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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서울 영화의 도시로 거듭난다

      [수도권]서울 영화의 도시로 거듭난다

      한국 영화의 상징적 장소인 서울 충무로에 상영관과 박물관 등을 겸한 ‘서울 시네마테크’가 2018년까지 들어선다. 실내 스튜디오 신설 등 영화 촬영장 확충과 함께 500억 원 규모의 영화전문 펀드도 조성돼 중·저예산 영화에 투자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영화문화산업 발전 …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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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단신]YBM시사닷컴, 오사카에 영어마을 세운다 外

      YBM시사닷컴, 오사카에 영어마을 세운다 YBM시사닷컴이 일본 오사카에 일본 최초 영어마을인 ‘오사카 영어마을’을 세운다. YBM시사닷컴 자회사인 YBM재팬은 “20일 일본 도쿄에서 미쓰이부동산과 오사카 영어마을 운영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오사카 영어마을은 1…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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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OC에 밀리는 영어권大 존폐 기로… 국내大 강의도 국제경쟁시대 닥친다”

      “MOOC에 밀리는 영어권大 존폐 기로… 국내大 강의도 국제경쟁시대 닥친다”

      “학령인구 감소 문제가 현실로 다가오는데 서울에 있는 대학들은 아직 정원을 채우는 데 걱정이 없다는 생각으로 안이하게 대처했다.”(이용구 중앙대 총장) “무크(MOOC)의 파급력은 대학의 시스템 전반에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가져왔다. 3년 전 내 강의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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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워진 수시 논술, 일반고생 희색

      쉬워진 수시 논술, 일반고생 희색

      과거에는 대입 수시 논술전형은 특목고 학생이 일반고 학생보다 유리하다는 인식이 강했다. 문제 출제범위에 제한이 없다 보니 특목고에서 배우는 고급수학이나 고급물리 등 ‘심화과목’에서 출제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 그러나 지난해부터는 논술문제 난도가 낮아지고 일반고 학생들이 배우는 정규 …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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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제大보다 알찬 명품전문대

      4년제大보다 알찬 명품전문대

      《 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설계사무실에 다니던 직장인 김웅 씨(32)는 자동차 디자인에 매료됐다. 자동차 디자인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어진 그는 2010년 사직을 하고 국내 유일의 자동차 특성화 대학인 아주자동차대에 입학했다. 이 대학은 오직 자동차와 관련된 7개 전공만 운영한다. …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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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을 맞으며/이준호]깨끗한 물 한모금에 행복해하던 아프리카 소년

      [아침을 맞으며/이준호]깨끗한 물 한모금에 행복해하던 아프리카 소년

      이렇게 의젓한 소년이 3년 전 만났던 꼬마 펠메타란 말인가? 식수펌프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후원아동 펠메타의 사진을 보니 에티오피아에서의 시간들이 마치 어제 일처럼 생생하다. 월드비전과 함께 에티오피아에 살고 있는 펠메타를 만나러 가게 된 것은 후원한 지 1년이 지난 후였다.…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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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니의 한국 블로그]나의 첫 한국 인턴 체험기

      [포니의 한국 블로그]나의 첫 한국 인턴 체험기

      많은 대학생, 대학원생들이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단계로 인턴십을 경험한다. 나도 한국에서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인턴십을 하기로 했다. 마침 한국에서 지난해 여름, 서울의 잘 알려진 한 대기업에서 한 달간 인턴직원으로 일할 기회가 찾아왔다. 한국 대기업의 직장생활이 매우 궁금했던 터였…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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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지통]툭하면 다투는 ‘싸움닭’간호사… 법원 “해고 정당”

      2007년 4월부터 경기 화성시에서 방문간호사로 근무한 전모 씨(여). 홀몸노인이나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 건강관리 업무를 맡아 온 그는 주변 동료 간호사들은 물론이고 방문환자들조차 꺼리는 ‘요주의 인물’이었다. 툭하면 말다툼을 벌이고, 자기주장이 강했기 때문이다. 한 동료 방문간호사는…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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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은 가마우지, 한강 밤섬 하얗게 만들다

      검은 가마우지, 한강 밤섬 하얗게 만들다

      한강 밤섬에서 3년 만의 ‘대청소’가 실시됐다. 25일 오후 2시경 밤섬 남쪽 수양버들숲을 향해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관용선에 설치된 물대포 2대가 세차게 물을 내뿜었다. 하얗던 버드나무가 물을 뒤집어쓰자 본래의 까만 속살을 드러냈다. 이 나무들이 흰옷을 입은 것처럼 변한 이유는 바로 …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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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경아의 정원의 속삭임]베란다가 있어 다행이다

