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날짜선택
    • 가천대 길병원 ‘국경없는 사랑’

      가천대 길병원 ‘국경없는 사랑’

      가천대 길병원은 지난달 27일 생일을 맞은 몽골 어린이 바트체첵 양(2)에게 특별한 생일선물을 했다. 심장병 중 하나인 ‘동맥관개존증’을 앓던 바트체첵 양을 길병원으로 초청해 무료로 수술을 시행한 것. 길병원은 지난달 의료 여건이 열악하고 경제 사정도 어려워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했던…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성인들 커피로 당섭취 최다… 설탕-시럽 빼고 마셔야

      아이스크림이나 빵, 탄산음료 같은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첨가당은 과일 등 자연식품에 들어있는 천연당과 달리 식이섬유나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는 없으면서 몸에 축적되는 성향이 강해 과다 섭취 시 질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이런 당의 섭취를 줄이려면 가공식품의 포장에 적힌 영양…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후보 944명중 179명 ‘전과 재범이상’

      후보 944명중 179명 ‘전과 재범이상’

      4·13총선을 앞두고 여야가 ‘개혁 공천’을 표방했지만 전과 기록이 있는 후보가 40.6%로 역대 총선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동아일보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4·13총선 후보 명부를 분석한 결과 이번 총선에서 전과 기록을 가진 후보는 새누리당이 80명, 더불어민주…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소금처럼 설탕도 이젠 NO! 식탁위 또 다른 ‘백색 전쟁’

      소금처럼 설탕도 이젠 NO! 식탁위 또 다른 ‘백색 전쟁’

      회사원 박모 씨(46·서울 서초구 잠원동)는 최근 지인들과의 저녁 자리에서 “술을 끊었다”며 폭탄주를 거절했다. 그 대신 분위기를 맞추기 위해 ‘사콜(사이다+콜라)’을 만들었다. 호기롭게 원샷을 하려던 그는 동석했던 의사 친구에게서 “그게 술만큼 나쁠 수 있다”는 지적을 받고는 멈칫했…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비슷한 희귀질환 앓고 있지만… 두 번 우는 환자들

      비슷한 희귀질환 앓고 있지만… 두 번 우는 환자들

      #1. 선천성 희귀질환 ‘알라질증후군’ 탓에 생후 15개월째에 간을 이식받은 성모 군(5)은 지난달부터 병원비 부담이 3분의 1로 줄었다. 보건복지부가 진료비의 90%를 건강보험에서 지원하는 ‘희귀질환 산정특례’ 대상에 알라질증후군을 포함시켰기 때문이다. 간에서 담즙을 나르는 여러 갈…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입만 열면 박근혜-노무현 들먹여… 그런 후보는 맹탕”

      “입만 열면 박근혜-노무현 들먹여… 그런 후보는 맹탕”

      “국민 투표 거부 운동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걱정까지 든다.” 최근 여야의 공천 파동을 지켜본 각계 원로 및 교수들은 후보자들을 제대로 선택하지 않으면 정치가 더욱 거꾸로 갈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았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유능한 인재가 들어와야 하는데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은 …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어린이집 필요한 아이에게 꼭 맞는 좋은 보육 해줘야죠”

      “어린이집 필요한 아이에게 꼭 맞는 좋은 보육 해줘야죠”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의 어린이집은 여기저기서 울음소리가 들린다. 처음으로 엄마의 품에서 벗어나 어린이집에 홀로 남겨지는 아이가 많기 때문이다. 어른도 낯선 곳에 가면 눈치를 보기 마련인데, 아이로서는 첫 사회경험과 단체생활에 큰 두려움과 스트레스를 느낄 수밖에 없다. 이런 현실을 아…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VR세상 생생 체험 미래와 만나보세요

      VR세상 생생 체험 미래와 만나보세요

      “동아일보에서 가상현실(VR)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동아일보는 다음 달 1일 창간 96주년 겸 채널A 창사 5주년(4월 7일)을 맞이해 독자와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체험행사를 마련합니다.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1 동아미디어그룹 사옥 앞으로 오시면 …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기괴한 분장-무대 매너의 日 첫 헤비메탈 그룹

