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어펜져스’ AG 단체전 3연패…구본길 6번째 금메달
‘어펜져스(펜싱+어벤져스)’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본길(34)은 여섯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며 역대 여름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리스트 타이 기록 보유자가 됐다.구본길, 김정환(40), 김준호(29), 오상욱(27)로 구성된 남자 사…
- 2023-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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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펜져스(펜싱+어벤져스)’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구본길(34)은 여섯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며 역대 여름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리스트 타이 기록 보유자가 됐다.구본길, 김정환(40), 김준호(29), 오상욱(27)로 구성된 남자 사…

9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에 도전했던 여자 플뢰레가 중국에 패배, 은메달에 만족하게 됐다. 채송오(충청북도청), 홍효진(성남시청), 홍세나(안산시청), 홍서인(서울특별시청)이 팀을 이룬 한국은 28일 중국 항저우의 디안즈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

김우민(22·강원도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자유형 8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김우민은 남자 계영 800m에 이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김우민은 28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수영 남자 자유형 800m 결승에서 7분46…

남자 접영에서 ‘깜짝’ 금메달을 수확한 백인철(23·부산광역시중구청)이 “꿈이 현실이 됐다”며 환하게 웃었다. 25년 만에 아시안게임 접영 금메달리스트가 된 그는 “새 역사를 쓸 수 있어서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백인철은 28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3회 연속 우승의 쾌거를 달성했다. 28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화성시청)로 구성된 대표…

백인철(23·부산광역시중구청)이 첫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기염을 토했다. 대회신기록을 세우면서 25년 만에 아시안게임 접영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백인철은 28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아쿠아틱 스포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접영 50m 결선…

홈팀 중국의 일방적인 응원을 이겨낸 비결은 역시나 풍부한 ‘경험’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개인통산 6번째 아시안게임을 동료들과 합작한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은 13년 전을 떠올리며 동료들과 마음을 다잡았다고 했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

남자 테니스 대표팀의 권순우(당진시청)-홍성찬(세종시청)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복식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권순우-홍성찬은 28일 중국 항저우의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테니스 남자 복식 4강전에서 1-2(1-6 7-6 0-10)로 패했다. 이번 대회…

세계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남자 사브르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마저 석권했다. 동료들과 함께 아시안게임 단체전 3연패를 합작한 구본길(국민체육진흥공단)은 한국 선수 아시안게임 최다 금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오상욱(대전광역시청), 구본길, 김정환(이상 국민체육진흥공단), 김준호가 …

아마추어 골퍼 장유빈(21)이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치고 나섰다. 한국은 남자 단체전에서도 1라운드 선두로 나섰다. 2010년 광저우 대회 이후 끊긴 금메달 도전에 청신호가 켜졌다. 장유빈은 28일 중국 항저우 서호 국제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항저…

아시안게임 3회 연속 금메달의 목표를 이루지 못한 이다빈(서울시청)이 아쉬움에 눈물을 보였다. 이다빈은 28일 중국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이상급 결승에서 저우저치(중국)에 라운드 점수 1-2(9-8 2-9 8-21…

준결승에서 대만 선수에 패해 결승 진출이 무산됐던 신진서 9단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바둑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신진서 9단은 28일 중국 항저우의 치위안 체스홀에서 열린 대회 바둑 남자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치리키 료(일본) 9단에게 135수 만에 흑 불…

남자 골프 대표팀의 ‘막내’ 장유빈(21)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첫날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선두에 올랐다. 장유빈은 28일 중국 항저우 서호 국제골프코스에서 열린 대회 남자 골프 1라운드에서 11언더파 61타를 적어냈다. 장유빈은 2위 쿼타이치(홍콩·10언더파 62타)를 한 …

“지금껏 내가 뛴 한일전은 다 이겼다.” 김선형(35·SK)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8강 직행 여부가 걸린 한일전을 앞두고 자신감을 표했다. 김선형은 28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카타르와의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예선 D조 2차전에서 7…

신유빈(대한항공)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단식과 여자 복식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세계랭킹 8위 신유빈은 28일 오전 중국 항저우 궁수 커낼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파드케 아밋(바레인)을 게임 스코어 4-0(11-2 11-1 11-4…

“기대해주세요.” 태극마크를 단 강백호(KT 위즈)가 자신감을 내비쳤다. 28일 중국 항저우 샤오산 국제공항을 통해 도착한 강백호는 “컨디션은 좋다. 실전 경기를 했는데 투수력이 좋아 기대감을 갖고 항저우에 왔다”고 입성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첫 경기부터 좋은 모습 보여드리…

아마추어 골퍼 장유빈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첫날 단독 1위에 올라 금메달을 바라보고 있다. 장유빈은 28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서호 국제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12개, 보기 1개를 쳐 11언더파 61타를 기록했다. 이날 장유빈은…

2년 전 도쿄 올림픽에서 ‘노골드’ 수모를 겪었던 태권도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 5개를 수확하며 명예회복에 성공했다.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총 13개 종목이 진행된 태권도에서 한국은 금메달5개, 은메달2개, 동메달2개를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태권도 종목에서…
![“뱀 여러 마리 잡는 꿈꾼 뒤 금메달”…한국 수영 첫 금 안긴 지유찬의 각오[태극전사, 지에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9/28/121421969.1.jpg)
“대회 2주 전 뱀 여러 마리를 잡는 꿈을 꿨다. 궁금해서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길몽이라더라. 나도, 동료들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으니 좋은 꿈이 맞는 것 같다.”26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만났던 지유찬(21)은 전날 딴 금메달을 들어 보이며 활짝 웃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5년 만에 국제 종합대회에 출전한 북한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첫 금메달을 수확했다. 28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사격 여자 러닝타깃 단체전에서 백옥심(25), 방명향(22), 리지혜(26)가 점수 합계 1655점을 획득하면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위 카자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