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이보나, 봉황기사격 트랩 한국新우승

입력 2006-04-28 03:01수정 2009-10-0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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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의 여왕’ 이보나(25·상무)가 제36회 봉황기전국사격대회 여자 트랩에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2004 아테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이보나는 27일 충북 청원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여자 일반부 트랩 경기에서 결선합계 86점을 쏴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며 우승했다. 종전 기록은 2005년 7월 이정아(상무)가 제25회 전국실업단사격대회에서 기록한 8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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