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즌 두 번째 톱5’ 임성재,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7위로 상승
임성재가 세계 랭킹 17위에 이름을 올렸다.27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임성재는 지난주 20위에서 3계단 오른 17위에 위치했다.임성재의 역대 개인 최고 랭킹은 2021년 2월에 기록한 16위다.임성재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 2025-01-27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임성재가 세계 랭킹 17위에 이름을 올렸다.27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임성재는 지난주 20위에서 3계단 오른 17위에 위치했다.임성재의 역대 개인 최고 랭킹은 2021년 2월에 기록한 16위다.임성재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2부) 최초로 해외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여자오픈’(총상금 4억3000만 원)의 주인공은 황유나(22·사진)였다. 황유나는 2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 BSD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한국 여자 골프 레전드 박세리(48)의 이름을 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이 대회 개최를 두 달여 앞두고 취소됐다. LPGA투어는 “3월 20∼23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인근 팰로스버디스 골프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퍼힐스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약 약 133억원)을 공동 4위로 마쳤다.임성재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파6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

이경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약 133억8000만원) 셋째 날 맹타를 휘두르며 선두권에 진입했다. 이경훈은 2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즈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

여자 골프 레전드 박세리의 이름을 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인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가 2회째 개최를 두 달 앞두고 좌초됐다.LPGA투어는 25일(한국시간) “3월 20일부터 나흘간 열릴 예정이던 퍼힐스 박세리 챔피언십은 개최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약 133억8000만원) 둘째 날 경기가 일몰로 조기 중단된 가운데 임성재는 순위를 대폭 끌어올리며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나섰다.임성재는 24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 파인즈 골프클럽(파7…

미국프로골프(PGA) 저스틴 토머스(미국)가 통산 상금 6000만 달러(약 865억원)를 돌파한 역대 11번째 선수가 됐다.미국 매체 ‘NBC 스포츠’는 지난 20일(한국 시간) “토머스가 PGA 투어 역사상 누적 상금 6000만 달러를 돌파한 11번째 선수가 됐으며, 맷 쿠처(미국)…

새 시즌을 앞두고 불의의 손 부상을 입은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조급하게 복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미국프로골프(PGA)투어는 21일(한국 시간) 셰플러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아널드 파머 베이 힐 클럽 앤 로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음 주 열리는…

202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투어(2부) 개막전이 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린다. KLPGA 2025 드림투어 인도네시아 여자오픈이 24일부터 사흘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다마이 인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다. 이 대회는 KLPGA투어와 아시아골프리더스포럼(AGLF…

지난해 제2의 전성기를 맞았던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새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세계랭킹을 한 계단 끌어올렸다.리디아 고는 21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종전 순위 3위에서 한 계단 오른 2위에 자리했다.지난해 파리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해 LP…

“골프를 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했다. 몸과 정신이 더 건강해진 올해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25시즌 준비에 돌입한 ‘뱀띠’ 조우영(24)은 최근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조우영은 2023년 항저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5시즌 일정이 20일 확정됐다.올 시즌 정규 투어는 총 30개 대회로 총상금은 약 325억 원이다. 지난 시즌보다 대회 수가 1개 줄면서 총상금이 7억 원가량 줄었다. 하지만 올해 대회 평균 상금은 약 10억8000만 원으로 역대 최고다. 평균 상…

“골프를 하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했다. 몸과 정신이 더 건강해진 올해는 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3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025시즌 준비에 돌입한 ‘뱀띠’ 조우영(24)은 최근 전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조우영은 2023년 항저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880만 달러·약 128억원)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컷을 통과했던 김시우가 하위권으로 마감했다.김시우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피트 다이 스타디움(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

‘격세지감’이라는 말이 정확하게 어울리는 상황이다. 윤이나(22)는 정확히 1년 만에 여자 골프계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이자 가장 높은 주가를 올리는 선수로 탈바꿈했다. 메인스폰서 계약까지 매듭지은 그는 이제 본격적인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선다.윤이나는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는 아직 개막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올해 LPGA투어의 루키 윤이나(22)는 벌써 글로벌 스타 대접을 받고 있다. 윤이나의 상품성을 높게 평가한 국내외 기업들이 앞다퉈 후원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대상과…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 윤이나(22)가 데뷔도 하기 전에 ‘수십억’ 돈방석에 앉았다. 국내에서 팬덤이 형성된 윤이나에 대한 광고 효과가 탁월하다고 판단한 기업들의 후원이 연이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동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윤이나는 LPGA투어로 향하면…

올해 미국 무대에 도전하는 윤이나(22)가 2년 동안 필리핀 기업 솔레어의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착용한다.윤이나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는 세마스포츠마케팅은 17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를 앞둔 윤이나가 솔레어와 2년간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2년의 계약…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인 콘페리투어 2025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했다.김성현은 16일(한국 시간) 바하마의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클럽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콘페리투어 개막전 바하마 골프 클래식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3타를 쳤다.최종 합계 18언더파 262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