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정현, 작은 키 고충 토로 “남자와 키스 하려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6 20:35
2012년 5월 26일 20시 35분
입력
2012-05-26 20:19
2012년 5월 26일 2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박정현이 작은 키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박정현은 지난 25일 방송된 SBS ‘고쇼(GO Show)s9 에 출연해 186cm의 남자친구와 계단 키스를 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키가 작으신데 키 큰 남자가 좋냐”는 질문에 박정현은 “대부분 나보다 (키가) 크니까 별로 그것에 대해 걱정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이 박정현은 “예전에는 키 큰 남자를 좋아했었는데 실제로 대학생 때 키 큰 남자를 만났더니 불편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당시 남자친구 키가 186cm 정도 됐었다. 키스하려면 계단 위에 올라가야 했고 손잡고 다닐 떄 항상 팔이 높게 들려있고 키 차이가 너무 나다보니 춤출 땐 영락없는 아빠와 딸이다. 그래서 너무 불편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현의 키 고충 사연을 들은 누리꾼들은 “박정현은 키 작아도 예쁘고 귀엽다”, “박정현 남모를 키 고충이 있었네”, “작은 키는 저런 불편한 점이 있구나”, “박정현의 계단키스라니 낭만적이다”, “박정현 키 고충 공감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5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증인 꾸짖고 변호인 감치한 이진관, 박성재-최상목 재판도 맡아
2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3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4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5
이동국 세 딸 일본 미녀 변신…“행복했던 삿포로 여행”
6
“정교 유착은 나라 망하는 길… 일부 개신교 ‘이재명 죽여라’ 설교”
7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9
李 “환율 잘 견디고 있어…우리 정책만으론 원상회복 어려워”
10
장동혁 만난 이준석 “양당 공존, 대표님이 지휘관 역할 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시총 100조 돌파… 멈추지 않는 ‘아틀라스’ 효과
태양계 행성 탄생 비밀, 韓연구진이 풀었다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