      [오경아의 정원의 속삭임]베란다가 있어 다행이다

      완연한 봄. 내 집에도 작은 정원을 꾸밀 수 있을까? 아파트 베란다나 작은 여유 공간만 있다면 가능할 것 같다. 가든디자이너 오경아 대표가 집에서 식물을 가꾸는 노하우를 공개한다. 오 대표는 방송작가로 일하다 2005년 영국 에섹스대에서 조경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강원 속초시…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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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금 내면 할인”… 탈세 노린 검은유혹

      “현금 내면 할인”… 탈세 노린 검은유혹

      직장인 A 씨(33)는 나이트클럽을 갈 때 현금을 꼭 챙겨간다. 신용카드를 쓰면 부가가치세와 카드 수수료 명목으로 현금 결제액의 10% 이상을 더 내기 때문. 보통 클럽의 방 1곳에서 놀 경우 술값을 포함해 30만 원 정도지만 카드로 결제하면 3만∼4만 원을 더 내야 한다. 한국은…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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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라이∼” 부산 시내버스에 안내양 등장

      “오라이∼” 부산 시내버스에 안내양 등장

      25일 부산 부산진구 서면역 버스정류장에 멈춘 시내버스에서 버스안내양이 힘차게 “오라이∼(영어 ‘All Right·문제없다’의 잘못된 발음)”를 외치며 출발신호를 하고 있다.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에서 녹색어머니회와 여성자전거회 회원들이 버스안내양으로 변신했다.…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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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무성 “내 목소리 흉내내며 기부 요청…보이스 피싱 속지 마세요”

      김무성 “내 목소리 흉내내며 기부 요청…보이스 피싱 속지 마세요”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사진)가 25일 자신을 사칭한 휴대전화 보이스 피싱(불법적으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 정보를 빼내 범죄에 사용하는 신종 전화사기)과 관련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서 “보이스 피싱을 말로만 들었는데 저(와 비슷한 목소리)로…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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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年이자율 3650%

      지난해 급하게 아버지 수술비가 필요했던 장모 씨는 생활정보지에서 ‘급전·소액 당일대출’이라는 광고를 보고 전화를 걸었다. 대부업체 운영자 홍모 씨(39)는 “허가받은 업체”라며 장 씨에게 60만 원을 빌려주면서 수수료 30만 원을 떼갔다. 열흘 뒤 원금 60만 원을 갚아야 하고 이를 …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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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디 성희롱 의혹 장성 2명… 해군, 3월 다섯째주 징계위에 회부

      군 골프장에서 캐디를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해군 장성들이 부적절한 행위 등 품위 유지 위반으로 다음 주 징계위원회에 회부된다. 25일 해군에 따르면 A 중장은 지난해 11월부터 올 3월까지 경남 창원시 진해의 모 부대 내 체력단련장(군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면서 동반자들이 버…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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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정보공개訴 150건 남발… 소송꾼-변호사 고발당해

      정보공개 청구 소송을 남발한 악성 민원인과 그를 대리한 변호사가 ‘소송 사기’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시민단체 바른기회연구소(소장 조성환)는 이날 “문모 씨(46)와 A 변호사(31)가 자신들이 승소할 경우 (소송 상대방인) 정부기관의 예산에서 지급해야 …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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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단순비판 댓글까지… ‘홍가혜식 고소남발’ 막는다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당시 허위 인터뷰로 논란을 일으킨 홍가혜 씨(27·여)가 누리꾼을 상대로 낸 대규모 고소 사건과 관련해 대검찰청이 25일 ‘모욕죄 관련 남고소(濫告訴·고소 남발) 방지 대책’ 마련에 들어갔다. 홍 씨 측이 인터넷 이용자를 고소해 검찰에 송치된 사건은 이날 11…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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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정부 문체부 장관들도 조사하나

      이명박(MB) 정부 당시 대통령수석비서관을 지낸 고위 인사의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은 A 전 수석이 받고 있는 의혹 상당 부분이 문화체육관광부 업무와 관련된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4부(부장 배종혁)는 문체부가 추진했던 정책과 행사 등에 A 전 수석의 ‘입김’이 …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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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 직원, 감사원 간부 성접대 의혹

      서울 강남의 한 모텔에서 성매수를 하다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힌 감사원 공무원들이 1차 술자리인 고급 요정에서 한국전력공사 관계자들과 동석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한전 관계자들이 감사원 공무원들에게 고가의 저녁 식사와 성접대를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25일 경찰…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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