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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조형우, 연봉 인상률 212.5%…데뷔 첫 억대 연봉

      SSG 조형우, 연봉 인상률 212.5%…데뷔 첫 억대 연봉

      프로야구 SSG 랜더스 주전 포수로 성장한 조형우가 억대 연봉을 받는다.SSG는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조형우는 지난해 4000만 원에서 무려 212.5% 인상된 1억2500만 원에 서명했다.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하는 동시에 …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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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현석, 임대 이적 3경기 만에 첫 골…헨트는 1-1로 비겨

      홍현석, 임대 이적 3경기 만에 첫 골…헨트는 1-1로 비겨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미드필더 홍현석이 벨기에 프로축구 주필러 프로리그 KAA 헨트 임대 이적 3경기 만에 마수걸이 득점에 성공했다.헨트는 31일(한국 시간) 벨기에 라 루비에르의 이지 아레나에서 열린 RAAL 라 루비에르와의 2025~2026 주필러 프로리그 23라운드 원정 경기에…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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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한국 선수단, 태극기 들고 ‘결전지’ 밀라노 입성

      올림픽 한국 선수단, 태극기 들고 ‘결전지’ 밀라노 입성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단 본진이 31일(한국 시간) 결전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에 입성했다.이수경 선수단장을 비롯한 본단 38명은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썰매 종목 등이 속한 코르티나담페초행 본단 7명은 파리를 경유해 목적지로 이동…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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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호주오픈 결승은 알카라스 대 조코비치…누가 이겨도 ‘대기록’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세계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23·스페인)와 세계 4위 노바크 조코비치(39·세르비아)가 올 시즌 첫 번째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알카라스는 30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3위 알렉산더 츠베레프(29·독일)…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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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영역’ 5회전 꿈꾸는 美 말리닌, 남자피겨 적수가 없어

      ‘신의 영역’ 5회전 꿈꾸는 美 말리닌, 남자피겨 적수가 없어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아내고 싶다.” 남자 피겨스케이팅 스타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은 지난해 12월 6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7개의 쿼드러플(4회전) 점프를 성공시킨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날 말리닌은 쿼드러플 악셀(…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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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라엘판 ‘쿨러닝’ 현실로… 올림픽 봅슬레이 출전

      이스라엘판 ‘쿨러닝’ 현실로… 올림픽 봅슬레이 출전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의 1988년 캘거리 겨울올림픽 도전기를 그린 영화 ‘쿨 러닝’은 전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그리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선 ‘중동판 쿨 러닝’이 찾아온다. 주인공은 이스라엘의 봅슬레이 대표팀이다.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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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만에 PGA 복귀한 켑카, 컷 탈락 위기

      4년만에 PGA 복귀한 켑카, 컷 탈락 위기

      LIV골프에서 뛰다 4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온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36·미국·사진)가 험난한 복귀전을 치렀다. 켑카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에서 치른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1…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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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정 “세번째 올림픽, 즐기면서 잘하고 싶어”

      최민정 “세번째 올림픽, 즐기면서 잘하고 싶어”

      “긴장이 돼서 평소보다 잠을 잘 못 잤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임종언(19)은 3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로 출국하며 이렇게 말했다. 고교생이던 지난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임종언은 이번이 생애 …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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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1위’ 알카라스, 호주오픈 결승행…조코비치와 트로피 두고 격돌

      ‘세계 1위’ 알카라스, 호주오픈 결승행…조코비치와 트로피 두고 격돌

      테니스 남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부상 투혼 끝에 커리어 첫 호주오픈 결승에 진출했다. 살아있는 테니스 전설 노박 조코비치(4위·세르비아)는 새 역사 작성까지 한 발만을 남겨두게 됐다.알카라스는 30일(한국 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6 호주오픈 남자…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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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 프로농구 하나은행, BNK 꺾고 2연패 탈출…선두 유지

      여자 프로농구 하나은행, BNK 꺾고 2연패 탈출…선두 유지

      여자 프로농구 부천 하나은행이 연패에서 탈출하며 선두를 지켰다.하나은행은 30일 경기 부천의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부산 BNK와 BNK금융 2025-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65-58로 승리했다.2연패에서 벗어난 하나은행은 14승 5패가 되면서 2위 청주 KB와 승차를 2경…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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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모습 보여주겠다”…잠 설친 ‘쇼트트랙’ 임종언 올림픽 데뷔전

