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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빛냈다…“선수 시절 열정 떠올려”

    엔하이픈 성훈, 밀라노 동계올림픽 빛냈다…“선수 시절 열정 떠올려”

    그룹 엔하이픈(ENHYPEN) 성훈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서 스포츠와 K팝의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성훈은 지난 5일(이하 현지 시각)부터 9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성화 봉송을 시작으로 개막식, 국가대표팀 경기 등을 누비며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서의 일정을 …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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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1호 메달’ 김상겸 2억·유승은 1억… 스키협회, 억대 포상금 확정

    ‘올림픽 1호 메달’ 김상겸 2억·유승은 1억… 스키협회, 억대 포상금 확정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 2호 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대표 김상겸(37)과 유승은(18)이 억대 포상금을 받는다.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김상겸에게 2억 원, 유승은에게 1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10일 발표했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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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사한 동료 헬멧에 새긴 우크라 선수…IOC “착용 불가”

    전사한 동료 헬멧에 새긴 우크라 선수…IOC “착용 불가”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26)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숨진 선수들의 얼굴이 새겨진 헬멧을 쓰려고 했지만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제재를 받게 됐다.9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IOC는 남자 스켈레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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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비난’에 클로이 김도 참전…“의견 낼 권리 있어”

    ‘트럼프 비난’에 클로이 김도 참전…“의견 낼 권리 있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현장에서 미국 사회 갈등이 연일 화제에 오르는 모양새다.이번엔 미국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동료 선수 헌터 헤스를 비난한 데 대해 더 많은 사랑과 연민을 촉구하고 나섰다.AFP에 따르면 클로이 김은 10일(현지 …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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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강’ 쇼트트랙, 최민정 앞세워 오늘 밤 출격…첫 금메달 노린다

    ‘세계 최강’ 쇼트트랙, 최민정 앞세워 오늘 밤 출격…첫 금메달 노린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 이상을 목표로 세웠던 한국 선수단이 스노보드에서 메달 두 개를 따내는 등 대회 초반 기대 이상의 선전을 펼치고 있다. 이제 기다렸던 ‘메달밭’ 쇼트트랙이 배턴을 받고 출격할 차례다.쇼트트랙은 10일 오후 6시 30분(이하 한국…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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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김연아만큼 예쁘다”…올림픽 중계석 임은수에 외신 ‘들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중계석에 선 전 국가대표 임은수가 일본 언론과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는 “중계석에 등장한 한 여성으로 인해 현장이 술렁였다”고 전하며 임은수 해설위원을 조명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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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상 입고 올림픽 강행’ 린지 본 “거리 계산 실수”…아버지 “말렸어야”

    ‘부상 입고 올림픽 강행’ 린지 본 “거리 계산 실수”…아버지 “말렸어야”

    큰 부상으로 인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조기 퇴장한 알파인스키 선수 린지 본(42·미국)이 “과거 부상 이력은 사고의 원인이 아니었다”며 입장을 밝혔다.지난달 30일 월드컵에서 왼쪽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된 본은, 열흘이 채 안 돼 올림픽에 출전하는 강행군을 벌…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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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열 마친 차준환 뜬다…한국 남자 피겨 첫 메달 도전

    예열 마친 차준환 뜬다…한국 남자 피겨 첫 메달 도전

    팀 이벤트로 예열을 마친 차준환(25·서울시청)이 남자 피겨 싱글 쇼트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메달 경쟁에 돌입한다.차준환은 11일 오전 2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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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짝銅 유승은 “숱한 부상 이겨낸 나 자신이 자랑스러워”

    깜짝銅 유승은 “숱한 부상 이겨낸 나 자신이 자랑스러워”

    첫 올림픽 무대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스노보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여고생 유승은(18)이 “나 자신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활짝 웃었다.스노보드 기대주 유승은은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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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리듬댄스 22위…프리댄스 불발

    피겨 아이스댄스 임해나-권예, 리듬댄스 22위…프리댄스 불발

    임해나-권예(경기일반)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22위에 그치며 프리댄스 진출에 실패했다.임해나-권예 조는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피겨 리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34.28점, 예술…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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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숱한 부상 이겨내고 새 역사 쓴 유승은 “스스로가 자랑스럽다”

    숱한 부상 이겨내고 새 역사 쓴 유승은 “스스로가 자랑스럽다”

    지난 1년 동안 거듭된 부상에 울었던 18세 고교생 유승은(성복고)이 리비뇨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유승은은 “스스로가 자랑스럽다”며 환하게 미소지었다. 유승은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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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 유승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스노보드 빅에어 ‘깜짝 銅’ 유승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다”

    한국 스노보드 역사를 새로 쓴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18·성복고)이 “지금 내 자신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활짝 웃었다.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산 점수 171.00점으로 …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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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버 복서 폴의 연인’ 레이르담, 네덜란드에 첫 金 안겨

    ‘유튜버 복서 폴의 연인’ 레이르담, 네덜란드에 첫 金 안겨

    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의 연인으로도 유명한 여자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네덜란드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첫 금메달을 안겼다.레이르담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의 올…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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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고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스노보드 연이틀 ‘승전보’

    여고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스노보드 연이틀 ‘승전보’

    스노보드 빅에어 유승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 한국 대표팀 두 번째 메달을 따냈다. 유승은은 9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결산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유승은은 이날 1, 2차 시기에서 백사이드, 프런트사이드 1440도(4회전) 점프를 연속으로 랜딩에 성공…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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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짝 銀’ 37세 김상겸 “아내와 함께 흘린 세번째 눈물은 달았다”

    ‘깜짝 銀’ 37세 김상겸 “아내와 함께 흘린 세번째 눈물은 달았다”

    “아내를 만나 결혼한 게 가장 운이 좋은 일이다.”‘한국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37)은 8일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 ‘깜짝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자 한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이었다. …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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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승리 요정’ 차준환, 우승기운 받아라”

    “LG ‘승리 요정’ 차준환, 우승기운 받아라”

    프로야구 LG는 2023년과 2025년에 정규시즌-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차지했다. 그런데 두 해 모두 공통점이 있다.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을 대표하는 차준환이 모두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섰다는 것이다. 차준환은 이른바 LG의 ‘승리 요정’이었다. 휘문고를 나온 차준환은 2023년 시…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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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활강 金’ 존슨 “부상당한 본, 헬기이송 중 응원해줘 큰 힘”

    ‘활강 金’ 존슨 “부상당한 본, 헬기이송 중 응원해줘 큰 힘”

    “본의 코치가 (내게) 본이 헬기 안에서 나를 응원하고 있다는 말을 전해 줬다.” 8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브리지 존슨(30·미국)은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토파네알파인스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같은…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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