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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에이핑크 옆 ‘기럭지 굴욕’ 꼬꼬마같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7 21:31
2012년 5월 17일 21시 31분
입력
2012-05-17 21:15
2012년 5월 17일 2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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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큰 키의 걸그룹 사이에서 굴욕(?)을 맛봤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유가 얼마나 작은지 느낄 수 있는 사진 한 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최근 방영된 SBS ‘인기가요’를 캡처한 화면으로 MC로 등장한 아이유는 걸그룹 에이핑크, 카라의 멤버 니콜 구하라와 함께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모두 킬힐을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유는 에이핑크, 니콜, 구하라와 확연한 키 차이를 보이고 있다. 에이핑크는 평균키 165cm가 넘어 161cm의 아이유가 상대적으로 작아보인 것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키 차이가 저렇게 나나?”, “꼬꼬마 아이유 귀여워”, “키 차이 때문에 오히려 아이유가 어려 보인다”등 관심을 나타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SBS 방송 캡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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