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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언석 “원조 친명도 한수 접는 현지 누나…인사농단 책임 물어야”

      송언석 “원조 친명도 한수 접는 현지 누나…인사농단 책임 물어야”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4일 김현지 대통령제1부속실장의 인사개입 의혹과 관련해 “대통령실과 여당은 즉각 인사 농단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재발 방지 대책을 즉각 발표하라”며 이틀째 공세를 이어갔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잠시 국민의 시야에서 사라졌던 애지중…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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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병기 “국민의힘, 내란논리 복창하며 내란공범의 길 선택”

      김병기 “국민의힘, 내란논리 복창하며 내란공범의 길 선택”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4일 “국민의힘이 내란 논리를 복창하며 내란 공범의 길을 스스로 선택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또 국회의원 60명 이상이 국회 본회의장에 앉아 있지 않으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중단하는 법안을 최우선적으로 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내대표는…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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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김재섭 “장동혁, 자꾸 尹 소환하면 내년 지방선거 못 이겨”

      국힘 김재섭 “장동혁, 자꾸 尹 소환하면 내년 지방선거 못 이겨”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4일 장동혁 대표를 향해 “계몽령은 대표로서 해서는 안 되는 이야기”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을 자꾸 소환하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이길 수가 없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오전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저는 명확하게 장 대표 체제로 내년 6월 지방선거…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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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년 65세’ 2028년·29년부터 단계적 연장…與, 3가지안 제시

      ‘정년 65세’ 2028년·29년부터 단계적 연장…與, 3가지안 제시

      더불어민주당이 현재 60세인 정년을 단계적으로 65세까지 늘리는 3가지 안을 논의한 것으로 파악됐다.4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정년연장특별위원회는 지난 2일 소위원회를 열고 단계적 정년 연장 방안을 제시했다.민주당이 제시한 1안은 2028년부터 2036년까지 2년 간격으로 정년을 1…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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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계엄담화’ 주장 그대로 되풀이한 장동혁

      ‘尹 계엄담화’ 주장 그대로 되풀이한 장동혁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사진)가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은 3일 “12·3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에선 “비상계엄에 대한 사과 대신 사실상 계엄을 옹호한 발언”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이날 취임 100일을 맞은 장 대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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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지 인사개입 의혹 부른 ‘7인회’ 청탁…대상은 연봉 2억 자리

      김현지 인사개입 의혹 부른 ‘7인회’ 청탁…대상은 연봉 2억 자리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김남국 대통령디지털소통비서관이 민간 협회장직 인사 청탁 메시지를 주고받는 장면이 포착돼 파문이 일고 있다. 2일 국회 본회의장에선 문 원내운영수석이 텔레그램 사용자명 ‘홍성범 대한자동차산업협회 본부장’으로부터 받은 파일을 김 비서관에게 전달하면서…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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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세 등 국힘 의원 40여명 잇달아 사과

      권영세 등 국힘 의원 40여명 잇달아 사과

      국민의힘 소장파가 중심이 된 의원 25명이 3일 “비상계엄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짓밟은 반헌법적, 반민주적 행동이었다”면서 “당시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으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이날 사과문을 통해 “비상계엄을 미리 막지 못하고 국민께 커다란 고통과 …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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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계엄 미리 예방 못한 점 다시 한번 사과”

      한동훈 “계엄 미리 예방 못한 점 다시 한번 사과”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3일 “당시 여당 대표로서 계엄을 미리 예방하지 못한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국민들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고개 숙였다. 한 전 대표는 이날 국회 도서관 쪽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곳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대표였던 한 …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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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추경호 구속영장 기각… “충실한 공방뒤 합당한 처벌 타당”

      법원, 추경호 구속영장 기각… “충실한 공방뒤 합당한 처벌 타당”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계엄 해제요구안 표결 방해 의혹 혐의를 받고 있는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에 대해 청구한 구속영장이 3일 법원에서 기각됐다. 이번 달 14일로 수사기간이 종료되는 특검은 영장 재청구 없이 추 의원을 재판에 넘긴다는 계획이다.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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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판검사 겨냥 법왜곡죄 등 법사위 처리 강행

      與, 판검사 겨냥 법왜곡죄 등 법사위 처리 강행

      더불어민주당이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내란전담재판부를 설치하고 내란 사건 영장전담판사를 임명하는 내용의 ‘내란특별법’과 판검사를 겨냥한 이른바 ‘법 왜곡죄 신설법’을 일방 처리했다. 민주당은 이달 중순 국회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법사위는 이날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뼈…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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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명 미만시 필버 중지법’ 운영-법사위 통과

