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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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천경찰, 목욕탕 화장실 입구서 대변 본 40대 입건

      충북 제천경찰서는 제천의 한 목욕탕 화장실 입구에서 대변을 본 혐의(업무방해)로 4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A 씨는 지난 10일 오후 11시쯤 제천시 의림동의 한 목욕탕 화장실 등의 입구에서 대변을 본 혐의를 받고 있다.A 씨는 경찰조사에서 “화장…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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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진스 악성비방 대응’ 팀 버니즈 관계자, 서울가법 소년부 송치

      ‘뉴진스 악성비방 대응’ 팀 버니즈 관계자, 서울가법 소년부 송치

      그룹 ‘뉴진스(NewJeans)’를 향한 악의적 비방에 대응하겠다며 기부금을 모았던 팬덤 팀 버니즈(Team Bunnies)의 관계자가 서울가정법원 소년부로 넘겨졌다.서울북부지검은 28일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를 받는 팀 버니즈 관계자 A씨를 올해 7월 서울가정법원 소년부에 송치했다고 …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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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억 뜯었다…캄보디아 로맨스스캠 TK파 11명 구속송치

      16억 뜯었다…캄보디아 로맨스스캠 TK파 11명 구속송치

      캄보디아에서 로맨스 스캠 범죄에 가담했다가 국내로 송환돼 경기북부경찰청에서 수사 받은 피의자 15명 중 11명이 검찰에 송치됐다.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기통신금융사기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피의자 15명 중 11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올해 9월까…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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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대공원에 폭발물 설치”…허위신고 미성년자 2명 검거

      “어린이대공원에 폭발물 설치”…허위신고 미성년자 2명 검거

      지난해 서울어린이대공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허위신고한 당시 미성년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해 9월 30일 오후 8시 29분쯤 서울 광진구에 있는 어린이대공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허위신고한 디스코드 서버 운영자 A 군(18)을 위계공무집행방해…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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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배차 방화에 동업자 살해 사주…30대 택배소장 징역 10년 구형

      택배차 방화에 동업자 살해 사주…30대 택배소장 징역 10년 구형

      지인에게 택배 기사의 차량에 불을 지르게 하고, 금전 문제로 소송 중이던 택배 업계 관계자를 살해해달라고 사주까지 한 30대 택배 대리점 소장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28일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송병훈) 살인미수교사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30대 여성 A 씨에 대한 …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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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 ‘식당 흉기 난동’ 60대 영장심사…들릴 듯 말듯 “죄송합니다”

      강북구 ‘식당 흉기 난동’ 60대 영장심사…들릴 듯 말듯 “죄송합니다”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식당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식당 주인 부부를 사망과 중태에 이르게 한 60대 남성이 28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서울북부지법은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살인·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A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진행한다.A 씨는 이날 오전 …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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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 “캄보디아 취업사기 피해 102건 미종결…‘코리아 전담반’ 11월 가동”

      조현 “캄보디아 취업사기 피해 102건 미종결…‘코리아 전담반’ 11월 가동”

      조현 외교부 장관은 28일 “캄보디아 내 우리 국민의 온라인 스캠 범죄 관련 취업사기·감금 피해 신고 건수는 올해 9월 기준 386건으로, 이 중 102건이 미종결 상태”라고 밝혔다. 조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의 외교부 등에 대한 종합감사 모두발언에서 “올해 신고된 386건 …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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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투자증권 또 압수수색…고위직 미공개정보이용 혐의

      NH투자증권 또 압수수색…고위직 미공개정보이용 혐의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28일 NH투자증권 고위 임원급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와 관련해 NH투자증권 본점을 압수수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7월 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과가 착수한 NH투자증권 압수수색과 별개다.금융위는 지난 7월 NH투자증권 직원이 공개매수…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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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아기 욕조에 방치해 숨져…30대 친모 구속 송치

      4개월 아기 욕조에 방치해 숨져…30대 친모 구속 송치

      생후 4개월 된 아기를 욕실에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엄마가 구속 송치됐다. 28일 전남 여수경찰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22일 낮 12시 30분쯤 4개월 된 아들을 물이 찬 욕조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TV를 보다 뒤늦게 물에 빠진 아기를 발견하고 119에 …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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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천만원 벌 수 있어” 캄보디아 주식리딩 사기범행 20대

      “3천만원 벌 수 있어” 캄보디아 주식리딩 사기범행 20대

      캄보디아에서 조직된 범죄단체에 가입해 수십억 원대 주식리딩방 사기 범행에 가담한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전경호)는 지난 27일 범죄단체가입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A 씨(25) 등 2명에 대해 각각 징역 5년 6월을 선고했다.이들은 2023년 …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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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단횡단 걸리자 “난 美 시민권자” 주장…96억 사기 수배자였다

