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장현의 여기는 리우] ‘행복한 4위’ 손연재 “난 100점 만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1/79897200.3.jpg)
[남장현의 여기는 리우] ‘행복한 4위’ 손연재 “난 100점 만점”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 합계 72.898 3위 리자트디노바 격려하며 함께 눈물 메달 못땄지만 런던 때보다 순위 향상 리듬체조요정…이제는 인생 2막으로 마지막 연기가 끝났다. 탄성과 환호성을 토해내는 관중을 향해 손 키스를 날리고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요정은 활짝 웃었다. ‘다 끝났…
-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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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선 합계 72.898 3위 리자트디노바 격려하며 함께 눈물 메달 못땄지만 런던 때보다 순위 향상 리듬체조요정…이제는 인생 2막으로 마지막 연기가 끝났다. 탄성과 환호성을 토해내는 관중을 향해 손 키스를 날리고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요정은 활짝 웃었다. ‘다 끝났…


2017 KBO리그 2차 신인지명회의가 22일 오후 2시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다. 2차 신인지명회의는 1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진행되며 팀당 최대 10명까지 선택이 가능하다. 지난 시즌 순위의 역순(kt-LG-롯데-KIA-한화-SK-넥센-NC-삼성-두산)으로 선수를 지명한…
![[스타 플러스] 현란한 포크볼의 마술사 밴헤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2/79898336.3.jpg)
넥센 좌완 외국인 투수 앤디 밴헤켄(37)은 21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삼성전 선발 등판을 앞두고 덕아웃에서 멍하니 앉아 있었다. 특유의 버릇이자 루틴이다. 밴헤켄은 일본으로 진출하기 전인 2012시즌부터 2015시즌까지 항상 홈경기 선발 등판하는 날이면 덕아웃에서 무표정하게 동료…

NC가 두산의 10연승을 저지했다. NC는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원정을 9-4로 완승했다. 두산은 1승만 더 보태면 2000년 6월 이후 팀 창단 이래 최다연승 기록인 10연승을 달성할 수 있었다. 그러나 올 시즌 두산의 대항마로 꼽히는 NC…

이제 단 2개가 남았다. 삼성 이승엽(40)이 한일통산 600홈런에 단 2개차로 다가섰다. 이승엽은 2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넥센 에이스 신재영을 상대로 개인 한일통산 598호이자 시즌 23호 홈런을 때렸다. KBO리그와 일본프로야구의 홈런을 더한 숫자로 공식 기록은 아니지만 이승엽…

롯데는 시즌 전만 해도 외국인선수 걱정이 없는 팀 중 하나였다. 특히 지난해 나란히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조쉬 린드블럼과 브룩스 레일리의 원투펀치는 올해 더 큰 기대를 갖게 만든 요소 중 하나였다. 그러나 막상 시즌에 들어가니 롯데는 외국인선수로 재미를 보지 못한 팀이 돼버렸다.…

2016년 두산 선발진이 KBO리그의 불멸로 남기 위해 전진하고 있다. 21일까지 두산 빅4 선발인 니퍼트~보우덴~장원준~유희관의 선발승수의 합은 55승에 달한다. 니퍼트가 16승으로 다승 단독 1위이고, 보우덴, 장원준, 유희관이 13승으로 공동 2위다. 넥센 신재영(13승)을…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부상악령에 신음하고 있다. LA 다저스 류현진(29)을 비롯해 미네소타 박병호(30), 텍사스 추신수(34), 시애틀 이대호(34), 피츠버그 강정호(29)까지 무려 5명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시작은 류현진부터였다. 그는 어깨수술 후 재활을 마치고 다…

