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사랑 나눔… 헌혈증 322장 기증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 보훈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선 일찍이 2008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 헌혈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를 확산해 왔다.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프로그램이다. 이달에는 소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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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취약계층 지원, 문화예술 후원, 호국 보훈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우선 일찍이 2008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 헌혈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를 확산해 왔다. 대한적십자사와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프로그램이다. 이달에는 소아암…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난해 통합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브랜드인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를 발표하면서 그룹 차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한 기부 활동을 넘어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계층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

조종사나 객실승무원은 선발 절차도 까다롭고 채용 인원도 한정돼 있다. 이 분야를 꿈꾸는 지망생들에게는 선망의 직업이지만 관련 정보를 얻기는 쉽지 않다. 대한항공은 이처럼 ‘미래의 승무원’을 꿈꾸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특강을 실시하는 교육기부 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

SK하이닉스는 청년 일자리 확대와 협력사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반도체 생태계 강화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청년 하이파이브(Hy-Five)’다. 이 프로그램은 구직 청년들에게 직무 교육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

LG유플러스는 ‘쉬프트데이’를 통해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11월 열린 2회 차 쉬프트데이에서 AI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쉬프트’의 성과를 공유하고 새롭게 선발된 2기 스타트업을 소개했다. 쉬프트는 AI 미래 기…

KT가 세계 습지의 날(매년 2월 2일)을 맞아 국립생태원의 환경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경남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재생에너지(태양광)로 운영되는 자동기상관측장비는 저전력·원격 통신이 가능해 기온, 강수량, 습도 등 주요 기상 요소를 상시 관…

카카오는 실무형 개발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카카오테크 부트캠프’를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4기를 운영할 계획으로 이달 2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 카카오테크 부트캠프는 현장에 즉시 활용 가능한 역량을 갖춘 개발자 양성을 목표로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상생 교육 프로…

네이버의 맞춤형 물류 솔루션 ‘N배송’이 중소상공인의 사업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다. 지난해 3월 기존 ‘네이버 도착보장’을 리브랜딩해 탄생한 N배송은 오늘·내일·일요일·새벽·희망일 배송 등 소비자 수요에 맞춘 세분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송 속도 개선은 물론 소상공인의 물류 부담 경…

BNK경남은행이 울산 산업 현장을 겨냥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며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김태한 은행장 취임 이후 지역 기업과 산업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금융 지원이 이어지면서 지역 경제와의 협력 기반도 넓어지고 있다. 울산은 자동차와 조선 등 제조업 중심 도시다. 그러…

서울 대형 병원으로 향하던 중증 환자들의 발걸음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 울산대학교병원이 조혈모세포이식과 CAR-T 세포치료, 폐암 정밀 진단, 로봇수술 등 첨단 의료 역량을 빠르게 확대하며 영남권 중증 치료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중증 치료는 수도권’이라는 의료 공식에도…

현대모비스는 국내외 2100여 개 협력사와의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함께 키워나간다는 취지의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단순한 부품 수급 관계를 넘어 기술 공유와 인재 양성, 금융 지원을 아우르는 협력으로 업계 지속가능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현대모비스는 지난달 6일 ‘현대모비스 파…

LG전자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미래 준비를 위해 협력사들의 경쟁력 확보와 상생에 집중하고 있다. LG전자는 사내 생산기술 전문가를 협력사에 파견해 가공, 조립, 포장, 물류 등 생산 전 과정을 점검하고 업무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는 ‘상생형 스마트공장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

에쓰오일(S-OIL)이 ‘햇살나눔’ 캠페인을 앞세워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단순한 금전 기부를 넘어 정유업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지원과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결합해 상생 경영을 실천한다는 구상이다.에쓰오일은 주력 사업인 정유업과 직접적으로 연계된 사회공헌 프로그램…

GS칼텍스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람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 문화예술 지원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스포츠 후원으로 도전 정신과 다양성을 확산하며, 이공계·다문화 인재 양성으로 미래 사회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문화예…

SK이노베이션은 협력사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80개 협력사에 총 30억 원의 상생기금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올 1월 울산 남구 울산CLX에서 열린 ‘2026 SK이노베이션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에서 공식 지급됐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구성원 4500여 명에게 전달됐다. 상생…

국립창원대학교가 3월 경남도립남해대학·거창대학과의 통합을 통해 창원·거창·남해·사천우주항공 등 4개 캠퍼스 시대를 연 데 이어 ‘GAST-기계공학대학’과 ‘GAST-인공지능대학’을 신설하며 지역 산학 일치 인재 양성과 국가전략산업 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국립창원대는 기존 기계공학…

두산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 의무이자 약속’으로 정의하고 국가와 글로벌 사회를 돕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두산은 지난해 7월 전국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5억 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침수 피해를 본 이…

LS그룹이 중소 협력사와의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단순한 하도급 관계를 넘어 기술 개발부터 인재 육성, 에너지 절감까지 아우르는 다각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위기를 돌파하겠다는 구상이다.LS는 그룹 차원에서 202…

GS그룹은 미래세대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중심으로 사회공헌을 확대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단순 기부나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각 계열사의 사업 특성을 살린 방식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는 것이 특징이다.GS건설 사회공헌의 핵심은 미래세대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

롯데는 그룹의 비전인 ‘라이프타임 밸류 크리에이터’에 맞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영유아부터 청년, 군 장병까지 전 세대가 삶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속하고 있다.롯데는 2017년 ‘엄마가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취지로 ‘맘(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