      무단횡단 걸리자 “난 美 시민권자” 주장…96억 사기 수배자였다

      무단횡단을 하다가 경찰의 제지를 받은 남성이 알고 보니 96억 원대 다중 피해를 낸 사기 수배자로 밝혀졌다.28일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는 지난 20일 오후 1시경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70대 남성 A 씨를 검거했다고 밝…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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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1심 무기징역 불복 항소

      자신이 근무하던 대전의 초등학교에서 김하늘 양(8)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명재완(48)이 무기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28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영리약취·유인등) 등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명 씨는 전날 변호인을 …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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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캄보디아 중국계 병원, 5000만원에 신장 이식”… 장기밀매 성행

      [단독]“캄보디아 중국계 병원, 5000만원에 신장 이식”… 장기밀매 성행

      “창문에 병원 십자가 표시는 붙어 있는데, 일반 환자는 안 받아요. 콩팥 하나에 5000만 원, 안구도 그 정도랍니다.” 27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사업 중인 한 교민은 “도심에 중국계 ‘이식 전문 병원’이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의 70대 지인은 이 병원에서 2년 전 5000만 …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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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원짜리 로또 왜 안주나” 흉기로 식당주인 살해

      “1000원짜리 로또 왜 안주나” 흉기로 식당주인 살해

      서울 강북구의 한 음식점에서 손님이 주인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내가 숨지고 남편이 중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손님은 식당에서 평소 현금 결제 손님에게 제공하던 로또(복권)를 받지 못한 데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26일 오후 2시경 강북구…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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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해외 보이스피싱 악용된 한국인 계좌 5년간 11만건

      [단독] 해외 보이스피싱 악용된 한국인 계좌 5년간 11만건

      캄보디아 등에서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에 한국인 계좌가 많이 악용되고 있는 가운데 범죄 등에 사용된 뒤 은행이 지급을 정지해 채권소멸 절차에 들어간 계좌가 5년간 약 11만 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계좌는 올해 들어 10개월간 2만2605건으로, 작년 1년 치에 비해 1…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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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문 닫고 압수수색 거부

      내란 선동 혐의 황교안, 문 닫고 압수수색 거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및 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내란 특검(특별검사 조은석)이 27일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대해 압수수색을 시도했지만, 황 전 총리가 완강히 거부해 무산됐다. 특검은 조만간 압수수색 영장을 다시 집행한다는 방침이다. 특검은 황 전 총리가 계엄 다음 날 자신의 소셜미디…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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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조선왕실유산 수장고 기록 않고 들어가

      김건희, 조선왕실유산 수장고 기록 않고 들어가

      김건희 여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절 방문 기록을 남기지 않고 조선 왕실 유산이 보관된 국립고궁박물관 수장고에 들어갔던 사실이 알려졌다. 국가유산청이 27일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김 여사는 2023년 3월 2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 수장고에 방문…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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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종아동 유전자검사, 아동기관 거치느라 2주 지연… “통합관리 필요”

      실종아동 유전자검사, 아동기관 거치느라 2주 지연… “통합관리 필요”

      어린이가 실종됐을 때 아동권리보장원을 거쳐 유전자 검사를 받도록 한 현행법이 조기 발견을 늦추고 행정력을 낭비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일반 성인 범죄 등은 경찰이 직접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유전자 분석을 의뢰해 절차가 단순하다. 그러나 아동 실종의 경우 유전자 검체가 아동권리보장원을…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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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 캄보디아 범죄그룹 수익금 몰수 나서

      금융당국이 캄보디아 범죄그룹의 수익금 몰수를 위한 선제적 계좌 정지 등 사전 감독체계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국정감사에서 “캄보디아 범죄그룹의 수익금 몰수를 위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의 질의에 “사기 도박 …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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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콩팥 하나 5000만 원”… 캄보디아, 中 지원업고 ‘불법 장기이식 허브’로

      [단독]“콩팥 하나 5000만 원”… 캄보디아, 中 지원업고 ‘불법 장기이식 허브’로

      “창문에 병원 십자가 표시는 붙어 있는데, 일반 환자는 안 받아요. 콩팥 하나에 5000만 원, 안구도 그 정도랍니다.”27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사업 중인 한 교민은 “도심에 중국계 ‘이식 전문 병원’이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의 70대 지인은 이 병원에서 2년 전 5000만 원…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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