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의 금요 승부경주] 광명 1경주 ③김명중-⑤김지훈 2파전…복승에 주력
● 광명1경주 특별승급에 도전하는 강급자 ③김명중과 최근 기세가 좋은 강급자 ⑤김지훈의 2파전이 예상된다. 이들이 힘 대결을 할 경우 경주운영이 좋은 ⑦고민순이 마크를 통해 입상을 노린다. ③-⑤ 복승 주력에 ③-⑤-⑦ 삼복승을 받친다. ● 광명7경주 득점과 전력에서 앞선 강…
- 201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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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1경주 특별승급에 도전하는 강급자 ③김명중과 최근 기세가 좋은 강급자 ⑤김지훈의 2파전이 예상된다. 이들이 힘 대결을 할 경우 경주운영이 좋은 ⑦고민순이 마크를 통해 입상을 노린다. ③-⑤ 복승 주력에 ③-⑤-⑦ 삼복승을 받친다. ● 광명7경주 득점과 전력에서 앞선 강…

21일 ‘에스코드’ 콘서트·‘러브큐빅’ 댄스공연 주말엔 ‘칼라클레이’ 등 어린이 체험교실 오픈 “스피돔에 이렇게 즐길거리가 많았어?” 한국경륜의 메카 광명스피돔이 복합레저문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사업본부는 올해 들어 주말마다 스피돔에서 다양한 공연과…

그룹 JYJ의 박유천이 ‘로맨틱 가이’로 변신했다. 18일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공식 홈페이지에는 ‘냄새를 보는 소녀’의 두 번째 티저 예고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최무각(박유천 분)은 오초림(신세경 분) 앞에서 등 뒤에 꽃…
배우 김희선의 연기 변신으로 화제몰이를 한 드라마 ‘앵그리맘’이 첫 선을 보였다. 18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에서는 학교 폭력에 시달리는 여고생 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조강자(김희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강자는 딸 오아란의 몸에 멍 자국을 발견…

