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 사건·범죄
모텔서 또래 8시간 감금·가혹행위…고교생들 최고 징역 10년 구형
‘계곡살인’ 이은해·조현수 첫 재판 오는 27일 열린다
지인과 짜고 렌터카로 오토바이 ‘쾅’…보험사기 30대 입건
이재명, ‘조카 살인’ 손배소에 ‘혜경궁 김씨’ 사건 변호사 위임
“남자인 줄” 엘리베이터서 여중생 가슴 만진 70대 의사 집유로 감형
월 3만원 챙기려고…도로공사 직원 142명 면허증 부정 취득했다 덜미
장례식장 침입해 상주 돈·차량 훔친 40대…집행유예
양현석 측 “A씨, 재판 가볍게 여겨”…‘비아이 마약 수사 무마 험의’ 공판 연기
‘루나’ 권도형 대표 집 찾아간 BJ 경찰 출석…“권씨 사죄해야”
‘계곡살인’ 이은해·조현수 도피 자금 제공한 2명 구속 기소
회삿돈 18억 9천 횡령해 도박에 탕진한 클리오 직원 구속
“전자발찌 인증 필수”…당근마켓 올라온 ‘전과자 만찬’ 모집글
‘루나 사태’ 무단침입 BJ “물의 죄송…권도형 대표 사죄해야”
경찰 “우리은행 600억대 횡령사건, 기소 전 몰수·추징 추진”
‘만취+무면허’ 위험천만 전동킥보드 질주 60대 남성…벌금 1000만원
‘루나 대표집 초인종’ 인터넷방송BJ, 경찰 출석 조사
무면허에 만취 상태로 오토바이 운전…벌금 1000만원
루나 대표 주거지 ‘무단침입’ BJ, 경찰 출석…“조사 받겠다”
‘5억 사기 당했다’ 흉기로 수십차례 찔러 살해 후 도주
부산 주택서 5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숨져…남편이 “전화 안된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