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컨슈머/헬스PLUS]푸른친구들, 건강 제1원칙, 식물발효水를 마셔라

  • 동아일보
  • 입력 2014년 7월 2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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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쉽게 나른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커피나 알코올 등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 보기도 하나, 일시적인 활기를 줄 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럴 때는 식물에서 답을 찾아보자. 대체의학의 선구자 막스 거슨은 ‘가장 좋은 물은 식물에서 나온 물’이라고 했다. 우리의 선조들도 자생하는 산야초들을 채취해 몸의 독소를 빼내고 병을 고치는 약으로 쓰곤 했다. 산짐승들도 상처를 입거나 뱀에게 물리면 산야초를 뜯어 먹었다.

전문가들은 산야초를 생으로 먹거나 즙을 내는 것보다 발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식물을 발효하면 그 안의 정수가 쏟아져 나온다. 식물 세포벽을 파괴해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 풍부한 식물영양소를 효과적으로 추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열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명의 힘이 살아 있다.

발효식품 전문기업 푸른친구들의 ‘발효명작 산야초력’은 산야초 발효수 중에도 가장 돋보이는 제품이다. 깊은 산 속 산야초는 혹독한 자연환경을 극복한 강한 생명력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뿌리 잎 줄기 열매 꽃, 어느 것 하나도 버릴 것 없이 온전히 우리 몸을 맑고 깨끗하게 지켜낸다. ‘발효명작 산야초력(力)’은 이름에 걸맞게 가장 약성이 강한 부위만을 엄선해 사용했다. 발효수를 만들기 위해 약성이 가장 높은 시기에 강원도 용화산 93종의 산야초를 유기농으로 재배하거나 채취한다. 용화산은 식물학자가 스트레스를 전혀 받지 않은 나무들이 사는 숲이라며 탄복할 정도로 자연이 완벽하게 보존된 곳이다. 이런 산야초들은 인간이 기른 과채보다 우리 몸에 이로운 생리활성영양소가 훨씬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발효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3차 발효시스템도 ‘발효명작 산야초력’의 특징이다. ‘발효명작 산야초력’ 제조공장은 종합병원의 무균실이 연상될 만큼 공장 출입 매뉴얼부터 까다롭다. 1차 발효실에는 자동화 기기로 세척되고 파쇄된 식물 원료가 각각의 균주 특성에 맞게 온도와 습도, 산소농도가 철저하게 조절된 환경에서 3주 동안 유산균 발효한다. 이후 재래 옹기를 이용한 4개월간의 전통 발효를 거쳐 향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저온 발효 시스템으로 저장된다. 이렇게 완성된 산야초 발효수는 비타민, 무기질 등 산야초가 가진 몸에 좋은 생리활성물질이 고스란히 담겼다.

‘발효명작 산야초력’의 또 다른 특징은 제품은 찰랑찰랑 흔들릴 정도로 맑고 투명하다는 것. 당 함유량을 절반(25%)으로 줄이고, 그만큼 원물의 함량을 풍부하게 늘렸기 때문. 산야초 고유의 맛과 향은 깊어지고, 상큼함까지 더했다. 25%의 당만을 발효제로 사용해도 완성도 높은 발효가 가능한 것은 5년간 시행착오 끝에 완성된 발효환경조성기술 덕분이다. 푸른친구들 마케팅팀은 “발효를 위한 최소한의 당분만 사용하고, 제품 제조공정에서 추가적인 보당작업(장기보존을 위해 당분을 보충하는 작업)을 거치지 않았다. 제조와 유통상의 어려움을 무릅쓰고 오로지 소비자의 건강만을 생각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강원도 용화산 청정지대에서 자란 산야초의 식물 영양소를 풍부하게 담은 ‘발효명작 산야초력’. 요즘같이 덥고 나른한 날씨에는 커피나 인스턴트 음료보다 건강을 위해 산야초 발효수로 대체해 보는 것은 어떨까. 원액을 그대로 먹거나 물에 타서 먹으면 기분 전환과 재충전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건강은 기본이다. 제품문의 080-745-9230 www.ilove62.com

조창래 기자 chl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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