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수 더블더블’ 女농구, 북한 꺾고 동메달
한국 여자농구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거머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 오후 5시(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여자 농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박지수(KB국민은행), 김단비(우리WON)의 맹활약에…
-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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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농구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거머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 오후 5시(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일본과의 대회 여자 농구 동메달 결정전에서 박지수(KB국민은행), 김단비(우리WON)의 맹활약에…

한국 역도 원종범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원종범은 5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샤오산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역도 남자 96㎏급 A그룹 경기에서 인상 170㎏, 용상 205㎏, 합계 375㎏을 들어 6위에 올랐다. 지난달 2023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

한국 가라테 박희준(대한가라테연맹)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두 대회 연속 메달 사냥에 성공했다. 박희준은 5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린핑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가라테 남자 가타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총점 42.60점을 얻어 동메달을 차…

아시아 레벨에서 꾸준히 경쟁력을 보였고, 짐짓 세계 무대에 도전할 수도 있을 것처럼 한국 사이클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무려 49년만에 ‘노골드’에 그쳤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사이클 종목은 5일 남자 개인 도로 종목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한국 양궁 남자 컴파운드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져 2연패가 무산됐다. 주재훈(한국수력원자력), 양재원(상무), 김종호(현대제철)로 구성된 한국은 5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양궁 컴파운드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에 235-230으로 졌다.…

이미 준결승 진출이 무산된 한국 여자 배구가 6년 만에 펼쳐진 북한과의 맞대결에서 힘겹게 승리했다.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 중국 항저우 사범대학 창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배구 8강 라운드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북한에 3-1(19-25 25-21 2…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이른 우승 세레머니로 금메달을 따지 못한 롤러스케이트 정철원(안동시청) 선수가 고개를 숙였다. 정 선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선수로서 하지 말아야 할 경솔한 행동을 했다”며 “함께 경기했던 선수들과 많은 팬께 진심…

황선홍호의 공격 첨병 엄원상(울산)이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과 준결승에서 입은 부상이 우려한 만큼 심하진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5일 “엄원상 선수의 부상은 가벼운 좌측 발목 염좌”라며 “결승전 출전 여부는 경과를 지켜보고 판단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엄…

사이클 대표팀의 장경구(음성군청)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개인도로에서 메달 수확에 실패했다. 장경구는 5일 중국 항저우 춘안 제저우 스포츠센터 도로코스에서 열린 대회 사이클 남자 개인 도로에서 4시간31분11초로 전체 6위를 기록했다. 남자 개인도로는 총 207.7㎞를 …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노메달에 그치자, 최준용(KCC·29)이 자신의 SNS에 추일승 감독을 저격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최준용은 지난 4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추일승 감독의 사진에 물음표(?)를 붙인 사진을 …

류중일호가 한일전에서 진땀승을 거두고 슈퍼라운드 첫 승을 신고했다.류중일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5일 중국 사오싱 야구·소프트볼 스포츠센터 1구장에서 일본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조별 예선을 2승1패로 마치고 B조 2위로 슈퍼라운…

일본전 선발 중책을 맡은 한국 야구 대표팀의 박세웅(27·롯데 자이언츠)이 에이스의 위용을 과시했다. 박세웅은 5일 중국 저장성 사오싱 야구 소프트볼 스포츠센터에서 벌어진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슈퍼라운드 1차전 일본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2볼넷 9탈삼진 …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혼성전 은메달과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딴 양궁대표팀 여자 컴파운드의 간판 소채원(26·현대모비스)이 개인전에서 반드시 금메달을 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소채원은 5일 오유현(34·전북도청), 조수아(22·현대모비스)과 함께 출전한 대회 양궁 컴파운드 …

한국 여자 양궁이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을 노린 오유현(전북도청)은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소채원-조수아(이상 현대모비스)-오유현으로 구성된 한국은 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표팀 결승전의 키워드는 복수다. 한국과 일본 모두 서로에게 갚아야 할 빚이 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 오후 9시 항저우 스포츠파크 스타디움에서 일본을 상대로 대회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은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 팔렘방에 …

6년 만의 남북전을 앞둔 한국은 5일 오후 2시 30분(현지시간)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항저우 사범대학교 창첸캠퍼스 체육관에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E조 8강 조별리그 북한과 2차전을 가진다. 지난 4일 여자 배구 대표팀이 중국에 완패하면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4강 진출…

레슬링 국가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이틀째 금메달 수확에 실패했다. 김민석(수원시청)은 5일 중국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하전시센터에서 열린 대회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남자 130㎏급 준결승에서 멍링저(중국)과 1-1로 비겼지만 후취점제에 의해 탈락했다. 레슬링에서는 2회…

남녀 용선(드래곤보트)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500m에서 모두 노메달에 그쳤다. 박민호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5일 중국 저장성 윈저우 드래곤보트센터에서 열린 대회 500m 결선에서 2분11초796을 기록, 6팀 중 최하위인 6위에 그쳤다. 앞선 예선에서 조 4위를…

정부가 항저우 아시안 게임 응원 수 조작의 원인으로 꼽힌 매크로 프로그램의 사용에 제한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5일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열린 간담회 자리에서 “매크로가 악용될 수 있는 구조를 개선해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게 저희들이 해야될 일”이라며 …

한국 여자 양궁이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단체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소채원-조수아(이상 현대모비스)-오유현(전북도청)으로 구성된 한국은 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 동메달결정전에서 인도네시아를 23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