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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 연필로 쌓은 탑, 예사롭지 않은 구조...“왜 만들었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1 22:07
2013년 11월 21일 22시 07분
입력
2013-11-21 21:48
2013년 11월 21일 2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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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 연필로 쌓은 탑, 예사롭지 않은 구조...“왜 만들었지?”
‘200개 연필로 쌓은 탑’
200개 연필로 쌓은 탑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는 ‘200개 연필로 쌓은 탑’이란 제목의 사진이 공유되고 있다.
200여개의 지우개가 달린 노란색 연필을 가로 세로로 정교하게 쌓아올린 사진이다.
연필탑은 가운데 지지대 역할을 하는 연필들을 세우고 견고한 기둥을 바탕으로 나머지 연필들을 가로로 쌓아 올려 쉽게 무너질 것 같지 않아 보인다.
누리꾼들은 그러나 200개 연필로 쌓은 탑에 대해 "정말 쓸데 없는 짓을 하는군" "가진게 시간밖에 없는 사람인가" "연필탑을 쌓은 이유가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200개 연필로 쌓은 탑]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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