넥센 김하성(21)은 KBO리그에서 매우 만나기 어려운 거포 유격수 후보로 꼽힌다. 지난해 19개의 홈런을 기록하면서 확실한 가능성을 보여줬고, 올해도 21일까지 17개의 홈런을 때려 첫 20홈런 돌파가 가능한 상황이다. 김하성은 팀 선배였던 강정호(29·피츠버그)가 롤 모델이다. …
![[2016 리우] 한국 선수단, 금메달 9개-종합 8위로 대회 마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2/79900321.3.jpg)
[동아닷컴] 한국 선수단이 2016 리우올림픽 최종일 경기 결과에 따라 최종 8위에 오르며 당초 목표였던 종합 10위 수성을 달성했다. 대한민국은 폐막일인 21일(이하 한국시각)까지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로 종합 8위를 유지했다. 22일 이탈리아, 네덜란드의 경기…
![[2016 리우] 브라질, 男 배구 금메달… 12년 만의 올림픽 정상](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2/79900296.3.jpg)
[동아닷컴] 개최국이자 세계 최고의 전력을 자랑하는 브라질이 올림픽에서 12년 만에 남자 배구 정상에 오르며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브라질은 22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나징요 체육관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배구 결승전에서 이탈리아를 세트스코어 3-0…
![[2016 리우] 日개그맨 다키자키, 마라톤 풀코스 완주… 139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2/79900149.3.jpg)
[동아닷컴] 하계 올림픽을 대표하는 종목 중 하나인 남자 마라톤. 일본의 개그맨이자 캄보디아 대표로 출전한 다키자키 구니아키(39)가 불굴의 의지로 놀라운 환호를 받았다. 다키자키는 21일(한국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에서 출발해 구하나바하 베이 해변도로를 돌아 다시 …
![[여행, 나를 찾아서]대자연이 빚은 최고의 명작 ‘그랜드 서클’로 떠나보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2/79899761.1.jpg)
미국인에게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단연 ‘그랜드 서클’이 빠지지 않는다. 그랜드 서클이란 유타, 애리조나, 콜로라도, 뉴멕시코 주에 광활하게 자리잡고 있는 미국의 국립공원을 한 번에 일컬어 부르는 말이다. 그랜드 서클의 대표적인 코스는 그랜드캐니언, 브라이스캐니언, …
![[여행, 나를 찾아서]미리 떠나는 가을여행, 태항산 같은 곳이 또 있을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2/79899764.1.jpg)
입추가 지났는데도 숨이 턱턱 막히는 찜통더위는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선선하고 쾌적한 가을이 더욱 기다려진다. 미리 가을여행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가을의 아름다움을 흠뻑 만끽할 수 있는 곳, 광대한 오색단풍 물결이 이는 그곳. 타이항 산(태항산)으로 떠나보자. 중국의 명산 태…
![[여행, 나를 찾아서]제주 서귀포, 그리고 울릉도… 미처 못 가본 우리 땅으로 가을 여행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2/79899768.1.jpg)
유난히도 무더웠던 2016년의 여름이 저물어 간다. 좀처럼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열대야도 이제 곧 풀이 죽을 것이다. 가을이 다가왔다. 여행을 떠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다. 이번 가을, 아직 다 찾아보지 못한 국내로 발걸음을 옮기는 것은 어떨까. 가을에 떠나기 좋은 국내 여행지 3곳…
![[여행, 나를 찾아서]21세기 최고의 샴페인 ‘파이퍼 하이직 레어 2002’](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2/79899772.1.jpg)
2000년대 최고의 샴페인을 꼽는다면 무엇일까. 샴페인 전문매체를 통해 5만여 종이 넘는 샴페인 중 ‘파이퍼 하이직 레어 2002(Piper Heidsieck Rare 2002)’가 최고의 샴페인으로 선정되었다. 세계 유일의 샴페인 매거진 ‘파인 샴페인 매거진(FINE Champagn…
![[여행, 나를 찾아서]2016년, 한불수교 130년… 유럽여행의 로망, 남프랑스로 떠나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2/79899784.1.jpg)
‘푸른 밤, 카페테라스의 커다란 가스등이 불을 밝히고 있어. 그 위로는 별이 빛나는 파란 하늘이 보여. 바로 이곳에서 밤을 그리는 것은 나를 매우 놀라게 하지. 검은색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아름다운 파란색과 보라색, 초록색만을 사용했어. 그리고 밤을 배경으로 빛나는 광장은 밝은 노란색…
![[여행, 나를 찾아서]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여행, 화동 페리 여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2/79899786.1.jpg)
불볕더위. 30도가 넘는 날이 얼마나 지속됐는지 모르겠다. 7, 8월 내내 화두가 더위다. 올림픽의 열정이 뜨겁지만 바로 우리 생활을 휘감고 있는 더위만큼 와닿지는 않는다. 지친다는 말이 그냥 입에 붙어버렸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삶의 활력소를 찾는 것. 여행이 있다. 짧게라도…
![[횡설수설/이진]스포츠 영웅의 인간학](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8/22/79899572.1.jpg)
웬만한 축구팬이라면 ‘드로그신(神)’으로 불리는 디디에 드로그바를 기억한다. 수비수들을 무자비하게 돌파하는 스트라이커로 이름을 날렸다. 박지성은 “그는 그냥 바위다. 서로 몸이 부딪치면 나가떨어진다”고 평했다. 드로그바는 조국 코트디부아르의 2006년 월드컵 출전권을 따낸 후 생중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