민은 “마지막 무대를 갖는 임태경, 노브레인, 성훈, 알리 모두가 한 명씩 승리했으면 좋겠다”고 희망 사항을 이야기했다.
이어 노브레인이 무대 중 홍경민은 “그다음 성훈이 나가서 1승을 하고 마지막에 끝판 왕 알리가 나가 우승을 하고 끝나는 거다”고 예언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의 발언대로 실제 방송이 진행됐다. 그가 언급한 4팀이 순서대로 1승씩을 거뒀고 마지막 무대에 오른 알리가 1승과 함께 우승을 한 것.
‘홍경민 예언 적중’에 대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홍경민 예언 적중 대박이다. 어떻게 예상했지?”, “우연의 일치라고 치기엔 경우의 수가 너무 컸다”, “홍경민 예언 적중 신기하다. 부업으로 돗자리 깔아도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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