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날짜선택
    • 조태열-블링컨 첫 통화…“한미 동맹 더욱 심화·발전”

      조태열-블링컨 첫 통화…“한미 동맹 더욱 심화·발전”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1일 오후 안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과 통화를 갖고 한미 및 한미일 협력과 북한 문제에 대해 협의했다. 취임 인사를 겸한 첫 번째 유선 협의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카운터파트인 블링컨 장관과 전화 통화를 했다. 블링컨 장관은 조 장관의 취임…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러 “우리 동결 자산 압류하면 중대 결과 초래할 것”…美에 경고

      러 “우리 동결 자산 압류하면 중대 결과 초래할 것”…美에 경고

      미국이 러시아 동결 자산을 압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가운데, 러시아가 이는 도발이며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에 나섰다. 11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에 따르면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우리 재산과 관련해 불법적인 행동 가능성을 알리는 매우 …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美 12월 CPI 3.4%로 시장 전망치 상회…“美 인플레 재상승 조짐 우려”

      美 12월 CPI 3.4%로 시장 전망치 상회…“美 인플레 재상승 조짐 우려”

      지난해 12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대비 3.4% 올라 시장 전망치 3.2%를 소폭 상회했다. 미국 인플레이션이 둔화되고 있지만 연말 소비 시즌과 겹치며 예상보다는 물가가 높게 나온 것이다. 이날 오전 CPI 지수가 나온 직후 미 뉴욕증시 주요 지수 선물은 일제히 하락세…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메이드인 차이나’ 대신 ‘멕시코’?…美 최대 교역국 바뀌었다

      ‘메이드인 차이나’ 대신 ‘멕시코’?…美 최대 교역국 바뀌었다

      미국의 최대 교역 파트너가 중국이 아닌 멕시코로 바뀌고 있다. 수년째 지속된 미·중 갈등 영향으로 세계 무역 질서가 재편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9일(현지 시간) 미국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된 미국의 연간 국가별 상품 수입액 순위에서 멕시코가 438…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中외교부 “미국, 어떤 형태로든 대만 선거 개입 말라” 반복

      中외교부 “미국, 어떤 형태로든 대만 선거 개입 말라” 반복

      대만 총통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중국이 “대만 문제는 중국의 내정”이라는 입장을 재차 반복했다.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 관리들이 대만 선거 후 백악관이 비공식 대표단을 대만에 파견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한 중국 측 입장을 묻는 질문에 대해…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크면 히어로 될 거야”…日지진 탓 화상 입은 5세 남아, 입원거부로 숨져

      “크면 히어로 될 거야”…日지진 탓 화상 입은 5세 남아, 입원거부로 숨져

      일본에서 노토반도 지진으로 화상을 입은 다섯 살 남아가 병원에서 입원을 거부당해 대기하던 중 끝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테레비가나자와에 따르면 지난 1일 이시카와현(?) 시카정(町)에 사는 나카가와 가나토군은 어머니와 함께 친척의 집에서 석유난로 위에 떡을 굽고 있었다.…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새 주한 일본 대사에 ‘한국통’ 미즈시마 고이치 내정

      새 주한 일본 대사에 ‘한국통’ 미즈시마 고이치 내정

      새 주한 일본 대사로 미즈시마 고이치(水嶋光一·62) 주이스라엘 대사(62)가 내정됐다. 11일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아이보시 고이치(相星孝一) 주한 일본대사 후임으로 미스시마 대사를 내정하고 한국 정부에 아그레망(외교 사절 파견에 대한 주재국 동의)을 요청했다. 미스시마…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대만 총통 선거 이틀 앞두고…여야 ‘시진핑 신뢰’ 논란

      대만 총통 선거 이틀 앞두고…여야 ‘시진핑 신뢰’ 논란

      대만 총통 선거를 앞두고 대만 여당, 야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믿을 수 있는지’에 대해 다른 견해를 내놨다. 발단은 친중 성향의 국민당 출신 마잉주 전 대만 총통의 발언이다. 11일 중앙통신,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마 전 총통은 지난 8일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헤일리 급부상에… 트럼프, 허위 정보 공유하며 ‘출생지’ 트집

      헤일리 급부상에… 트럼프, 허위 정보 공유하며 ‘출생지’ 트집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에서 선두를 달리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추격자’ 니키 헤일리 전 주유엔 미국 대사의 출마 자격에 관한 허위 정보를 퍼뜨리고 있다. 헤일리 전 대사가 인도계 이민 2세라는 점을 부각해 반(反)이민 성향이 강한 지지층을 규합하고 경쟁자의 지지율 또한 깎아내리…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중국, 외국인에 도착 비자 발급…방문 촉진 조치 시행

      중국, 외국인에 도착 비자 발급…방문 촉진 조치 시행

      중국이 외국인의 중국 방문 촉진을 위해 비자 신청 조건을 완화한다. 11일 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에 따르면 국가이민관리국은 이날부터 외국인의 중국 방문 촉진을 위해 5가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에게 도착 비자 제도를 실시한다. 이에 따라 무…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中은 조용한데 러시아는 “왕이와 한반도 문제 논의”…온도 차이 이유는?

