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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일본 도쿄의 한 카페가 매장 출입문에 폐점 안내물을 부착했다가 논란이 일고 있다. 한국어·영어 안내문과 다르게 유독 중국어 안내문에만 다소 딱딱하고 건성으로 적은 문구를 사용했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대만 매체 TVBS 등에 따르면 일본의 유명 커피 프랜차이즈 털리스커피 도쿄 아키하바라…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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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쿠바 정권교체 압박…“멕시코가 석유 공급 끊을 것”

      트럼프, 쿠바 정권교체 압박…“멕시코가 석유 공급 끊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쿠바의 정권 교체를 위해 전방위 압박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2일(현지 시간) “멕시코가 쿠바에 석유 공급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쿠바는 실패한 국…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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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로또 150억 당첨’ 캐나다 동포…“한국에 어머니 만나러 간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가 150여억 원에 달하는 로또 복권에 당첨돼 한국에 있는 어머니를 만나러 올 예정이다.3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사는 한인 이태성 씨는 지난해 10월 7일 추첨이 된 로또맥스(Lotto Max)에서 행운의 번호 7개(5, 6, 16…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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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레비 분수에 동전 던지려면 ‘2유로’…입장료 도입

      트레비 분수에 동전 던지려면 ‘2유로’…입장료 도입

      이제 이탈리아 로마의 관광 명소인 트레비 분수에 방문하는 관광객은 2유로(약 34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오버투어리즘(과잉 관광)’에 따른 인파와 도심 소음, 위생 등의 문제에 대응하려는 조치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로마 당국은 2일(현지 시간)부터 트레비 분수 입장에 2유…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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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삿포로 폭행 사건, 통역 지원 놓고 외교부·피해자 공방

      일본 삿포로 폭행 사건, 통역 지원 놓고 외교부·피해자 공방

      일본 삿포로에서 집단 폭행을 당한 한국인 관광객 A 씨가 외교부의 “충실한 영사 조력” 해명을 정면 반박했습니다. 영사관의 “비용 감수 압박”과 “선제적 통역 거부” 증언이 나오며 영사조력법 제3조 위반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매뉴얼만 있고 실질적 도움은 없었던 해외 영사 조력 시스…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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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식당 점원에 영수증통 던진 40대 한국인…폭행 혐의 체포

      日 식당 점원에 영수증통 던진 40대 한국인…폭행 혐의 체포

      일본의 한 식당에서 직원의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물건을 집어 던진 40대 한국인 남성이 폭행 혐의로 체포됐다.2일 일본 민영 시즈오카방송에 따르면 시즈오카현 하마마쓰시에 거주하는 한국 국적 남성 A 씨(40)는 이날 오후 3시 30분경 하마마쓰시 하마나구의 한 음식점에…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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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버려진 유심칩으로 금을 만들어냈다는 영상이 중국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전문가들이 강한 화학 작용에 따른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진위와 안전성을 둘러싼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 출신의 한 남성은 지난달 버려진 SIM 카드를 활…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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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엡스타인과 친분 없어…일부 급진 좌파 인사에 소송”

      트럼프 “엡스타인과 친분 없어…일부 급진 좌파 인사에 소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감옥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성착취범 겸 월가 투자자 제프리 엡스타인(1953∼2019)과의 친분을 부인했다. 트럼프는 연루 의혹을 퍼뜨리는 인사들에 대해선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 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나는 엡스타인과 …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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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2일 코스피 5,000 선이 무너지며 한국이 아시아 주요국 중 가장 주가지수 낙폭이 큰 ‘블랙 먼데이’를 맞았다.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대부분 하락했다.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전망에 다시 1460원대로 올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30일(현지 시…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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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공화, ‘텃밭’ 텍사스 보선서 14%P차 완패… 중간선거 위기감

      美공화, ‘텃밭’ 텍사스 보선서 14%P차 완패… 중간선거 위기감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치러진 미국 텍사스주 주의회 상원의원 제9선거구(태런트 카운티·댈러스 인근) 보궐선거에서 민주당 후보가 집권 여당인 공화당 후보에게 14%포인트 차로 압승했다. 이곳은 앞서 2024년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후보였던 카멀라 해리스 전 부통령을…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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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의원 310석” 다카이치 압승 예상… 日 헌법 개정 나설수도

