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영욱 결승골’ 서울, ‘승격팀’ 인천 제압…개막 1호골은 야고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개막전에서 송민규·조영욱의 연속골을 앞세워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했다. 울산HD는 올해 K리그1 1호골 포함 두 골을 터뜨린 야고의 활약에 힘입어 강원FC를 완파,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서울은 28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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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개막전에서 송민규·조영욱의 연속골을 앞세워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했다. 울산HD는 올해 K리그1 1호골 포함 두 골을 터뜨린 야고의 활약에 힘입어 강원FC를 완파,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서울은 28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신지아(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마치고 출전한 제107회 동계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신지아는 28일 강원 춘천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18세 이하부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73.57…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의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동료인 이토 히로키(27·일본)가 부상으로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뮌헨은 28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토는 당분간 출전이 어렵다”며 “이토는 오른쪽 햄스트링 …

‘축구의 신’이자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핵심 공격수인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가 친선 경기 중 난입한 관중 때문에 바닥에 넘어지는 소동이 있었다.영국 매체 ‘BBC’는 28일(한국 시간) “메시가 인터 마이애미 경기 중 난입한 관중에게 붙잡혔다”고…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공격수 황희찬(30)이 부상으로 결장했지만,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상위권 팀인 애스턴 빌라를 제압했다.울버햄튼은 28일(한국 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빌라와의 2025~2026시즌 EPL 29라운드 홈…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 간판 골잡이 손흥민이 개막 2연승에 도전한다.LAFC는 3월1일 오전 10시30분(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휴스턴 다이너모와 2026 MLS 정규리그 2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지난 22일 LA…

“건강하기만 하다면 김도영(23·KIA)이 한국 대표팀의 ‘해결사’가 될 것이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프리뷰 기사에서 이런 분석과 함께 김도영을 한국 대표팀 키 플레이어로 꼽았다. 김도영은 2024년 타율 0.347, 38홈런, …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사진)이 전 세계 배드민턴 대회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영오픈 2연패 도전에 나선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회가 열리는 영국으로 떠났다. 제116회 대회인 올해 전영오픈은 다음 달 3일 …

“3·1절에 열리는 한일전엔 더 정확한 플레이를 보여 주겠다.”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사령탑 데뷔전에서 고배를 마신 니콜라이스 마주르스 감독(46·사진)이 일본전 선전을 다짐하며 이렇게 말했다. 국제농구연맹(FIBA) 랭킹 56위 한국은 26일 대만(68위)과 2027 FIBA 월드…
프로야구 롯데가 대만 전지훈련 중 일부 선수들이 불법 도박을 한 것과 관련해 이강훈 대표(56)와 박준혁 단장(46) 등 프런트 인원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그 대신 고승민(26), 김동혁(26), 김세민(23), 나승엽(24) 등 대만에서 불법 도박장에 출입한 사실이 밝혀진 선수들에 …

“볼품이 없어도 공격으로 이어지지 않아도 공을 연결시키는 한 지지 않는다.”(일본 배구 만화 ‘하이큐’에서) 공 하나를 코트에 떨어뜨리지 않기 위해 선수 12명이 몸을 던지는 배구에서 모든 플레이가 바로 점수로 연결되는 건 아니다. 그렇다고 점수로 연결되지 않는 플레이에 의미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