      中은 조용한데 러시아는 “왕이와 한반도 문제 논의”…온도 차이 이유는?

      중국·러시아의 외교수장이 한반도 문제를 논의했으나 이 사실을 공개하는 방식에선 양국이 현저한 온도 차이를 보였다. 러시아는 구체적인 언급을 내놨지만, 중국은 ‘침묵’을 택하면서다. 10일(현지시간)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EU, 테일러 스위프트에 ‘도와달라’ 러브콜…왜?

      EU, 테일러 스위프트에 ‘도와달라’ 러브콜…왜?

      올해 6월 의회 선거를 앞둔 유럽연합(EU)이 갑자기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35·사진)에게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스위프트는 최근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를 제치고 빌보드 앨범차트에서 가장 오래 정상을 차지한 솔로 가수가 된 톱스타다.마르가리티스 스히나스 EU…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정부, 유엔 ‘中인권검토’ 앞두고 첫 서면질의…北 강제북송 적시

      정부, 유엔 ‘中인권검토’ 앞두고 첫 서면질의…北 강제북송 적시

      정부가 오는 23일 중국 정부를 상대로 한 ‘유엔 보편적 인권 정례검토(UPR)’에 앞서 북한과 중국의 강제북송 문제를 적시한 사전 서면질의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은 1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으로 첫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오늘 서면질의를 냈으며 그 내용은…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유럽 공격 받아도 도움 줄 생각 없다고 했었다”

      “트럼프, 유럽 공격 받아도 도움 줄 생각 없다고 했었다”

      티에리 브르통 유럽연합(EU) 내수시장 담당 집행위원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재임 당시 유럽 방위에 힘을 보태지 않겠다고 발언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는 11월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을 환기했다. 10일(현지시간) 가디언, 폴리티…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결혼 후 남성보다 여성 ‘사랑’ 빨리 식어…7년 넘으면 ‘비슷’

      결혼 후 남성보다 여성 ‘사랑’ 빨리 식어…7년 넘으면 ‘비슷’

      미국에서 결혼 후 여성의 사랑이 남성보다 빨리 식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욕포스트,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9일(현지 시간) 최근 카네기멜런대학교 연구팀이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여성의 사랑이 남성보다 2배 이상 빠르게 식는 경향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연구팀은 육아·…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이스라엘군 차량, 팔 남성 시신 밟고 지나가

      이스라엘군 차량, 팔 남성 시신 밟고 지나가

      이스라엘 방위군(IDF) 차량이 무장단체 대원으로 추정되는 팔레스타인 남성의 시신 위로 주행하는 영상이 소셜미디어(SNS)에 올라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알자지라 등 외신에 따르면, 8일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툴카렘(Tulkarem)의 한 주택에서 이스라엘군과 팔레…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미스 아메리카로 출격할게요”…22세 美공군 장교의 새로운 도전

      “미스 아메리카로 출격할게요”…22세 美공군 장교의 새로운 도전

      미국의 각 주에서 선발된 미인들이 모여 미국 최고 미인을 뽑는 ‘미스 아메리카’에 미 공군 현역 장교가 최초로 참가한다고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의 뉴욕포스트, 폭스튜스콜로라도 등에 따르면 ‘미스 콜로라도’로 뽑힌 매디슨 마쉬(22)는 미스 아메리카 미인대회…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키 3m 거대 유인원 멸종 왜?…“환경변화·먹이부족 때문”

      키 3m 거대 유인원 멸종 왜?…“환경변화·먹이부족 때문”

      과거 중국 남부에 살았던 키 3m, 몸무게 300㎏에 달하는 거대 유인원이 환경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멸종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미국 AP통신에 따르면 호주 서던크로스대학교 연구팀은 과학 저널 ‘네이처’에 중국 남부 지역에 살았던 유인원 ‘기간토…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괌 한국인 총기살해 일당 2명 ‘신상 공개’

      괌 한국인 총기살해 일당 2명 ‘신상 공개’

      괌에서 한국인을 총격 살해한 용의자 일당 2명의 신상이 공개됐다. 11일(현지시간) 괌뉴스에 따르면 9일 숨진 채 발견된 용의자는 케이코 주니어 산토스(28)고, 게임방에서 붙잡힌 일당 1명은 스테펜 키아누 파울리노 카마초(26)다. 괌 경찰 당국은 살해 용의자로 지목된 산토스가…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
    • ‘파죽지세’ 日 증시 나흘째 랠리…닛케이 지수 3만5000 넘겨

      일본 도쿄증시의 닛케이 225 지수가 1990년 2월 이후 처음으로 3만 5000선을 뚫고 치솟았다. 11일 점심 휴장을 마치고 재개된 거래에서 오후 12시 51분 기준 닛케이 225 지수는 전장 대비 1.96% 급등한 3만5115.44를 기록중이다. 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세…

      • 2024-01-1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