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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막 뚫어 약물 침투 돕는 ‘분자드릴’ 주목
체액서 스스로 헤엄치며 목표 찾아…‘나노로봇’ 암치료 새 희망
병든 세포만 비추는 ‘나노램프’로 암세포 움직임 실시간 본다
면역치료 시대 개막… 인체 내 면역세포 도와 암세포 잡는다
원하는 조직 세포 맘대로 복제… ‘불로장생’ 넘본다
게놈 데이터 공유로 ‘인류 정보’ 퍼즐조각 맞춘다
“3, 4년 뒤 100달러로 내 모든 DNA 한눈에 본다”
[과학으로 본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비행 시 플레이트 V자형 유지하면 기록 10% 향상 효과
[과학으로 본 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민첩성·리듬감·균형감의 3박자 ‘동계스포츠의 꽃’
[과학으로 본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스키, 강인한 체력·노련한 스킹 기술 겨루는 ‘설원의 마라톤’
[과학으로 본 동계올림픽] 이상화·모태범 ‘파워 힙’ 금메달 감
[과학으로 본 야구] 강속구는 지렛대 원리와 같다 받침점 몸통에 가까울수록 굿
[과학으로 본 야구] ML선수 50% 팔꿈치 부상…선수 생명 ‘엘보우’에 달렸다
[과학으로 본 야구] 알고도 못치는 ‘리베라 커터’의 비밀
[과학으로 본 야구] 야구는 ‘속근’과 ‘지근’ 모두 사용 피로회복제·탄수화물 보충 필수
[과학으로 본 야구] 각 항목당 12개공 시험…한개라도 미달땐 모두 탈락
[과학으로 본 야구] 정확한 타격? 핵심은 V포지션
[과학으로 본 야구] 왼팔로만 던지는 류현진…오른팔 운동도 해야 롱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