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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브 이태리’ 양진우-김기범, 백허그 ‘박예진 질투하겠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24 11:21
2012년 5월 24일 11시 21분
입력
2012-05-24 11:08
2012년 5월 24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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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극본 문지영, 연출 김도혁)'의 양진우와 김기범이 ‘백허그’ 포즈를 선보이며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어느 날 갑자기 14살 소년이 광속도로 성장해 매력적인 재벌가 상속녀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에서 박예진을 사이에 두고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는 두 사람의 이색적인 ‘백허그’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양진우는 자신에게 격한 백허그를 하고 있는 김기범을 뿌리치려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런 양진우의 뒤에서 절대 떨어지지 않으려는 김기범의 모습은 두 남자의 묘한 상황과 앞으로 펼쳐질 코믹한 에피소드를 기대케 하고 있다.
특히 지난 21일 열렸던 ‘아이러브 이태리’ 팬미팅 현장에서는 양진우와 김기범이 깜짝 뽀뽀신이 공개돼 현장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양진우와 김기범, 두 꽃미남의 코믹 코드로 첫 방송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는 tvN 새 월화드라마 '아이러브 이태리'는 오는 5월 28일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판타지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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