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계역~고속터미널 노선에도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서울시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세 번째 노선인 A148 운행을 16일 오전 3시 30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는 일반 버스 첫차보다 30분 먼저 출발해 자율주행으로 운영된다. 2024년 A160(도봉산역∼영등포역), 올해 3월 A741(구파발역∼양재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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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세 번째 노선인 A148 운행을 16일 오전 3시 30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는 일반 버스 첫차보다 30분 먼저 출발해 자율주행으로 운영된다. 2024년 A160(도봉산역∼영등포역), 올해 3월 A741(구파발역∼양재역)에 …

경기 안산시는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스마트 공영주차장’ 2곳을 새로 조성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안산에서 스마트 앱을 통해 주차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공영주차장은 모두 19곳(1341면)으로 늘어난다. 스마트 공영주차장은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한 뒤 주차장별 빈자리를 미…

15일 서울 금천구 시흥동 호암산 치유의 숲에서 열린 ‘2026 상반기 숲 태교 교실’ 참가자들이 숲길을 따라 산책하고 있다. 금천구가 임신 여성을 위해 마련한 태교 교실은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진흥원의 지원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숲속 요가, 식물 탐방, 편백향 용품 만들기 등을…

서울 양천구가 도심과 한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숲길 ‘용왕산 스카이워크’ 조성을 마치고 시민에게 개방했다. 15일 양천구에 따르면 목동에 있는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이달 4일 임시 개방됐고, 14일 준공식을 거쳐 정식 개방으로 전환됐다.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최대 폭 3m, 길이 2…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14일 미국의 중재로 워싱턴에서 만나 향후 휴전 협상에 나서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앞서 7일 미국과 이란이 ‘2주 휴전’에 합의했음에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친(親)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에 대한 대규모 공습으로 군사적 충돌을 지속해 왔다. 외교 관계가 없는 두 나라의 …

‘폴란드 민족주의’와 ‘비(非)기독교도 반대’ 등을 외치는 폴란드 자유독립연맹 소속 콘라트 베르코비치 의원이 14일 수도 바르샤바 의회에서 연설 도중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탄압을 비판하며 이스라엘 국기에 나치 독일의 ‘하켄크로이츠(갈고리 십자가)’를 합성한 깃발을 들었다. 브워지미에시…

다음 달 14,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인 미중 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 원유의 최대 수입국인 중국에 대해 “신뢰하기 어려운 파트너”라며 날을 세웠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발발 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원유 수급 여건이 악화됐는데도 …

14일 프랑스 파리의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100유로(약 17만 원)에 피카소 그림 1점’ 자선 행사에 당첨된 휴대전화 화면 속 남성이 주최 측 관계자와 통화하고 있다. 그는 피카소의 1941년 작품 ‘여인의 얼굴(Tete de Femme)’을 낙찰받았다.

11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대 평생교육원 제물포캠퍼스에서 열린 ‘원어민과 함께하는 영어 놀이학교’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다양한 놀이 기구를 활용해 영어를 배우고 있다. 인천 동구가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들이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일본의 집권 자민당 행사에서 쓰구미 마이(鶫真衣·39)라는 여성 자위대원이 12일 국가 ‘기미가요’를 부른 것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정치적 중립 의무가 있는 자위대원이 특정 정당 행사에 참석해 노래를 부른 것은 일종의 지원 행위인 만큼 위법에 해당한다는 주장이다. 반면 다카이…

대당 2억3800만 달러(약 3570억 원)에 달하는 미군의 주요 자산이자 최신식 고고도 무인 정찰기 ‘트리톤(MQ-4C)’이 9일 이란 일대에서 추락한 사실이 14일 확인됐다. 이 정찰기는 올 2월 28일 이란 전쟁 발발 후 이란이 봉쇄 중인 원유 수송로 호르무즈 해협의 상공에서 이…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기름, 화석연료 소재 공급이 차질을 빚는 가운데 재생 가능한 자원인 목재(木材)가 대안으로 제시됐다. 15일 산림청에 따르면 목재는 다시 쓸 수 없는 화석연료와 달리 수확과 조림 순환 구조를 통해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는 자원이다. 나무는 자라면서 흡수한 탄소…

강원 홍천군 추모공원에 산분장(散粉葬)지가 조성돼 15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산분장은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일정 구역에 뿌려 장사 지내는 자연장의 한 방법으로 지난해 1월부터 법제화됐다. 산분장지는 홍천읍 하오안리 산130-4에 1828㎡ 규모로 조성됐다. 홍천군은 쾌적하고 품위 있…

충남 보령시는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대천해수욕장 물놀이 인명사고 제로화를 위한 기관·단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안전총괄과장, 보령소방서 구조구급팀장, 보령시 적십자인명구조대장, 보령시 핀수중협회장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7월 4일 대천해수욕장 개장과 2…
O…극동대(총장 류기일)는 지역 이주 배경 학생의 학교 적응을 위해 충북도교육청과 한국어 집중 교육 프로그램인 ‘지역거점 한국어 예비 과정 위탁교육’을 6월 19일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충북도교육청이 기획과 재정 지원을 맡고, 극동대 평생교육원이 교육 운영을 담당한다. 이 사…

8일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인하인천미래디자인포럼’ 6회차가 열렸다. 이날 포럼에서는 ‘고성장 인천 미래 신사업, 항공우주 그리고 방산’을 주제로 인천 미래 전략과 정책 아젠다를 놓고 공론이 이어졌다. 포럼에 참석한 발제자들은 제조·물류 중심의 인천 산업…

대기오염 배출원이 거의 없는 인천 섬 지역의 초미세먼지(PM2.5)가 국외에서 바람을 타고 유입됐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천연구원은 15일 이러한 내용의 ‘인천 도서 지역 국외 초미세먼지 유입 특성 조사’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 따르면 인천 섬들은 연평…

인천시는 과학의 날(21일)을 맞아 서구 청라호수공원과 계양구 인천어린이과학관에서 다양한 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17일부터 19일까지 청라호수공원 멀티프라자에서 열리는 제3회 인천과학축제에 참가할 수 있다. 17일 오후 6시 30분에는 ‘금요일에 과학 터치’를 주제로 강연이 열…
〈모집〉 인천 □인문학 강연=‘영화와 예술로 풀어보는 치유와 힐링’ 참가자 20명. 18일 오전 10시∼낮 12시 임학도서관 과제지원센터. □저자 강연=‘여행의 시간―소연정 작가와의 만남’ 참가자 30명. 18일 오후 2∼4시 단봉늘봄도서관 누리마루. □법률 강좌=‘1인 가구를 위한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올해 11월까지 체류형 프로그램인 ‘숲속 로그인_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워케이션’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추진 중인 ‘경북형 워케이션’ 사업의 일환이다.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인 워케이션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