      “새로운 모습 보여주겠다”…잠 설친 ‘쇼트트랙’ 임종언 올림픽 데뷔전

      “긴장이 돼서 평소보다 잠을 잘 못 잤다.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임종언(19)은 3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로 출국하며 이렇게 말했다. 고교생이던 지난해 4월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임종언은 이번이 생애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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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쿼드러플 악셀 앞세워 金 노리는 말리닌…올림픽 이후엔 퀸튜플 점프 도전

      쿼드러플 악셀 앞세워 金 노리는 말리닌…올림픽 이후엔 퀸튜플 점프 도전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알아내고 싶다.”남자 피겨스케이팅 스타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은 지난해 12월 7일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사상 처음으로 7개의 쿼드러플(4회전) 점프를 성공시킨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날 말리닌은 쿼드러플 악셀(4…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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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판 ‘쿨러닝’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기적적으로 올림픽 무대 밟는다

      2026년판 ‘쿨러닝’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기적적으로 올림픽 무대 밟는다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의 1988년 캘거리 겨울올림픽에 도전기를 그린 영화 ‘쿨 러닝’은 전 세계 스포츠 팬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그리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올림픽에선 ‘중동판 쿨 러닝’이 찾아온다. 주인공은 이스라엘의 봅슬레이 대표팀이다.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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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리그1 승격’ 인천, 부리람서 센터백 후안 페르난데스 임대 영입

      ‘K리그1 승격’ 인천, 부리람서 센터백 후안 페르난데스 임대 영입

      프로축구 K리그1로 돌아온 인천 유나이티드가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 소속의 장신 센터백 후안 페르난데스 블랑코(30)를 한 시즌 임대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인천 구단은 “스페인 출신으로 키 188㎝ 수비수인 블랑코는 공중볼 장악력과 강한 대인 수비가 강점”이라고 기대했다.또 “안정…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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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밀라노 동계올림픽 신속대응팀 파견…“국민 사건·사고 대응”

      정부, 밀라노 동계올림픽 신속대응팀 파견…“국민 사건·사고 대응”

      외교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우리 국민 사건·사고 대응 및 예방 활동을 위해 밀라노 현지에 임시 영사 사무소를 운영하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고 30일 밝혔다. 밀라노 임시 영사 사무소는 내달 4일부터 23일까지 주밀라노총영사관 내에 설치된다. 외교부·경…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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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만에 PGA투어 돌아온 켑카, 1라운드 공동 101위로 ‘머쓱’

      4년만에 PGA투어 돌아온 켑카, 1라운드 공동 101위로 ‘머쓱’

      LIV골프에서 뛰다 4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돌아온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36·미국)가 험난한 복귀전을 치렀다. 켑카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사우스코스(파72)에서 치른 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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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김길리의 자신감 “5개 종목 다 시상대 오를래요”

      쇼트트랙 김길리의 자신감 “5개 종목 다 시상대 오를래요”

      한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가 “5개 종목 모두 시상대에 오르고 싶다”며 자신감 넘치는 출사표를 던졌다.김길리를 포함한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 45명은 30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 결전지 이탈리아로 향했다.쇼트트랙 간판 김길리…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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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흥민 토트넘 시절 동료였던 베르너, MLS 새너제이 입단

      손흥민 토트넘 시절 동료였던 베르너, MLS 새너제이 입단

      손흥민(33·LAFC)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였던 독일 출신 공격수 티모 베르너(29)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했다.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는 30일(한국 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로부터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다고 밝혔…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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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유턴에 뇌사…‘럭비 동메달리스트’ 윤태일, 4명 살리고 하늘로

      불법 유턴에 뇌사…‘럭비 동메달리스트’ 윤태일, 4명 살리고 하늘로

      2010년 광저우,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남자 럭비 동메달리스트인 윤태일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생명을 살리고 하늘로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14일 부산대병원에서 윤태일(42) 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4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인체 조직기증으로 100여 명 …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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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세터 안혜진·당찬 막내 김효임…GS의 봄 배구 ‘히든 카드’

      돌아온 세터 안혜진·당찬 막내 김효임…GS의 봄 배구 ‘히든 카드’

      돌아온 세터 안혜진(28)과 막내 김효임(19)이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의 ‘봄 배구’ 진출을 위한 ‘히든 카드’로 떠올랐다.GS칼텍스는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치른 흥국생명과의 진에어 프로배구 2025~2026시즌 5라운드 첫 경기에서 세트 점수 3-2 역전승을 거뒀다.1, 2…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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