      “중의원 310석” 다카이치 압승 예상… 日 헌법 개정 나설수도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8일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대승을 거둘 거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집권 자민당과 연립여당 일본유신회의 의석이 전체의 3분의 2(310석)를 넘길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다카이치 총리의 대승이 현실화되면 평소 그가 밝혔던 ‘전쟁 가능…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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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대통령, 美와 핵관련 대화 개시 명령

      이란 대통령, 美와 핵관련 대화 개시 명령

      마수드 페제슈키안 이란 대통령이 2일 미국과 핵 관련 대화를 시작하도록 명령했다고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이 전했다.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조치가 조만간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란이 미국에 유화적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교부…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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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년 만의 한파’ 꽁꽁 언 美플로리다

      ‘100년 만의 한파’ 꽁꽁 언 美플로리다

      최근 100년 만의 한파가 몰아친 미국 플로리다주의 1일 모습. 클러몬트의 블루베리 농장에서 농부들이 거대한 얼음층을 야구 방망이와 발로 깨고 있다. 플랜트시티의 오렌지 농장에도 거대한 고드름이 생겼다. 변온 동물이며 추울 때 짙은 색을 띠는 이구아나가 1일 사우스마이애미에서 검은색을…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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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ICE 구금 ‘토끼 모자’ 5세 소년, 12일만에 집으로[지금, 이 사람]

      美ICE 구금 ‘토끼 모자’ 5세 소년, 12일만에 집으로[지금, 이 사람]

      파란색 토끼 모자를 쓴 에콰도르 출신의 5세 소년 리암 코네호 라모스가 불안한 눈빛으로 차 안을 바라보고 있다. 등에는 스파이더맨 배낭을 메고 있는데 아이의 키가 작아 가방이 엉덩이까지 내려올 정도다. 이 아이의 배낭을 움켜쥐고 있는 사람은 바로 미국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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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원 마친 벽화속 천사, 멜로니 닮아” 伊서 논란

      “복원 마친 벽화속 천사, 멜로니 닮아” 伊서 논란

      이탈리아 로마의 산 로렌초 인 루치나 대성당 벽화를 복원하는 과정에서 천사 얼굴에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이목구비를 그려 넣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현지에서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관련 이미지가 퍼지자 이탈리아 정부는 자초지종을 조사하기로 했다. 멜로니 총리는 “…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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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개월 아기에 뜨거운 물…중국인 용의자 도주 후 묘연

      9개월 아기에 뜨거운 물…중국인 용의자 도주 후 묘연

      중국 당국이 2024년 호주에서 생후 9개월 아기에게 뜨거운 커피를 끼얹고 달아난 중국인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호주 수사당국과 공조에 나섰다.29일(현지 시간) 영국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해당 사건 수사를 지원하기 위해 전담 인력을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파견했다. 사…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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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잠 자다 ‘탕’…집 안으로 날아든 총알, 방석에 박혀 생존

      낮잠 자다 ‘탕’…집 안으로 날아든 총알, 방석에 박혀 생존

      태국의 한 남성이 낮잠을 자던 중 집 안으로 날아든 총탄을 가까스로 피하는 아찔한 사고를 겪었다.지난달 28일 태국 더타이거, 토크뉴스온라인 등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오후 2시께 태국 아유타야주 방파인 지역에 사는 위라삭 위치칸파나(31)가 낮잠을 자던 중 총탄이 날아와 방석에 박히…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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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행기서 나체로 난동”…러시아 男, 태국 입국 거부

      “비행기서 나체로 난동”…러시아 男, 태국 입국 거부

      베트남 냐짱에서 태국 방콕으로 향하던 에어아시아 여객기에서 난동을 부린 러시아 국적 남성이 태국 입국이 거부됐다. 1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카오솟 등에 따르면 태국 출입국은 지난달 30일 돈므앙 국제공항으로 입국을 시도한 41세 남성의 입국을 불허하고, 31일 오전 항공편으로 베트남…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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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살 파먹는 병’으로 한쪽 다리 절단

      단순 감기로 여겼던 증상이 악화되며 한쪽 다리까지 잃게 된 영국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에 따르면 프리델 드 비어(51)는 A형 연쇄상구균 감염으로 괴사성 근막염 판정을 받고 한쪽 다리를 절단했다. 2023년 2월, 드 비어는 감기 증상을 느껴 진통…

      •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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