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NG 자력 설계 기술로 글로벌 시장 입지 확대
포스코이앤씨가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과 차세대 원전 설계 등 에너지 인프라 분야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스마트 건설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의 시공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LNG 터미널 분야에서 독자적인 설계·시공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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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가 액화천연가스(LNG) 터미널과 차세대 원전 설계 등 에너지 인프라 분야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스마트 건설 분야에서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기반의 시공 기술을 강화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LNG 터미널 분야에서 독자적인 설계·시공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

호반그룹이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2020년 오픈이노베이션팀 신설 이후 건설 신기술, 친환경 자재, 프롭테크, 모빌리티, 인공지능(AI) 등 그룹과 연계 가능한 신기술·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왔다. 이를 통해 스타트업과의 협업부터 실증, 사업…

현대엔지니어링은 글로벌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사업을 확대하고 역량 확보에 나선다. 먼저 원자력 분야에서는 원자로 핵심 설비 설계 등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985년 원자력부 신설 이후 가동원전 144건, 부지 조사 22건, …

GS건설은 미래 먹거리인 신사업을 발굴, 성장시키며 지속가능한 기업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기반 사업에서 확장 가능한 신사업 기회를 만들고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사업은 차별화하겠다는 방침이다. GS건설 신사업의 핵심축은 프리패브 사업이다. 프리패브 사업은 직접 디…

두산건설은 자사 주거 브랜드 We’ve(위브) 출시 25주년을 맞아 브랜드가 지켜온 철학과 앞으로의 지향점을 정리해 브랜드북 3종을 발간했다. 2001년 론칭한 We’ve는 시장 변화 속에서도 고객의 일상에 필요한 주거 가치를 중심에 두고 브랜드 정체성을 발전시켜 왔다.이번 브랜드북은…

DL그룹이 수익성 중심 경영과 재무 안정성 강화를 통해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산업계에 따르면 최근 건설업은 부동산 경기 둔화와 원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석유화학 산업 역시 글로벌 수요 둔화와 공급 과잉으로 업황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DL㈜는 202…

대우건설이 인공지능(AI)과 디지털 전환(DX)을 앞세워 현장 중심의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해 성과를 검증하고 이를 현장에 확대 적용하는 실행 전략을 추진하는 것이다.먼저 사내 협의체로 ‘대우 스마트건설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켜 주택,…

롯데카드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 중인 기업들이 온오프라인으로 고객과 만나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왔다. ESG 캠페인 ‘띵크어스’와 ESG 경영 실천 기업 지원 프로그램 ‘띵크어스 파트너스’가 대표적이다. 기업 경영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고용 창출, 지속가능성…

금호건설은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와 철저한 원가 관리 노력을 통해 거둔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 같은 안정적인 재무 상황을 바탕으로 올해는 브랜드 ‘아테라’를 앞세워 신규 주택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금호건설은 안정적인 실적 회복과 내실 경…

현대건설이 글로벌 에너지 업계 흐름에 맞게 원전을 중심으로 미래 에너지 선도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국내 최다 원전 시공 실적을 바탕으로 △대형 원전 △소형모듈원전(SMR) △수소 △신재생에너지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영향력 확대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먼…

농협중앙회는 우유 소비 감소 등의 영향으로 구조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낙농업 위기 극복을 위해 종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국산 우유 소비 촉진과 낙농가를 대상으로 한 지원 정책이 대표적이다. 낙농업 지원뿐만 아니라 정부 복지 및 공공 급식 정책과 연계해 취약계층 우유 지원 정…

삼성물산은 건설 현장의 안전성을 높이는 로봇 기술과 함께 주거 서비스에서도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도입하며 기술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성물산은 ‘2024 스마트건설 챌린지’ 안전관리 분야에서 ‘굴착기 양중(자재 운반)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최우수 혁신상을 수상했다. 이는 각종…

금융업권 전반에 ‘상생 금융’이 핵심 화두로 떠오르는 상황에서 IBK기업은행은 고객 참여형 기부부터 문화예술, 취약계층 자립 지원까지 아우르는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고객과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하는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우리금융그룹은 앞으로 5년간 총 80조 원을 투입하는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수립해 가동하고 있다. 이를 통해 ‘생산적 금융’과 ‘포용 금융’의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전체 프로젝트 중 포용 금융 부문은 7조 원 규모다. 우리금융은 임종룡 회장이 주재하는 그룹…

신한금융그룹은 ‘책임경영’을 내세워 금융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 저소득층을 위한 음식 나눔부터 금융 소비자의 대출 부담 경감, 저출산 문제 해소까지 다양한 곳에 지원하고 있다. ‘그냥드림’ 사업은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는 사례다. 이 사업은 당장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울 정도로…

금융사의 사회공헌이 단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굳건한 신뢰 형성으로 확대되는 흐름에서 NH농협금융지주는 농업·농촌을 중심으로 현장형 사회공헌 활동을 늘리고 있다. 수익사업 성과의 상당 부분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면서 다른 금융사와 차별화된 상생 모델을 구축함과 동시에 국가 균형발전에 …

고금리·고물가 등 대내·외 어려움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중동 정세 불안까지 겹치며 국내 건설기업 역시 복합 위기의 일상화에 직면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에도 혁신의 기회를 찾아 과감하게 영토 확장에 뛰어드는 기업이 많다. 특히 ‘인공지능(AI) 대전환’이 본격화되고 있는 만큼 피지컬 …

하나금융그룹은 금융 취약 계층인 노령층(시니어 세대)과 장애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지난해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금융사가 사회적 책무를 이행하는 ‘상생 금융’에 앞장서자는 취지다. 하나금융은 지난해 12월 25일 대한노인회와 ‘시니어 세대’의 금융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LS일렉트릭이 글로벌 전력 인프라 호황인 ‘슈퍼사이클’ 진입에 대응해 인력 채용 확대에 나선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북미 지역 노후 전력망 교체 등으로 급증한 시장 수요를 선점하고 글로벌 주도권을 쥐기 위한 선제 조치다. LS일렉트릭은 매년 사무직의 10% 이상을 신규 …

KB금융지주는 고물가와 고금리로 고통을 겪는 서민들을 위해 대출 금리 지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내놓고 있다. 이런 금융 분야는 물론 취약계층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 등 비금융 분야 지원에도 힘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우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금융 취약계층을 돕는 포용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