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길 위에서 만난 추상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2/133140531.5.jpg)
[고양이 눈]길 위에서 만난 추상화
한때 ‘주차 금지’ 같은 문구가 적혀 있었을 법한 안내판이, 칠 자국만 남긴 채 말을 지웠습니다. 이젠 길가에 세워진 추상화 캔버스처럼 보이네요.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서
-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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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눈]길 위에서 만난 추상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2/133140531.5.jpg)
한때 ‘주차 금지’ 같은 문구가 적혀 있었을 법한 안내판이, 칠 자국만 남긴 채 말을 지웠습니다. 이젠 길가에 세워진 추상화 캔버스처럼 보이네요. ―서울 용산구 청파동에서
![우리가 겪지 못했던 세계[임용한의 전쟁사]〈399〉](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12/133140516.4.jpg)
2026년이 시작됐다. 새해 벽두부터 세계는 포성과 혼란에 휩싸이고 있다. 미국이 주도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은 시작에 불과하다. 군사력으로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 타국에 대한 간섭은 그 나라의 운명을 바꿀 수는 있어도 사회를 효율적으로 변화시키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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