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LPGA 정규 투어 데뷔 앞둔 루키들…“신인왕·시드 유지 목표”
202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시즌 드림투어에서 실력을 닦아온 루키 선수들은 새 시즌 KLPGA 투어 도전에 나선다.2025시즌 KLPGA투어는 다음 달 13일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블루캐니언 레이…
-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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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시즌 드림투어에서 실력을 닦아온 루키 선수들은 새 시즌 KLPGA 투어 도전에 나선다.2025시즌 KLPGA투어는 다음 달 13일 태국 푸껫의 블루캐니언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블루캐니언 레이…

“메인스폰서를 구하지 못한 것을 제외하고는 자신감이 넘친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 2년 차를 맞은 임진희(27)는 이번 시즌 각오를 이렇게 말했다. 임진희는 2018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한 이후 지난해까지 안강건설의 후원을 받았는데, 안강건설 골프단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멕시코 오픈 앳 비단타월드(총상금 700만 달러·약 101억원)에 나선 이경훈이 대회 첫날 부진을 면치 못했다.이경훈은 21일(한국 시간)부터 멕시코 바야르타의 비단타 바야르타 골프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타이거 우즈 정책 이사가 제이 모너핸 커미셔너, 애덤 스콧 정책 이사와 함께 백악관을 찾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미국 매체 ‘AP 통신’은 21일(한국 시간) “지난 목요일 우즈, 스콧 이사, 모너핸 커미셔너가 트럼프 대통령과 2번째 백악관 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뛰는 선수들이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에 출전할 길이 훨씬 넓어졌다.KPGA투어는 21일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KPGA투어 소속 선수를 기존 1명에서 8명까지 확대하기로 협의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2024 시즌…

한국 선수들이 3주간 아시아 지역에서 진행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시안 스윙’에서 다시 트로피 사냥에 나선다. 첫 무대는 20일 태국 촌부리 파타야 시암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리는 혼다 LPGA 타일랜드다. 컷 탈락 없이 나흘간 진행되는 이 대회는 72명이 우승 …

‘세계최강’을 자부하던 한국 여자골프는 최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뚜렷한 하향세를 걸었다. 2019년 투어에서 15승을 합작했던 한국 선수들은 지난해 총 3승을 수확하는 데 그쳤다. 2025시즌은 반등의 기점이 될 수 있을까. 20일 개막하는 혼다 LPGA 타일랜드를 시작…

한국 여자 골프 유망주 오수민(17)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와 미국 주니어 대회에 함께 출전한다.미국 ‘골프채널’은 지난 18일(한국시간) 주니어 메이저급 대회인 세이지 밸리 주니어 인비테이셔널 참가 명단을 공개했다.이 대회는…

시즌 초반부터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 여자 골프가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시안 스윙’ 대회에 들어간다.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70만 달러·약 24억5000만원)는 오는 20일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손녀 카이(18)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아들 찰리(16)가 나란히 주니어 골프 대회에 출전한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다음 달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래니트빌의 세이지 밸리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2025 주니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년 차 김백준(24)이 2025시즌 통산 첫 우승을 넘어 ‘제네시스 대상’까지 받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김백준은 18일 KPGA를 통해 “이번 시즌 이른 시일 내에 첫 승을 넘어 3승까지 달성하고 싶다. 이어 대상을 수상하겠다”고 밝혔다.김백준은 2023년 …

유러피언투어(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에서 반등한 윤이나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을 소폭 끌어올렸다.윤이나는 18일(한국 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5위에서 3계단 상승한 22위에 올랐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를 평정한 윤이나는 올해 …

‘홀인원의 저주’를 깬 루드비그 오베리(스웨덴·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정상에 올랐다. 오베리는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2)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최근 세상을 떠난 모친 쿨티다 우즈를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우즈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최종 4라운드 현장에 방문해 중계석에서 진행자와 대화를 나눴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13~16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토리 파인스 골프 코스에서 열린 ‘2025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제네시스는 올해로 9년째 이 대회 타이틀 스폰서를 맡았다.PGA 투어 최고 권위의 ‘시그니처 대회’로 펼쳐진 이번 대회는…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288억3000만원)을 중위권으로 마무리했다.김시우는 1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파72)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

장유빈(23)이 두 번째로 출전한 리브(LIV) 골프 대회 둘째 날에도 중위권을 유지했다.장유빈은 15일(한국시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그랜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애들레이드’(총상금 25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미국여자프로골프(LGPA) 투어가 늑장 플레이를 막기 위한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다.LPGA 투어는 14일(한국 시간) “새 경기 속도 규정을 만들었다. 해당 규정은 LPGA 투어와 엡손 투어(2부 리그)에 모두 적용된다”고 발표했다.더불어 내달 28일에 열릴 LPGA 투어 포드 챔피언…

5일 어머니 쿨티다 여사를 하늘로 떠나보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가 자신이 호스트를 맡고 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을 포기했다. 우즈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주에 티업을 하려고 했는데 준비가 되지 않았다. 어머니가 (대회 출전…

지난해 우승 없이 힘든 시간을 보냈던 전 세계랭킹 1위 고진영(30)이 2025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 후 두 대회 연속 톱5 진입에 성공했다. 고진영은 10일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파운더스컵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