      기괴한 분장-무대 매너의 日 첫 헤비메탈 그룹

      1982년 결성된 엑스재팬은 가부키와 공포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듯한 기괴한 분장과 무대 매너, 강렬한 음악으로 1980∼1990년대 일본을 뒤흔들었다. 일본 대중문화 개방 이전에 한국에서 이들의 앨범이 해적판으로만 100만 장 이상 팔렸다는 소문도 있다. 엑스재팬은 일본 헤비메탈 …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늘의 채널A] 임플란트-틀니 싸게 하는 법

      ‘반값 틀니’라는 말에 속아 넘어가는 사람들. 그만큼 임플란트와 틀니 비용 부담이 큰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제대로 된 치과에서 값싸게 하는 방법도 있다. 7월부터 확대되는 건강보험 혜택을 알아본다.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만화 ‘삼국전투기’ 10년간의 연재 마친 최훈 작가

      만화 ‘삼국전투기’ 10년간의 연재 마친 최훈 작가

      “사람이 보이더군요. 인간 군상…. 인간의 역사는 참 짧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최근 10년간의 연재를 마친 만화 ‘삼국전투기’의 최훈 작가(44)는 상념에 젖은 듯 창문 밖을 쳐다봤다. 이 만화가 시작된 2006년 1월이 떠오르는 듯…. 네이버에서 연재된 ‘삼국전투기’는 삼국지…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건보료 체납 고소득 7800명 손본다

      전국에 치과 수십 곳을 거느린 박모 회장(63)은 2011년 건강보험료 1억6068만 원을 체납했다. 김모 변호사(58)는 2002년부터 6년 치 건보료 9442만 원을 내지 않고 있다.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는 이들처럼 체납액이 1000만 원 넘는 ‘건강보험료 고액·상습 체납자’ 2…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문화 실험실]소설책 낭독 발연기에 오글오글… ‘DJ+배우’는 아무나 하나

      [문화 실험실]소설책 낭독 발연기에 오글오글… ‘DJ+배우’는 아무나 하나

      《 “나 또 임신했어. … 그 인간, 수술하라고 입이 닳도록 말했어. 나 두 번이나 중절했다고. … 내가 무슨 암탉이야. 달걀만 낳는 암탉이냐고!” 기자가 짜증 섞인 목소리로 신세 한탄하는 올케를 연기했다. 오디오북 제작업체인 오디언(서울 은평구)의 스튜디오에서 22일 이은조 작가의 …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유커 5800명 ‘별그대 투어’… 전지현처럼 치맥파티

      유커 5800명 ‘별그대 투어’… 전지현처럼 치맥파티

      “주뤼투위콰이 스예멍샹청전(祝旅途愉快 事業夢想成眞·여행 기쁨과 기업번영, 내 기도가 이뤄지길 바랍니다).” 27일 한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 그대)’의 주 촬영지인에 인천 송도석산(연수구 옥련동). 중국인 관광객(遊客·유커)은 무리지어 성지순례지에서처럼 소원과 안녕을 빌었…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글로벌 북카페]위안부 진실 규명 위한 고군분투記

      [글로벌 북카페]위안부 진실 규명 위한 고군분투記

      한 명의 기자가 있다. 그는 대학 졸업 후 원하던 신문사에 들어가 32년 동안 기자 생활을 했다. 특파원도 세 번이나 지냈다. 대학교수로 임용돼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 할 때까지만 해도 ‘순탄한 인생’이라 할 만했다. 그런데 강단에 서기 두 달 전 주간지에서 그의 23년 전 기…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바둑]제59기 국수전… 반집 승부

      [바둑]제59기 국수전… 반집 승부

      흑은 ●로 이어 패도 이기고 중앙 백 진도 뚫었다. 이로써 흑이 2, 3집 우세한 상황. 큰 끝내기가 사라진 현 시점에서 이 정도 우세는 프로기사 바둑에선 뒤집기 힘든 차이다. 백 98은 놓쳐서는 안 되는 곳. 만약 백이 손을 빼면 흑이 99의 곳을 먼저 둘 때 응수가 괴롭다. …

      • 2016-03-28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