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정국, 트럼프·머스크와 나란히…‘세계서 가장 유명한 25인’ 선정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에 선정됐다.18일 전 세계의 유명 인물, 장소 등을 소개하는 웹사이트 ‘월드페이퍼스씽즈’(worldfamousthings.com)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 리스트를 발표했다. 정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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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에 선정됐다.18일 전 세계의 유명 인물, 장소 등을 소개하는 웹사이트 ‘월드페이퍼스씽즈’(worldfamousthings.com)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 리스트를 발표했다. 정국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스페인 바르셀로나 북쪽 숲속의 120년 된 별장 ‘샬레 델 카틀라라스’가 안토니 가우디의 설계작임이 공식 확인됐습니다. 전문가의 3D 분석을 통해 드러난 가우디 특유의 아치 구조와 2026년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완공 소식을 함께 전해드립니다.

파라마운트가 WBD 인수가를 주당 31달러로 상향하고 넷플릭스 계약 위약금까지 부담하겠다고 제안하면서 글로벌 스트리밍 산업 인수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우리 정부가 마련한 장갑을 보고 미소 짓는 영상을 24일 공유했다. 장갑에는 새끼손가락 부분이 없었다. 룰라 대통령은 어린 시절 공장에서 왼쪽 새끼손가락이 잘렸는데, 우리 측이 이를 고려한 장갑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룰라 대통령은 24…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4일(현지 시간)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진행된 집권 2기 국정연설에 2026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미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을 초청했다. ‘금메달 후광’을 누리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질세라 야당 민주당은 엡스타인 사건의 피해자 및 그 가족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DC 국회의사당 하원 회의장에서 열린 2기 첫 국정연설에서 “미국이 어느 때보다 더 크고 훌륭하고 부유하고 강해져서 돌아왔다. 지금이 바로 미국의 황금기”라고 말했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위법 판결을 내린 전 세계 상대 관세 정…

감기, 독감, 코로나19 같은 호흡기 감염은 물론 세균성 폐 감염과 심지어 일부 알레르기 완화에도 도움이 되는 ‘만능 백신’(universal vaccine)이 개발돼 동물 실험에서 유망한 결과를 얻었다.세계적인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에 공개된 이번 백신은 기존 예방접종과 접…

“남편이 천사가 돼 아들을 바라본다”는 내용의 추모 동화책을 쓴 미국의 작가가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 여성이 거액의 보험금을 노리고 남편을 살해한 뒤 내연남과 ‘새 출발’을 계획한 것으로 판단했다. 24일(현지 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유타주 서밋 카운티 …

지난해 발생한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20만여 개 이상의 대만 소재 계정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쿠팡 모회사 쿠팡Inc는 대만 디지털발전부와 협력해 맨디언트(Mandiant)와 팔로알토네트(Palo Alto Networks) 등 세계적인 보안 업체에 의뢰해 포렌식 조사 …

프랑스 브랜드 베트멍이 다리미 탄 자국을 새긴 흰 셔츠를 153만 원(1139달러)에 출시해 화제다. 가사 실수를 디자인으로 승화시킨 이 제품은 "예술인가 조롱인가"라는 논란 속에서도 일부 매장에서 품절되며 '디스트레스트 패션'의 기이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제프리 엡스타인 사건을 수사 중인 영국 경찰이 공직자 비위 의혹에는 기민하게 대응하면서도 정작 여성 성착취 범죄 수사는 방치하고 있다는 사법 불신론이 제기됐다.24일(현지시간) 영국의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 북서부 수석검사를 지낸 나지르 아프잘은 최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국가 이…

24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4년을 맞은 가운데, 우크라이나 국민이 전쟁 전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며 러시아의 침공을 규탄했다.우크라이나 군 저격수로 복무 중인 테타냐 히미온(47)은 이달 22일 우크라이나 키이우의 한 공원에서 AP통신과 만났다. 올리브색 군복…

멕시코 최대 마약범죄 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의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일명 엘 멘초·60)가 22일 사살된 후 멕시코 전역에서 소요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23일 스페인 일간 엘파이스에 따르면 오세게라 사살 뒤 CJNG 조직원들이 벌인 폭력 사태로 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