SM엔터테인먼트는 그룹 엑소(EXO)의 두 번째 정규 앨범 ‘엑소더스’(EXODUS)가 30일 발매된다고 19일 밝혔다. ‘엑소더스’는 ‘중독’(Overdose) 이후 11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엑소더스’ 수록곡 일부는 지난 7~8일과 13~15일 열린 엑소의 단독 콘서…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부동산 시장에서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 치솟는 전세값 탓에 매매 수요가 늘면서 상대적으로 매매가가 저렴한 중소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전셋가 상승에 금액 부담이 적은 중소형 아파트로 갈아타…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사진)은 19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연세대 상경경영대학 동창회 정기총회에서 제24대 동창회장으로 선출됐다.
![[모두를 향한 공공디자인]<2>‘누구나 편하게’ 유니버설 디자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0/70226704.1.jpg)
캐나다 밴쿠버 중심가의 롭슨 광장. 건축가 아서 에릭슨(1924∼2009)의 설계로 1980년 조성된 공간이다.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는 이 광장의 사진은 대부분 진입부 계단에 초점을 둔 이미지다. 그저 무심히 ‘보기 좋은’ 피사체를 찾는 관광객에게도 정갈하게 다듬어 앉힌 이 계단은…
![[전면금연 석달 풍속도 톡톡]“싸늘한 시선받으며 골목서 눈치담배… 흡연실 좀 늘려줘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0/70226987.1.jpg)
《 올해 1월 1일부터 음식점, 카페 등은 면적과 상관없이 전면금연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당구장, 노래방, 스크린골프장 등 모든 다중이용시설로 금연구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이를 추진하고 있지요. ‘공공장소 전면금연’ 시대를 맞고 있습니…
![[@뉴스룸/변영욱]부처 이미지 통합 걱정과 기대](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3/20/70226725.1.jpg)
깃발은 소속감을 상징하고 사람들은 깃발을 중심으로 모인다. 때로는 깃발 때문에 가슴이 울렁거리기도 한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이오지마 상륙작전에서 미 해병대원이 성조기를 꽂는 장면은 나중에 연출로 밝혀지긴 했지만 퓰리처상을 받을 만큼 감동적이었다. 깃발이 주는 집단주의의 느낌을…
“제안서를 다 작성해놓고 상사에게 업데이트하기 전의 파일을 보내 혼났어요.” “USB가 안 돼서 며칠 동안 해결하려 난리쳤는데…. 컴퓨터에 반대 방향으로 꽂았더군요.” “두세 시간 걸릴 일 같은데, 전 왜 일곱 시간이 걸릴까요? ㅠㅠ” 오늘도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각종 ‘일 …
![[유승찬의 SNS 민심]혜리의 일침 “알바생이 甲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0/70226743.1.jpg)
“알바생이 갑이다!” 2월 초에 공개된 구직사이트 알바몬의 최저시급 광고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단연 화제였다. ‘걸스데이’ 혜리를 모델로 한 이 광고는 최저시급이 5580원이라는 사실을 알린 뒤 1.5배인 야근수당을 제대로 안 주고 인격모독을 일삼는 사장을 비판한다. …
![[광화문에서/이동영]보기 거북한 홍 ‘후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3/20/70226765.1.jpg)
홍준표 경남지사는 19일 아침 조간신문을 보며 흐뭇했을 것 같다. 여야 통틀어 차기 대선 후보 지지율 1위인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코를 납작하게 해줬다는 생각이 들었을 테니 말이다. 여론은 ‘홍 지사가 야당 대표를 KO시켰다’고 보는 듯하다. 문 대표의 말문을 잘라가며 시종 거…
![[동아광장/이나미]존경할 것 없는 교수, 배울 것 없는 대학](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3/20/70226786.1.jpg)
직접 들은 사연들이다. 대학원생 ㄱ은 수년 동안 동료 조교들과 함께 다른 학생들의 박사 논문을 대필해 주었다. 많게는 몇천만 원씩 돈을 받고 교수가 논문 장사를 한 것이다. 물론 직접 쓴 조교들에게 그 돈이 돌아간 것은 아니다. 조교들은 혹시 대학 강사 자리라도 소개해 주지 않을까 하…
![[황인숙의 행복한 시읽기]<388>은혜와 원수 맺음을 경계하였건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0/70226790.1.jpg)
은혜와 원수 맺음을 경계하였건만 ―송일순(1955∼ )찬바람 부는 강변길을아무 생각 없이 걷던 겨울밤꽥! 꽥! 꺅! 꽥!새가 괴이하게 울며푸덕푸덕강변 둔치로 날아들고 있었다순간 큰 소리로너 왜 그러니?그러자날아 앉던 새가흠칫! 한다그때새의 앞발에 채어 비명을 질러대던작은 새 한 마리가…
![[횡설수설/박성원]고향 투표제라는 꼼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20/70226792.1.jpg)
1812년 미국 매사추세츠 주 주지사 E 게리는 상원선거법 개정안에서 소속당인 공화당에 유리하도록 선거구를 분할했다. 그 모양이 샐러맨더(salamander·도롱뇽)와 같다고 하여 상대 당에서 게리의 이름을 붙여 게리맨더라고 야유하며 비난하고 나섰다. 선거구 획정을 하면서 원칙을 어기…
![[오늘과 내일/이진녕]차라리 김무성 유승민을 정무특보로](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5/03/20/70226809.1.jpg)
현직 국회의원이 대통령정무특별보좌관(정무특보)으로 위촉된 데 대해 헌법의 삼권분립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부당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데 내 생각은 다르다. 물론 전혀 위헌 소지가 없다는 얘기는 아니다. 그런 지적을 하려면 적어도 국무총리나 장관의 겸직과 형평성을 따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프로농구 SK 문경은 감독(44·사진)이 구단과 3년 재계약했다. 연봉은 공개하지 않았다. 문 감독은 2011∼2012시즌부터 4시즌 동안 정규리그 통산 137승 79패(승률 0.634)를 기록했다. 통산 100승 이상을 올린 감독 중에서는 최고 승률이다. 최근 3시즌 연속 플레…

전자랜드의 리카르도 포웰과 테렌스 레더는 3쿼터 작전 타임 때 서로 목소리를 높였다. 얼핏 보면 싸움을 하는 것 같았다. 전자랜드 유도훈 감독은 경기 뒤 “주장인 포웰이 부진한 레더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외국인 선수들이 이렇게 열정적으로 뛴다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다. 그게 우리 팀의 …
미국프로농구(NBA)도 아닌 미국대학체육협회(NCAA) 남자농구 디비전 1의 64강 토너먼트에 천문학적인 규모의 ‘베팅’이 이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64강 토너먼트는 매년 3월 미국 전역을 농구의 열기로 몰아넣는다고 해서 ‘3월의 광란’으로 불린다. 미국 일간지 시카고트리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