      ‘60명 미만시 필버 중지법’ 운영-법사위 통과

      더불어민주당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의 진행 요건을 엄격히 하는 국회법 개정안을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일방 처리했다. 민주당이 이달 ‘사법개혁안’ 등 쟁점법안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야당의 반대 여파를 최소화하려는 사전정지작업이란 해석이 나온다. 국민의힘은 “의회 독재의 진정한 완성형”…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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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구 예산 260억 챙긴 여야 실세…AI-정책펀드는 깎아

      지역구 예산 260억 챙긴 여야 실세…AI-정책펀드는 깎아

      2026년도 예산안 국회 심사와 협상 과정에서 각종 인공지능(AI) 관련 예산과 정책펀드 지원이 감액된 가운데 여야 원내 지도부 등 ‘실세’ 의원들의 지역구 예산은 상당 폭 증액된 것으로 나타났다. 꼭 필요하다고 주장하던 예산을 일부 삭감하더라도 자기 지역구 예산은 쏠쏠하게 챙긴 것이…

      •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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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청래 “추경호 영장 기각 사법쿠데타, 내란재판부 만들어 진압할 것”

      정청래 “추경호 영장 기각 사법쿠데타, 내란재판부 만들어 진압할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은 3일 “내란전담재판부를 만들어서 사법 쿠데타를 진압하고 다시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12·3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에 참석해 “내란은 아직 …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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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국힘 25명 계엄 사과에 “내란세력 단절, 행동으로 증명하길”

      與, 국힘 25명 계엄 사과에 “내란세력 단절, 행동으로 증명하길”

      더불어민주당은 3일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한 것을 두고 “내란의 과오를 인정한 용기, 민생과 개혁의 길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 소속 25명의 의원들이 오늘 위헌·위법한 계엄의 책임을 직…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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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당원 1인1표’에 영남 등 전략지역 가중치 부여한다

      與 ‘당원 1인1표’에 영남 등 전략지역 가중치 부여한다

      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할 때 대의원과 권리당원 표 비중을 똑같게 하는 ‘1인1표제’에 대해 영남 등 전략지역 표심에 가중치를 부여하는 보완책을 담기로 결정했다. 이에 친이재명계 최대 조직 더민주혁신전국회의와 당 초선모임 더민초를 비롯한 일각의 반발로 불거진 1인1표제를 둘…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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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나를 밟고 일어서 달라”…계엄 정당성 주장 입장문 발표

      尹 “나를 밟고 일어서 달라”…계엄 정당성 주장 입장문 발표

      윤석열 전 대통령은 3일 “12·3 비상계엄은 국민의 자유와 주권을 지키기 위한 헌법수호책무의 결연한 이행이었다”고 말했다.윤 전 대통령은 12·3 비상계엄 1주년을 맞아 “12.3 비상계엄은 국정을 마비시키고 자유헌정질서를 붕괴시키려는 체제전복 기도에 맞섰던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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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힘 의원 25명 “반헌법적 계엄 사죄…尹과 단절할 것”

      국힘 의원 25명 “반헌법적 계엄 사죄…尹과 단절할 것”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은 3일 “비상계엄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짓밟은 반헌법적, 반민주적 행동이었다”며 “당시 집권여당의 국회의원으로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당내 소장파를 중심으로 한 의원 25명은 이날 사과문을 통해 “비상계엄을 미리 막지 못하고 국민께 …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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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엄 반쪽 사과? 장동혁은 거부, 송언석은 “책임통감”

      계엄 반쪽 사과? 장동혁은 거부, 송언석은 “책임통감”

      12·3 비상계엄 1년째인 3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사과를 거부한 반면 송언석 원내대표는 “무거운 책임감을 통감한다”며 사과했다. 당 ‘투톱’의 서로 다른 행보에 해석이 잇따르자 당은 “송 원내대표와 장 대표가 역할을 나눠 정교하게 메시지를 낸 것“이라고 밝혔다.국민의힘 박성훈 수…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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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섭 “장동혁, 또다른 계몽령…尹절연 못하면 대표 자격 없어”

      김재섭 “장동혁, 또다른 계몽령…尹절연 못하면 대표 자격 없어”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3일 “비상계엄 선포 이후에도 국민의힘은 윤석열과 절연하지 않고 퇴행을 거듭했다”며 “윤석열을 용서할 수 없다”고 밝혔다. 같은 당 장동혁 대표가 당내 일각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계엄 사과’를 거부하는 가운데 내홍이 심화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김 의원은 이날 …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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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동혁 “계엄은 의회폭거 맞선 것”…끝내 사과 없었다

      장동혁 “계엄은 의회폭거 맞선 것”…끝내 사과 없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3일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었다”고 밝혔다. 12·3 비상계엄 사태 1년이자 당 대표 취임 100일을 맞는 이날 “비상계엄은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 의회 운영 때문”이라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논리를 그대로 따른 메시지를 낸 것이다. 장 대표는…

      •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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